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로 부목자를 섬기게 된 80또래 최서윤입니다.
첫 목장 모임은 박진희(79)언니, 장선경(80), 저 이렇게 셋이 스타벅스에서
조촐한 나눔을 가졌습니다...
창 2: 18~25 "돕는 배필"
우리가 생령이 되어 구속사의 주인공이 되고 나의 환경을 다스리고 하나님 명령 듣고 지키기 위해서 우리는 지체가 필요하
다.
1. 혼자 구속사를 이룰 수 없기에 돕는 배필이 필요하다.
혼자선 우리가 구속사를 이룰수가 없다. 하나님은 혼자 하는 것과 지체없는 것을 원하시지 않으신다. 내가 그를 위해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는 말씀을 해주시고 계획하셨다.
누군가의 구원을 위해서 도와주는 역할은 하나님의 역할이고, 혼자 구속사를 이루기 어렵기 때문에 반드시 돕는 배필이 필
요하다.
돕는 배필은 언제 주시는가??
2. 사명을 감당할 때 돕는 배필을 주신다.
사명을 감당할 때 돕는 배필이 없다는 느끼고 사람에게는 자유 의지가 있고 인격이 있기 때문에 필요
성을 느낄 때 돕는 배필을 주신다.
아담은 하나님의 시선으로 이름을 잘 지어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으므로 하나님의 시선으로 자식의 이름을 지어야 한
다. 하나님의 시선으로 이름을 잘 짓다 보니까 돕는 배필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자신의 짝만 없다는 생각을 한다.
짐승은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지 않아서 하나의 생령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세상에서 찾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시선으
로 이름을 달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내 배필을 보아야 한다.
3. 돕는 배필을 주시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
* 세상이 안 보이게 깊이 잠들게 하신다.
자기 짝을 찾을 때는 세상의 눈을 감아야 한다. 인간의 방법으로는 찾울 수가 없고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으면 안된다.
* 갈빗대를 주고 받는 아픔이 있어야 한다.
본래는 분리 할 수 없는 한 몸이었으나 일부를 취하여 여자를 만드심으로 양성이 생겼으며 둘은 차별이 없다.
머리로 만들지 않고 가슴으로 만드셨다. 가슴으로 아파하는 사랑을 해야 돕는 지체가 오게 된다.
나의 관계와 질서속에서 그때 주어지시는 역할 이 돕는 에제르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마음이 아니면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섬길수가 없다.
우리 사명을 감당하고 있으면 하나님의 시선으로 내 남편 내 아내를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온다. 에제르가 생기다 보면 기
적같은 사역이 시작되고 주안에서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는 것이다.
4. 돕는 배필은 원리에 의해서 나온다.
돕는 배필의 원리는 결혼할 때 남자는 부모를 떠나야 한다. 이 세상에서 제일 나에게 도움을 주는 분은 부모지만 결혼하
려면 부모를 떠나야 한다.
결혼의 첫째 원리는 종족을 보존하기 위해 자녀를 생산해야 한다. 우리 인생의 목적은 씨를 생산하는 것이다. 육적으로는
자손이지만 영적으로는 믿음의 자손을 생산하기 위한 것이 인생의 목적이고 수단이다.
결혼은 쉬운 것이 아니다. 문화 습관 다 다르기 때문이다.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루어야 하며 결혼은 거룩을 이루기 위
해서 하는 것이다. 두 사랑의 깊은 인격적 만남이 성의 결합이다. 두 몸과 두 마음 두 영혼이 하나가 되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것이 인간의 성적 관계에서 하나님이 바라시는 목적이며 영혼과 마음과 육신의 성적결합은 일생을 함께하는 결혼에서만
이루어져야 한다.
우리는 돕는 배필의 원리에 의해서 결혼을 해야하고 돕는 배필을 찾아야 한다.
사명을 감당하면 배우자도 주시고 지체도 주시며 모든 돕는 에제르를 주실 것이다.
* 기도 제목
박진희(79)
아이들 가르칠 때 생색내지 않고 두려워 하지않고 잘 양육할 수 있도록
우리 목장 위해서 서로 잘 나눌수 있는 서로 돕는 배필이 될 수 있도록
장선경(80)
마음의 평안함을 주세여~~~
어린이집 행사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최서윤(80)
동생 교회 꾸준히 나올 수 있도록
학생들 개학후 시간표 잘 맞출 수 있게
양육교사 잘 할 수 있도록
목장모임에 못나온 조옥아(81) 이아름(81) 신현정(81) 목원들 주일날 꼭 나와서 풍성한 나눔 나누길 바래여~
세상이 안보이도록 눈감아야하는데...이렇게 깜빡깜빡하는 우리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