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 8-13절
네가 어디있느냐
자아 의식이 생긴 후 우리는 어떻게 되었는가?
자기 방어의 연출의 단계 모델 -
EX) 한 아이가 vase를 깬 후
1. “내가 그러지 않았어요” 부정
2. “내가 오기 전에 깨져 있었어요” 새로운 해석
3. “산드라가 그랬어요” 남의 탓,
4. “잘못된 장소에 있었어요” 변명
5. “저절로 떨어졌어요” 통제 능력을 부인
6. 항상 조심성이 있는 사람이예요” 연로 최소화
7. “잘못했습니다.” 회계
Ex)
1. 다른 여자 없다. 부정
2. 관계를 가진 건 사실이나 한번이다. 새로운 해석
3. 그 여자가 작정하고 유혹했다. 남의 탓, 장본인음을 부정한다.
4. 당신이 나한테 관심이 없으니까 변명
5. 난 그때 너무 취해서 그랬다. 통제능력을 부인
6. 내가 바람둥이가 아닌 건 당신도 알잖아.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다- 연로를 최소화함.
7. 미안해. 회계
타락의 과정
1. 피함으로 나타난다.
똑똑하면 똑똑할수록 교모 하게 된다.
성도의 가장 큰 유혹은 내가 버려 졌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9절 Adam을 먼저 부르셨다.
EVE가 tempted당한 것인데 왜 하나님께선 Eve보단 Adam을 부르셨을까?
하나님은 Eve가 created되시기 전에 Adam에게 선악과를 따 먹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Adam에게 책임이 있는 것이다. 믿음이 있는 사람이 잘못 한 것이다.
옳고 그름의 판단으로 보면 다 잘못 된 것이다.
2. 변명으로 나타난다.
하나님은 “네가 어디 있느냐?”라고 부르신다. 그러나 Adam은 핑계를 댄다.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라고 한다.
Adam은 본질의 죄인 선악과를 먹은 것을 이야기 하여 회계 해야 하는데,
하나님의 뜻이 어긋 나서 회계 해야 하는데, 본질의 죄를 회계하지 않고, 상황만 회계 한다.
본질의 죄를 회계 해야 한다. 회계의 내용이 틀렸다.
Ex) 돈 #46468;문에 불신 결혼을 하였다. 현재 상황에서 아프게 되었다. 불신결혼 한 것 본질의 죄를 회계 하지 않고, 당장 아픈 것에 대한 상황에 대한 회계만을 하는 것이다.
두려워 하여 우리는 숨게 된 것이다.
하나님이 두려운 것 보다는 벗었기에 두려운 것이다. 옳고 그름 때문에 두려운 것이다.
우리는 바람핀 것, 수치, 망항것, 창피한 것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라고 한다
사람이 순종 한 것이 인정 받고 무서워서 한 것이다. Open을 하면 조롱 받을 준비로 양육을 받은 후 open이 가능 할 때 하는 것이 좋은 것이다.
3. 피해 의식과 열등감.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고하였는가?”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실과를 네가 먹었느냐?”
하나님은 회계를 쉽게 하게 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집적 말씀 하여 주셨다.
Ex) 연애하면서 덫에 빨려 들어 갔고, 때리는 사람이라도 저 사람을 구원 해야 된다는 생각에 그 사람과 결혼 하려고 한다. 나의 불안한 상처를 채우려 하여 에로스 사랑을 하게 된다.
제정신으로 판단을 못하는 것이다.
에로스 사랑 - 우리의 부족을 채우고자 교활하게 음모를 꾸미는 것이다.
사람은 불쌍한 사람을 보면 가서 더 불쌍하게 끔 느끼게끔 만들어서 나를 의지 하게 하는 것이 있다.
동정심을 유발하고 상처를 건드리는 것이다.
Cleopatra가 카이사로와 처음 만나서 노예로 만들었을#46468;,
알렉산더의 위대함을 계속 강조 하여 열등감을 느끼게 하고, 사람의 강한 면이지만, 이면의 불안감을 계속 건드리는것이다. 자신의 불안한 것을을 콕콕 찔러서 동정심을 유발하여 자신의 위대성을 입증하기 위해 어떤일으던 마다 하지 않도록 유혹에 걸려 들게 된 것이다.
불행한 내가 만나 불행한 너가 만나 불행한 너가 되는 것이다.
4. 책임 전가
- 계속 책임을 Adam에게 물었다. 전에는 살중에 살이요 그랬던, 평생 사랑 한다던 사람이,
하나님이 주신 여자가 나에게 주었다.
