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목장은 눈웃음이 매력적인 목자님 지민언니(83)
우리들교회의 쿨녀 자경언니(84)
눈이 너무 이쁜 은혜(87)
그리고 부족하지만 처음으로 부목자로 섬기게 된 85또래 이아름B 이렇게 네 명이서 설레이는 첫 목장모임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약간의 어색함?이 있었지만 우리들교회 스타일로 각자 소개를 하고
돕는베필에 대해 나누면서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의 돕는베필이 되길 원하며...기도제목 올립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려염^^
★기도제목★
지민언니(83): 직장에서 질서 순종하고 잘 죽어질 수 있도록
돕는 베필이 될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자경언니(84): 돕는베필로써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군인인 남동생이 교회나올 수 있도록
은혜(87): 직장동료와 서로 도와주면서 잘 할 수 있도록
궁동체에서 돕는베필과 믿음생활 잘 할수 있도록
아름(85): 말씀과 기도로 부목자로써 목원들 잘 섬길 수 있도록
진로 잘 정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