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것 같은 목자와 부목자가 모인 양성훈 목장
그러나 약점에 대해서는 '으르렁'거리는 공통점이 있더군효
목자의 처방에 대해 말을 잘 안 듣는다며 혼나는 우리 목원들, 싸랑해요~ㅋㅋ
목장 초기에 '파송의 은사'가 있다며 좌절(^^;)하던 박종현 목장은
7명이나 참석하는 은혜를 누리고 있었습니다
저희도 한때는 8명이었더랩죠-.,ㅡ;;;
목장 쪼인이 예정되어 있어서 쫑파뤼를 겸해서 4층 식당에서 12명이 모였습니다
초큼 분주해서 충분히 듣지 못했는데 그나마 서로의 '약점'을 고백, 고발하는 내용을
한 줄로 요약해서 사진과 함께 올려봅니다
일찍 가셔서 맛있는 음식과 사진을 찍지 못하신 분들에게 심심한 하늘나라의 위로를 전합니다ㅎ
KFC 치킨부터 분식과 물티슈까지 수고하신 박병배 형님, 약속대로 크기4로 강조~
- 우리의 약점(웃자고 한거니까 정색하기 없~기) -
ㅇㅅㅎ - 탈모
ㄱㄴㅇ - 사랑이 없어요
ㅂㅈㅎ - 털이 많아요ㅜㅜ
ㄱㅅㅎ- 곱슬머리
ㅂㅂㅂ - 나이트ㅋㅋ
ㅈㅅㄹ- 술
ㅂㄹㅁ- 원형탈모 치유 중
ㄱㅍㅅ - 음란ㅋㅋ
ㅇㅈㅇ - 위염
ㅂㅅㅎ- 생활예배
ㅇㅎㅂ - 표정관리
ㄱㅇㅈ - 건강




[뜨거운 형제들]
더불어서 옆 테이블의 이창엽 전도사님 목장의 뜨거운 형제들의 사진도 첨부해봅니다~오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