아담은 책임을 하나님과 여자에게 물었다.
여자가 준 것은 사실이다. 너무 논리적이고 맞는 말이나, 틀린 말은 아니지만
옳고 그름 선악으로만 판단하는 것이 틀린것이다.
이젠 아담에게 더 안 물어 보시고, 여자에게 물으셨다.
여자는 말씀을 왜곡 하여 적극적으로 죄를 지었다.
여자에게는 더 기대할 것이 없었다.
누구도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5. 대안을 가진 하나님.
회계할 기회를 계속 주신다. 뱀에게는 물으시지 않으신다. 인격이 없기에 하나님의 생명이 없는 뱀에겐 묻지도 않으신다. 하나님은 날 아셔서 대안을 가지고 찾으신다. 날 찾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경청하고, 구체적으로 구하고, 감사해야 한다. 하나님이 계속 물으시는 것은 좋은 것이다.
목장 보고서:
Hae Joo: 혜주언니는 일주일을 공부 하고, 수요일에 산에 갔다가 수요예배에 왔다.
“수요 예배 때 스므이에 관한 말씀 중, 다윗에게 돌 던지고 욕하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허락 하신 것, 다윗은 상황을 인정하고 적을 저주하는 것을 뛰어 넘었던 것, 다윗이 죽을 때까지 스므이를 죽이지 않았고 스므이는 하나님께서 심판하셨다. 또한 하나님은 처음부터 Solomon을 왕으로 결정 하셨으나, David은 끝까지 왕이라 선포도 못하고 죽을 때가 되어서야 왕으로 선포하였다. Bathsheba와의 일이 David에게는 치부가 되기 때문에 말을 못했을 수도 있었겠으나, 하나님은 끝까지 David을 기다려 주셨다”
이 부분에서 수요예배때 언니는 언니에게 상처 주고 힘들게 한 사람 또한 하나님께서 허락 하신 것과, 언니가 그 사람을 저주 하는 것을 뛰어 넘어, 언니가 정죄 할 것이 아니라는 것과, 하나님께서 판단 하실 것을 배웠다. 또한 하나님께서 언니를 끝까지 기다려 주신 것에 감사하였다. 수요일 예배와 일치되는 이번주 일요일 말씀을 통해 언니는 언니가 자기의 죄를 덮어놓고, 정말 회계할 본질의 죄를 회계 하지 않고, 당장 현재에 일어나는 일만 보며 남의 탓과 환경의 탓을 많이 하고, 남을 정죄하였음을 고백 하였다.
Jane: 이번주 나는 토요일에 혜주 언니를 만나서 수요예배를 들으며, 언니와 나눔을 하였는데,
이번주 말씀과 수요일 말씀의 언니 사건 속에서 정확하게 일치하는 것과 하나님이 정말 언니에게 말씀으로 교통하심을 witness 할 수 있었다.
Jane: 나는 목보를 너무 분별력 없이 다 쓴 것 같고, 내 목보에 상처 받을 사람이 있을 까봐, 또한 내 약함과 수치가 다 들어내는 것 같아 두려웠다. 그 두려움이 내 약점을 보고 목사님 말씀처럼 불안한 것들을 잡아 주는 사람이 생겨 유혹이 올까 두려웠다. 아니면 내가 그렇게 유혹을 받는 자리를 만드는 건 아닌가 내가 유혹 하는 자리에 있진 않은가 많은 생각을 했다. 목자 언니는 적지 말고 목장의 나눔에 더 집중 하라고 많이 이야기를 해주었다. 많이 적어도 적을 것이 없어, 일단 들리는 것을 다 적고 있다. 정말 잘 못 써서 폐가 될까 너무 두려운 마음이 있는데, 언니들이 다 알려 주겠다 하고 많은 encourage를 해 주셨다. 목보를 잘 써서 칭찬 받을 생각도 없다. 단지 정말 목보를 쓰며 기도 하며 같이 나눈 말씀을 곱씹어 보고 싶은 내 마음을 하나님께서 좋게 받으시고, Cleopatra가 되지 않기를, Cleopatra의 계략에 넘어 가지 않게 꼭 하나님께서 지켜 주시기를 기도한다. 남에게 폐가 될까 하는 두려움도 내려 놓기로 했다. 내 옆에는 나와 같이 하는 내 킹왕짱 목자 언니 현주 언니와 혜주 언니가 있기 #46468;문이다. 또한 내 진심은 알아줄 언니들 이기에 자유해 졌다.
