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목사님 말씀에
교만하여
시집 못 간 노처녀 목장 입니다.
그 말씀에
예전엔 울컥 한거 같은데..
이제는 옳소이다를 넘어서
덤덤한 (뭔지 모를 덤덤함~)
저를 보면서
뭐~
붙어 있습니다.
그래도 나이들었다고 안 #51922;아내고 (나이들어 갈곳 없는 수많은 교회언니를 보며 울었던 적도 있는데->딴 교회에서)
목장 만들어 주고
직장 목장, 여자목장 등등등
갈 곳 많은 우리 교회에
왕 감사 합니다.
좋은 지체가 되어
이번 목장 이루어 갔으면 합니다.
현실언니네
기도제목 올려 보겠습니다.
현실
1. 하나님의 행보가 되도록
2. 물질관리도 구원의 관점으로 되도록
3. 반을 비우는 에제르가 되도록
4. 가족구원(아버지,오빠,조카들)
현정
1. 공동체에 잘 붙어있도록
2. 몸이 좋아지도록
덕화
1. 기도생활, 큐티 열심히 하도록
2. 묻자와 가로되 하며 영락교회 까페 알아 보도록
3. 앞길을 놓고 더 깊이 기도록
성미
1. 우리들 교회 잘 정착하고 정이 들게
2. 엄마의 구원을 위해
3. 영적으로 무거움, 엉망인 상태인데 기도 잘하도록
4. 월요일 직장 옮기는 것 기도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