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돕는 배필
1. 혼자서는 구속사를 이룰 수 없기 때문에 돕는 배필이 필요하다.
2. 사명을 감당할 때 돕는 배필을 주신다.
3. 돕는 배필을 만나게 하시는 하나님의 방법
- 세상조건이 안 보이게 깊이 잠들게 하심.
- 갈비대를 서로 주고 받는 아픔이 있어야.
- 내 살중의 살, 내 뼈중의 뼈'라는 찬탄을 하게 됨.
4. 결혼의 원리
- 부모로부터의 분리(육적, 경제적 / 믿음의 자손 생산위해)
- 연합하여 둘이 한몸을 이룸.(반을 버리고 반을 채우는 것)
[토킹어바웃]
오늘 새롭게 만난 울 목장 식구들을 소개합니다! >.<
목자 강민정(80)
세번째 목자 섬김에도 여전히 떨리신다고 하는 순수한 마음의 소유자.
기독교 출판사 편집일을 하고 있으며,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에 쿨한 성격~
선데이 크리스찬..불신교제..교회쇼핑..교회 양다리-,.-를 거쳐 우리들교회에 정착.
오픈과 적용으로 이어진 순종으로 목자로 세워져 수치가 약재료가 되는 은혜를 경험하고 있음.
*기도제목 : 새로운 책 준비과정(인터뷰)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하나님의 지혜로 일할 수 있도록. 자존감 회복!
이성은(82)
조용한 웃음이 매력적인 성은이. 어린이집에서 선생님을 하고 있으며,
올해 숭의여대 사회복지학과에 들어가 일과 공부를 섭렵하고 있는 능력자!
모태신앙으로 우리들교회 출석은 1년 정도 되었으며, 이번에 일대일 양육 신청!(두번째라능ㅋㅋ)
말씀과 공동체 안에서 서서히 상처를 인정하고 오픈할 수 있기를 바랐어요~
*기도제목 : 이번주 개강, 학교생활 열심히 / 어린이집 서울형 통과를 위해
김정은(83)
이번주에 등반한 새내기! 중대병원 간호사로 일하면서 대학원 간호학과 공부도 겸하고 있는 여기도 능력자!>.<
어렸을 때부터 신앙생활을 했고, 중3때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남.
대학부때까지 섬김도 열심히 했으나 잠시 교회와 멀어졌다가 친구의 전도로 우리들교회 출석.
아직 해결되지 못한 마음의 상처와 아픔이 많은데, 앞으로 공동체에서 잘 해결할 수 있기를~
*기도제목 : 개강, 학교생활 열심히 / 교수님 논문 진행 잘 도와드릴 수 있도록.
김새로미(86)
큰 눈이 땡글땡글 귀여운 새로미~
9살 때부터 지금까지 미쿡에서 생활. 아버지가 계신 한국으로 돌아와 현재 대학원 입시 준비 중.
미쿡에서 교회 셀리더를 하며 학교생활과 가족사의 어려움을 잘 헤쳐왔지만,
한국에 돌아와 외로움을 느끼며 신앙의 흔들림을 느낌. 새벽기도와 예배사수 중!
*기도제목 : 대학원 공부 기쁜 마음으로 할 수 있게 / 새벽기도 사수
부목자 강지영(80)
우리들교회 출석 3년만에 일대일 양육도 패스하지 못한 채로-_-; 두려움과 기쁨으로 부목자로 섬기게 되었어요ㅠㅠ
역기능 가정에서 건강한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라나 자존감 없이 남자중독과 우울증으로 헤매이다
우리들교회에 왔지만 오랜기간 방황하였고. 올해 목장에서 지난날을 오픈하고, 공동체의 힘으로
중독과 우울에서 벗어나는 기쁨 가운데 있음. 7년 동안 카피라이터로 일하다 현재 백수.
*기도제목 : 이사, 씨드스쿨, 문서팀, 일대일...새롭게 시작되는 섬김과 생활에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첫날부터 각자의 감정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누구하나 눈물 흘리지 않을 수 없었던......
에제르 강목장, 정말 기대됩니다!>.<
6개월 동안 함께 하며
끈끈한 에제르의 삼겹줄 힘
제대로 한번 느껴보아요~♡
다섯 미녀들, 담주에 또 뭉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