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세번째 목장 보고서 입니다 ..ㅋㅋㅋ
오늘도 제가 올리네요 용희야 보고싶어ㅜㅜㅋㅋ 어디있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친해지자고 ㅋㅋㅋㅋ
용희와 덕근이 는 오늘 참석을 못했고요 ㅠ
형우형과 저 상기 영준 동수 이렇게 5명이서 나눔을 했습니다.
어제 상기 생일이었어요 늦었지만 추카해주세요 ㅋㅋㅋㅋ
못난친구가 .... 챙겨주지도 못한 생일 을 우리 멋진 목자 형우형이 ..........케#51084;을 가지고 오셔서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면서 목장을 시작했어요 형 정말감사했어요 ㅠㅠ ㅋㅋㅋㅋ
아 .. 그리고 저희목장은 오늘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고 나서 다음부턴 생일자가 있으면 쪼인을 하자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ㅋㅋㅋㅋ 갠히 우울해지는 분위기로인해 ㅋㅋㅋㅋㅋ
김형우86: 하루일과 마치고 잠자기전에 기도 를 하는데 어떻게 보면 자기일 다하고 기도를 하는것 같고
남은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는것 같아서 내 시간을 드리고자 새벽기도를 생각하고 있고 내 마음으로 보는게 아닌
하나님 시각으로 느끼고 싶다는 형우형의 나눔이였습니다!!!
이한승87: 수능이 두달 앞으로 다가 오고있는데... 발전 없는 저의 모습에 두려움이 많아지고 있다
공부를 시작하기도전에 아 이걸 언제 끝내? 난 왜 아직도 이런걸 하고있지.. 내가 어떻게해 라는 생각들이
겹치면서 진도를 빼기는 커녕 계속 제자리를 맴돌고 있는것같다 ... 공부를 해본적이 없어서 두려움도 많고
자신감도 없는것 같다. 그리고 요즘들어 수능을 핑계로 교회일을 하나씩 줄일려는 나의 모습을 보게된다...
박상기87: 이번주는 술을 목 토 이렇게 마셨다 어제는 생일인 관계로 ^^;; 그런대도 교회에 늦지않고
온상기가 정말.................고마웠습니다 ㅠㅠ ㅋㅋㅋ 아직 목사님 말씀이 잘안들린다...
뒤늦게 목장에서 형우형이 요약해주면 그때서야 이해가 된다고 합니다 ... 그래도 꼬박꼬박 나오는 상기가
정말 대단함...ㅋ 아 이번주 부터 알바 시작했대요 ㅋ
양동수91: 어제 차사고가 났는데 졸음운전을하다가 났다고 하네요 ㅠㅠ 그런데 다행이도 잘해결되었고
이사건을 통해서 졸음운전을 많이하는 자신에게 하나님이 주신 경고인것 같았고 그경고를 작게 주셔서
많이 감사했다고 하네요 ! ㅋ 동수야 앞으로 졸음 운전 하지마 ^^ㅋㅋㅋ
김영준91: 공부에 두려움을 갖고있는 저에게 기초부터 완벽하게 잡자라는 마음으로 공부를 해라
초인이 아닌이상 60일안에 크게 변화는건 기대하기 힘들다 라는 명언으로 제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없애준 영준이는 삼수를 결정했다고 합니다ㅠㅠ 그 결정이 헛된 결정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결정이길
간절히 바래 영준아 오늘 조언 고마웠어^^;ㅋㅋ
outro 김형우86:
하나님이 어디있니 라고 물으실때 여기 있다고 당당히 말할수 있는 목장 되도록 노력합시다!
기도제목:
김형우86: 하나님께 남은시간이 아닌 내 시간을 드릴수 있도록
이한승87: 공부하는데 있어 두려움 떨칠수 있도록 /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게
김영준91: 삼수 마음먹었으니 공부 집중 할수있게
박상기87: 알바하는 사람들과 빨리 친해질수 있게 / 쓸데 없는 생각 안하도록
양동수91: 무늬만 신교재가아닌 진짜 신교재 할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