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정말 핑계쟁이 부목자 임에,,,,, 바쁘다는 핑계로 목보를 저어어어기 멀찌감치 던져 두었던 못난
저 입니다 ㅠㅠ.....
오늘은 식당 우리의자리!!! 에서 시워어어어어언하게 나눔을 했더더더라시라와요!^^
맛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달달하게 나눔하며, 남자 얘기에서는 원치 않아도 꼭 하나가 되는 우리를
다시한번 발견한 목장나눔 이었습니다 캬캬캬캬캬캬캬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전날까지 있었던 수련회의 일정으로 많은 은혜와 감동 가운데 있었던 우리의 마음을 조금은 진정시키고
아직 체 가시지도 않은 수련회의 기운을 듬뿍 받아 달달한 나눔을 하였답니다,
몇몇 친구들의 귀 쫑긋 되었던, 수련회 후기 ? 등등을 들으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바로 기도제목으로!!!!!
치선 : 생활예배,
얼마 남지 않은 방학 연습 열심히 하며 보낼 수 있도록,
가족 위해서 애통함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유진 : 휴학에 대해서 고민중이다, 인도함 받아 결정할 수 있도록
말씀 잘 들릴 수 있도록,
하나님 안에서 자존감 높아질 수 있도록,
혜림 : 엄마와의 관계 회복될 수 있도록,
생활 예배, 공예배 회복될 수 있도록,
영적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
봄 : 내 수준 인정하고 기도하기,
아빠의 영혼 구원을 위해서,
유정 : 교제하는데 있어서, 성실하게 임할 수 있도록,
남은 여름 행사, 하나님께 맡기며 내 욕심으로 섬기지 않을 수 있도록,
성전, 체력관리
아빠와 오빠의 영혼 구원을 위해,
예나언니 : 한 주 동안 큐티캠프 잘 준비하기,
개강 전까지 계획 잘 세워서 살 수 있도록,
생활예배 회복,
진로 위해 준비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