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락>
창세기 3:1 ~ 8
1.사단의 유혹
-정체를 드러내지 않고 다가온다. 투명하지 않고 비밀이 많은 사람은 믿을 수 없다.
-간교함으로 찾아오며 말씀으로 깨어 있지 않으면 사단의 밥이 된다.
-약한 사람부터 약점을 공격함.
2.점진적으로 말씀을 해방
-치밀한 계획으로 교묘하게 변질 시키며 다가온다.
-교묘한 사단과 대화하는 것 자체가 넘어가기를 선택한 것이다
-누구 때문이라고 상처 때문이라고 남 탓과 환경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어 한다.
3.사단이 직접적인 도전에 넘어감
-누구하고 대화하느냐에 따라 망하고 성공 한다.
-참된 사람은 이단에 갈 수가 없다(하나님이 지켜 주시기 때문에)
-나한테 옳다고 하는 사람에게 귀를 활짝 연다.
-모든 사건이 구속사임으로 바라봐야 한다.
-하나님의 말슴을 왜곡하는 사람은 자신의 말도 왜곡함.
4.타락의 선택은 본인이 선택함
-인간은 기계가 아니라 자유 의지가 있기에 선악과를 선택했다. 보는 것이 중요함
-여자가 집에 잘 들어와야 함. 잘 참으니까 무섭다
-일대일로는 물리칠 수 없다.
-타락에는 사단의 유혹이 있음. 욕심이 없으면 넘어지지 않음.
-환경을 만들지 말아야 하며 진짜 영적인 사람음 누구에게든지 편한 사람이다.
저희 목장은 목자 이철규형(80),부목자 라철민(81),연창호(84),이관수(82) 이렇게 잘생긴 4명이 모여서 나눔을 했습니다.
정말 철규형 결혼한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도대체 여친없는 부목자 철민군과 관수군은 도대체 우리의 갈비뼈는
어디 있는지 한탄을 했으며 여기에 창호는 결혼에 응답을 받고 싶다고 하여 목장내에서 충격을 받고 있습니다.ㅎㅎㅎ
정말 좋은 나눔하였구여~ 다음주 부터는 목장 개개인의 프로필을 올려볼까 합니다. 자매님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목장 나눔-
관 수:
일을 배우는중에 있으며 현재 일에 대해서는 만족한다고 합니다.
부서 사람들이 조용해서 사교적인 분위기는 아니며 이런 면에서 좀 답답함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런데 다른 부서끼리는 이야기를 하는데 같은 부서끼리는 말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또한 같은 동기가 있는데 까칠하고 관수와는 성격이 정반대에서 가끔 화가 나기도 하는데 져주는 편이라고 합니다.
철규형:
형도 직장 내에서 일을 시작한지 얼마 안 되어서 9시간 동안 일이 없었음.
그래서 인터넷으로 집 꾸미는 것에 관심이 많아 열심히 검색을 함.
전 직장내에는 주일날 일을 못한다고 했었는데 이번 직장은 이런 문제가 없음. 정말 하나님이 상황에 맞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대출이 안 되어서 걱정되었지만 잘 해결되어 좋은 집을 얻고 감사함.
관 수:
목사님 말씀이 전체적으로 이해가 아직 잘 안됨
철규형:
착한사람들이 죄인이라는 이야기를 하심
사람을 살려도 믿음이 없으면 천국에 못간다. 행위와 믿음이 같이 가야한다고 말씀해주심.
창호:
한주 일하면서 혈기가 몇 번 났었음. 일을 하는데 여기저기 태클을 걸어서 짜증이 많이 남.
한의사라 아직 군대를 안갔는데 30살에 군대를 가야할 것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혹 전쟁이 나면 총대신 독침 공격하면 되겠네 하고 다들 같이 웃었습니다.
철규형:
집사님들과 토요일날 축구하니까 시간되면 같이 하자고 하심.
개인적으로 회사에서 운동했으면 좋겠는데 현 직장에서 하지않음 운동하고 싶어서 미치겠음
철규형:
전 교회 내에서는 서로 좋고 잘되었는데 교회 밖에 나와서는 반대로 서로 헐듣고 함.
연애 할때는 결혼의 목적이 거룩이라 알았는데 막상 결혼을 할려니 행복이 목적이 되어 가는듯함.
행복이 목적이 될려니 돈이 필요한 것 같음. 돈이 있으면 집도 좋은걸 사고 데이트도 좋은 곳에서 할 수 있음.
그래서 많이 기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른 교회에서 우리들 교회로 온 커플을 봤는데 적응을 못함.
죄에 찔려 오픈을 하고 적용해야 하는데 못하고 떠난 이야기를 해주셨음 그리고 일대일과 일대일 양육교사에 대해서도 받으라 받으라 하는게 이해가 안 될지 몰라도 막상 받으면 정말 이해가 된다고 함.
정말 우리들 교회에서는 일대일은 기본적으로 받아야 한다고 말씀하심.
그리고 주위에서 철규 형을 더 밟아야 한다고 함.ㅋㅋ
철민:
토요일 날 아는 형이 또 전화 와서 같이 여자 좀 만나자고 했는데 가면 술 먹을 것 같아서 야구 모임과 회식이 있다고 해서 안 나갔음. 그런데 또 아는 동생한테 전화가 와서는 통닭 먹자고 함.
안 먹는다고 하니까 양주와 와인 미니어쳐를 준다고 하는데 그래도 안나감.
유혹의 토요일날을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잘보냄. 유혹에 안 넘어갈려고 매주 완전 짜증이 남. 예전같으면 즐거워서
나갔을텐데 아주 연락 올때마다 죽겠음. 아에 연락이 안왔으면 좋겠음.
그리고 이번에도 일대일 양육을 하게 되었는데 정말 12주동안 잘 양육해서 양육원들이 12주를 수료했으면 좋겠음.
기도제목
이철규 목자님: 결혼 준비 잘 할 수 있도록(거룩을 위해)
QT 생활 제대로 하기
라철민 부목자: 체육관 관원수가 많아 질 수 있도록
혼자 있는 시간과 건강한 토요일 보낼 수 있도록
태권도 선교 시범단 활동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체육관에 다니고 있는 고등부 수계,철승,규태가 교회에 잘 나올 수 있도록
일대일 양육을 하는데 12주 동안 영적으로 성장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연창호: 예배에 늦지 않도록
목사님 말씀 필기 잘 할 수 있도록
이관수: 하나님의 관계와 예배가 잘 될 수 있도록
기도로 결혼응답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주 말씀중에 타락의 선택은 본인이 선택한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이번 한 주도 타락 보다는 믿음을 선택하는 한 주가 되셈요^^*ㅋㅋㅋ
이철규와 목원들 영원하라...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