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윤이는 목장에 잠깐 있다가 먼저 가서..
저번주처럼 재영언니와 1:1 나눔을 했습니다.
* 나눔 기도제목
재영언니
어렸을때 친언니는 과자를 한번에 많이 먹었고, 재영언니는 숨겼다가 조금씩 나눠서 먹었다고 해요.
그렇게 숨겨둔 과자한봉지는 한달을 갔대요. (->식탐많은 저로선 이부분 도저히 이해되지 못했어요 -_-;ㅎㅎ)
본능적으로 숨기다보니 거짓말을 하게 되고 다른 것들도 자연스레 숨기게 되었대요.
거짓말 하며 숨기는게 많았는데 말씀 들음으로 변화되었습니다.
- 직장 야근 많은데 수요예배, 목자모임 잘 나갈 수 있도록
- 건강 지킬 수 있도록
- 지윤이 목장 잘 적응해서 조금이라도 나눔 할 수 있도록
송미
언니가 내년에 독일로 다시 유학을 가려하는데 부모님에게 손을 벌릴까봐 걱정되요.
1년간의 유학경험이 있는 언니는 타의로 돌아왔는데 그것때문에 부모님에 대한 분노가 많아요.
예전과 같은 상황이 되풀이 되면 언니가 더 엇나갈거 같아 두려워요.
(재영언니가 가지고있던 예전 이슬비들을 언니한테 주라고 챙겨주셨어요.^^ 넘~ 곰아워요!♡)
- 말씀으로 잘 서 있을 수 있도록
- 추석때 집에가서 언니와 많은 대화 나누고 말씀 전할 수 있도록
- 양육교사 잘 섬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