Hyun Joo: 언니는 예전에 들었던 말씀 이였는데, 이번 주는 예전의 예까지 선명하게 기억이 나서 감사했다. 처음에 우리들 교회에 왔을 때는 내가 교회 잘 다니고 신앙생활도 잘 해서 내가 선하고 착한 줄 알았는데, 우리들 교회 와서, 내가 많이 포장되어 살았는지 알게 되었다. 못 보이거나 잘못 보이고 싶지 않아서 이다. 우리들 처음 왔을 때 끊어야 하는 샌 적용들이 많아 들은 것을 있어서 끊는 적용들은 하였으나 모든 것을 다 하려니 힘들었고, 그것이 burden이 됐을 때도 있었다. 그러나 언니의 목자 중 어떤 목자는 조금씩 하라고 하니 마음이 편해졌었다고 한다. 우리에겐 다 우리의 지경이 있어서, 지경에 맞게 적용하고, 견딜 수 있는 만큼의 고난만 주시기에, 대안을 가지신 하나님을 따라가면 된다고 했다.
* 우리는 또한 생색에 대해 나누었다. 솔직히 남자 친구 중 불신자라 하고 끊어 낸 친구가 있는데 적용한다고 하며 생색을 냈지만, 솔직히 나에게 맘에 안 드는 부분이 있어서 break up 하고는 생색을 내는 경우가 많은 것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 우리는 정말 생색 때문에 삶이 힘든 것이다.
기도:
혜주언니: 하나님, 언니가 공부 하며 할머니와 같이 있으면서 인내심도 많이 필요 합니다. 이번주에 언니가 토익 시험을 봅니다. 공부 하는데 힘을 주시고, 4개월 동안 이성 교재 안하고 공부하여 energy가 분산되지 않길 기도 합니다. 또한 내면의 성숙을 위해 기도 합니다. 과거를 들추지 않고, 예배가 삶이 되길 기도 합니다. 아나운서의 길에 대해 4개월 후에 생각 하길 바라며, 하나님, 언니의 건강을 제발 지켜 주세요. 생활비 개인적으로 독립할 수 있도록 언니의 finance에도 주님의 지혜를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현주 언니: 하나님, 저의 목자 언니 입니다. 목자이기에 하나님께서 정말 더욱이 더 특별하게 다 채워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옆에 있어 주고, 그냥 같이 있어 주고, 사랑해 주고, 기도해 주고, 우리를 챙겨 주는 언니 입니다. 다는 모르지만, 속상한 것도 많고, 하나님께 삐질 만한 것도 많습니다. 그래도 최소한의 순종과 공동체에서 계속 붙어 있으며 노력 하는 언니에게 하나님께서 정말 사람들에게도 보이는 복까지도 허락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믿음 없어 보기만 하는 우리 목원들이 같이 소망을 갖길 기도 합니다. 하나님, 언니가 분별해야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아버지, 1 Kings 3:9절 솔로몬의 기도처럼 “So give your servant a discerning heart to govern your people and to distinguish between right and wrong.” 지혜와 discerning heart를 주세요. 꾸짖지 않으시고 후히 주시는 하나님, 우리 현주 언니에게 항상 후하게 선대 하여 기억 해 주세요. 여러 부분에서 분별할 것이 많다고 하내요. 그 중에 특히 직장을 위해 기도 합니다. 기도를 들어 주세요. 언니의 기도에는 더 귀 기울여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정은: 하나님, 저는 어떤 적용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분별도 못합니다. 제가 정말 제 의로 제 계획으로 제 생각으로 적용하려다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2주도 못하고 그만 두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정말 애굽만은 끊어 내게 하시고, 두렵지 않도록 절 붙잡아 주세요. 제 두려움을 계속 건들이는 사탄과 대화하지 못하도록 절 지켜 주세요. 하나님, 건강이 너무 좋아 지지 않아 이젠 걱정이 되네요. 너무 많이 생각 하지 않고, 너무 stress안 받을 수 있도록 절 지켜 주세요. 바벨론의 포로 생활이 너무 생색이 나고 매일 도망 갈 생각만 합니다. 너무 싫고 힘듭니다. 그래도 청종하고, 구체적으로 구하고, 감사하고, 하나님을 더 사랑 하며 하나님을 더 의지 하게 해주세요. 정말 기도 하는 자리에서 언니들과 제 친구들의 기도의 동역자로 가식이 아니라 정말 애통하는 마음으로 기도 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나오지 않는 두명의 다른 목원들을 위해 기도 해요. 꼭 만났으며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