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멋지신..전선규 목장 보고서 입니다*^^*
작성자명 [문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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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08
안녕하세요~저는 이번에 전선규 목장의 부목자로 섬기게 된 문지혜 라고 합니다~^^
저희 목장은 선규오빠와 저 그리고 따끈따근한 새내기들 성미와 지원이
그리고..잼나는 형범이 이렇게 구성되어 있느 목장입니다..
서로 얼굴도 잘 모르고 처음이어서 조금 분위기가 서먹서먹한 부분들도 있었지만..
우리의 멋진 목자.. 선규오빠 께서 너무 분위기를 질 이끌어 주셔서~~ㅋㅋ
조금식 조금씩 서먹한 분위기가 잼있는 분위기로 바귀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갖는 목장 모임이어서...서로의 소개를 했구요...
선규오빠의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던 얘기를 듣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이번주에는 2탄이 있다고 예고를 해주셨는데...ㅋㅋ 기대가 됩니다~~ㅋㅋ
그리고 서로의 기도제목을 나눴는데요~~
먼저 우리의 목자.. 선규오빠 는 새벽형 인간이 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Q.T하고 기도하고...또한 공동체를 잘 섬기고 싶다고 기도제목을 말씀하셨구요..
저..문지혜는 교회일이 많이 질수록 조금 부담감이 있는데...
오늘 말씀 들었던 것 처럼..일꾼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으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성미는 Q.T열심히 하고..과목을 하나 신청 못했었는데..
신청 지혜롭게 잘 할수 있도록..그리고 한 학기동안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자희 목장의 제일 막내..지원이는 이번에 내학교에 입학했는데..
학교로 인해 많이 바빠지는데..학교 생활 잘 할수 있도록.. 그리고 요즘 엄마가 많이 아프신데..(집안일..)등등...가정에서 엄마를 잘 섬길수 있도록..
마지막으로 형범이는 학교생활이 많이 바쁘고... 모임등이 많은데...좀 꺼려지는 모임들인데...어쩔수 없이 가야함에 어려움이 있는데..다음주면 끝나는데..그 때까지...잘 참고 참여할수 있도록.. 그리고 기도로 시작하는 삶이 되었으면 한다고 기도제목을 말해주었습니다.^^
처음 모임이었지만...너무나 좋은 시간이었구요... 계속적으로 함께 나누고 할 생각을 하니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계속적으로 저희의 나눔 올릴께요~~~^^ 같이 보시고 기도 부탁 드립니다*^^*
이상...항상 웃음으로 저희들을 재밌게 해주시는 전선규 목장의 목장 보고서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