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목장모임의 시작은 자기소개와 간단하게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해서 나눔을 했습니다.
일단 저희 목장 구성입니다.
그대의 목소리는 신봉선이네요 목자 신봉... 아니 조아라C(85)
그냥 찌질한 김다운(86)
길하고 닮긴 했는데 털많고 꺼먼 고요한(86)
연예인을 닮긴 닮았는데 누군지는 모르는 이다나(87)
모델간지 류정수(87)
아름다운 쌍커풀 임성주(87)
아이돌간지 전민형(90)
저희 첫 목장나눔은 목자님의 나눔으로 먼저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리고 정수....
그리고 민형이........
그리고 성주...............
그리고 다나..............................
그리고 요한이......................................
사실.. '기억해내리라' 라는 교만한 생각으로 목장나눔내용을 필기하지 않았더니 목장나눔내용이 잘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이제 앞으로 목장나눔때 필기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ㅠ
그럼 저희 목장 기도제목을 나누고 마치겠습니다.
류정수 : 금연, 부모님의 구원
임성주 : 아빠를 많이 미워하지 않도록. 아빠와의 사건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전민형 : 좋은 회사(기획사)에 잘 들어갈 수 있도록
고요한 : 간단한 알바자리 구해서 말씀 보는 시간 많이 갖게 됐으면..
이다나 : 공부하는데 마음이 곤고하지 않게. 가족들과의 관계회복
신봉.. 아니 조아라 : 선생님들의 단체 퇴사때문에 어린이 집 분위기가 많이 좋지 않은데 믿는 사람으로써 희생하고 하는 일에 생색내지 않게.
원장 선생님의 구원을 위해서. 직장고난 잘 감당할 수 있게.
목원들을 위해서 기도 잘하고 연락도 잘 할수 있게.
김다운 : 이번에 이직하는데, 하나님께서 주신 길에 대해서 사명찾고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게. (결국 돕는배필 빨리 주세요)
요즘 큐티와 수요예배에 엄청 소홀한데 백수기간 동안 예배 회복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