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목장 보고서 입니다 ㅎㅎ;
아직 목장식구들을 다 만나지 못했는데 하나님께서 발길 인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해나누나
아빠가 집이 맘에 안든다고 이사하자고 하신다. 올 해만 여러번 이사를 해서 짜증이나고 구속사로 해석이 안된다.
사명감을 가지고 공부해야 하는데 잘 되지 않는다. 환경탓 가족탓을 하게된다.
스트레스 해소를 하는데 나 자신을 지옥으로 빠뜨리는 것 같다.
-민주
알바해서 받은돈에서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십일조를 드려야 하는데 갈등이된다.
오랫동안 알아오고 친했던 복지사 선생님과 가치관이 맞지 않아서 슬프다.
-수정
알바를 처음 하는데 알바가 끝나고 나면 피곤해서 잠이든다. 시험이 다가오는데 공부가 잡히지 않고 힘들다.
일과 공부 둘 다 해야한다는 부담감에 힘이든다. 동생들이 중국에서 들어오는데 집문제와 지금당장 급한 돈
때문에 경제적으로 힘든 부분이 있다.
-건호
개학하고 나니까 학교 일찍가는 날은 아침에 QT하기가 힘들다. 학교에서 하면 되는데 눈치보이고 안된다.
내 의로 술자리를 피하거나 하면서 생색나는 부분이 너무나 많다. 일대일 양육을 다시 받는데 양육과제를
우선시 하지 못하고 교만하고 나태함으로 미루게 된다. 내 생활을 우선시 하여 초등부 아이들에게 신경을 못쓰는것 같다.
*기도제목
해나누나: 환경탓 아빠탓 하지않고 생각 잘 분리하여 지금 해야 할 일 할 수 있도록
양육교사, 목자모임 잘 참여 할 수 있도록.
민주 : 세상의 소리 걸러 듣고 감사함으로 십일조 드릴 수 있도록
학교생활 열심히 하고 QT로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
수정 : 공부 > 일 로 우선순위 정할 수 있도록. 시험(돈)문제에 대해 자유하고 비전에 신경쓰도록.
동생들 한국 잘 들어오고 적응 잘 하도록 경제적인 부분 채워주시도록. 일대일 양육 잘 받도록
건호 : 외할머니 구원 받으 실 수 있도록
내 의로 행하지 않고 하나님의 일을 최우선시 할 수 있도록. 초등부 잘 섬기고 일대일 양육 잘 받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