혜 림:
말씀이 들리는 예배가 회복되기를
겸손한 마음으로 직장 구하기
말씀 안에서 비전과 사명이 견고해지기를
신결혼
형 수:
건강회복
일에 대한 순종, 적용하기
욕심 부리지 말고 가족들 잘 섬기기
태 희:
일찍 일어나서 일찍 출근하고 큐티시간 확보하기
나의 수치와 흑암과 아픔을 빛으로 잘 드러내는 삶 살도록
믿음의 결혼
행 섭:
가족, 목원 한 주동안 건강히 잘 보내길
(특히 도현이 형이 건강 회복해서 다음주에 볼수있기를)
논문준비 해서 최소한 몇장이라도 쓸 수 있기를(다음 주에 점검이 있을 것같은데 잘 넘기기를)
요즘 들어 이성에 대한 욕망은 심해지는 반면 결혼에 대해서는 심드렁하고 부정적인데 이 딜레마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잘 넘길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