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새로운 해석->떠넘기기->변명->연루 최소화->용서'의 먼 길을 돌지 않기를 바라며....
1.피한다
죄의식은 나를 숨게 한다.하나님의 음성이 올 때 나아가기
성도의 큰 시험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버렸다고 느끼는 것
맨 처음에 말씀을 들은 이가 책임을 져야 한다
2.변명한다
본질에서 벗어난 회개를 한다
내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아 숨고만 싶어한다
순종을 위한 순종은 내 안의 분열을 조장한다
내가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주께 묻고 따르는 순종함으로의 자유함
오픈하는 것도 이후의 반응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을 때 하는 것
3.피해 의식과 열등감
회개치 않으면 또다른 유혹에 넘어간다
사단은 나의 불안함을 찌름으로 우리를 유혹한다
4.책임 전가
옮고 그름만을 따지는 것은 불신앙
선의의 거짓말도 하지 않아가는 것이 믿음이다
5.대안을 가지고 있으신 하나님
기회를 계속 주시는데도 인간은 놓쳤다
구원에는 훈련의 과정이 있어야 한다
재민:지난 월요일에 군대 신체검사 재검을 받았는데,정신과적인 부분에서 군대 면제를 받을 경우에는 의사 면허가 취소된다고 한다. 물론 내 상황이 군 면제를 받을 정도로 나쁘진 않지만,건강치 못한 몸 상태와 지금까지 병으로 고생했던 것을 생각하면 좀 더 낮은 급수를 통해 전방 부대가 아닌 시골 보건소에서 근무하며 쉬고 싶다.10월 15일에 최종 검사가 있는데 이것을 계속 진행하여야 할 지 고민이다.
영민:일대일 시작했는데,조금 어렵다.토요일 밤부터 숙제를 시작해서 오늘 일대일때 조금 늦었다.
창기:일때문에 많이 바쁜데,이것이 내 일이라면 받아들여야겠다.직장 생활에 충실하지 못한 부하직원때문에 힘들다.
재동:집안 사정때문에 공부해야 하는데 계속 집안일을 하고 있다.생색이 날 때도 있고,아버지가 미울 때도 있다.그렇지만 미워하고 용서치 않는다는 것은 그 사람을 닮아간다는 것이다.그래서 부모님께 상처받은 이들이 부모를 닮는 경우가 많다.예수님이 아니면 이 저주를 끊을 이가 없다.
채명:오전에는 학교 다니고 오후에는 남성복 맞추는 일을 시작했다.회사로 들어갈 지 사업을 시작할 지 고민하고 있다.
동석-동석이 이야기는 정리를 하기가 조금 어려웠습니다.지난 몇주간 이야기한 것으로 미루어봤을때 '아버지께서 채권쪽으로 잘못하신 게 있어서 좋은데 살다가 망했고,이것이 너무 화가 난다.아버지께서 올해 말까지 근무하시는데 앞으로 집안 경제가 걱정이다.직업 문제로 직업학교를 가야할 지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장애가 있는데 사람들하고 잘 어울릴 지 어떨지 걱정이다'가 동석이가 걱정하고 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