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요예배] 예수께서 숨지시니라 (마가복음 15:33-41) - 김석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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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충만! 분위기 쵝오!! 조원정 목장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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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은천]
조회
186
댓글
0
날짜
2006.03.12
지난주에 목장보고서를 못올린 관계로..
오늘은 주일예배 마치고 각종 모임들을 마친후 집에 오자마자 목장보고서를 올립니다. 물론 지난주에 올리지 못한 간략한 자기소개들을 포함해서요
- 1부. 우선 지난주 자기 소개!! (우리 목장 소개입니당!!)
-
김지선A (83)
여러분이 잘 아시는 큰 눈망울 정말 이쁜 지선이는 마지막 학기로 영어전공입니다.ㅋ
조영선 (81)
멋진 외모에 몸짱 영선이는 휘트니스 클럽에서 트레이너로 있구요. 요즘 일하느라 너무 바쁘데요^^
조원정 (80)
우리 너무 아리따우신 목자님이십니다. 은행에서 일하고 계신 직장인! 이시구요^^
최은천 (81)
저 입니다. 학교 휴학해서 띵가띵가 놀고있는 신방전공 4학년생입니다..ㅋ^^
신보애 (83)
이번주에 새로 등반한 이쁜 보애랍니다. 지방에서 올라와서 직장다니다가 그만두고 지금 직업학교에 다니고 있답니다.^^
- 2부. 이번주 목장 나눔 입니다!!
-----------------
1) 한주간의 생활에 대해서..
김지선A (83)
지난주 주일 집에 갔다가 친구들 전화 받고 친구가 정신이 없어서(^^) 데려다 주러 나가서 부축하다가 넘어지는 바람에 발목이 다쳤어요. 다음주에 병원에 가보니..
골절
이래요.. 이 상태로 학교를 가려니 너무 힘듭니다. 부모님이 통학 시켜 주시는 것도 안되다보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는데 넘넘 힘들어요..
오늘 말씀에서 내 죄를 봐야 한다고 하셨는데.. 제가 그러지 못하고 돌아다니는 것만 좋아하기 때문에 이런 사건을 주신 것으로 생각하고 감사드립니다.
조영선 (81)
오늘 원래 낚시 하러 가기로 했는데 취소되어서 교회왔어요 (^^)a, 이번주도 열심히 일하고 운동하고 동생도 잘지내는 별일 없는 한주 였습니다. 그런데.. 술을 자주 먹었어요.. 직원들이랑 일 끝나고 밤 12시에 몰려오는 공허함에 자꾸 술을 먹게 되었는데
교회 나온지 얼마 되진 않아서 못 끊었지만 이러면 안되겠다는 생각은 계속 들고 있어요
신보애 (83)
서울 올라와서 친구들이랑 같이 사는데 교회 등록을 고민하다가 우리들 교회에 왔을때 저에게 맞는 교회라는 확신이 없었지만 2부 예배때 축복해 줄때 너무 눈물이 났고
느낌이 좋고 말씀이 은혜가 되었어요.
그리고 등록하기전에 집에 도둑이 들었는데 이것이
저의 죄 때문임을 알고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조원정 (80)
대학 졸업 후 취업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구하다가 은행에 들어가게 되었지만 내가 일에 대해서 더 많이 알고 있는데
잔심부름만 하게 된다는 불평을 하게 되었어요.
은행안에서 다른 곳으로 갈 기회가 있어서 수련회 중간에 겹친 면접을 보러가는 죄를 지었어요.. 결국 떨어졌죠..^^a
최근에 자리가 하나 나서 추천 받게 되었는데 연봉이 낮아서 안하겠다는.. 말을 하다가 하루 사이에 연봉이 올라갔다고 해서 다시 하기로 했다는
돈에 대해 민감한 모습을 보였어요.
그래도 해주겠다는 말씀을 듣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4월 쯤에 나와요. 정말
생각지도 않은 일을 계속 열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해요
.
최은천 (81)
몇일전 갑작스레 휴학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진로문제와 함께 지친 상태에서 휴식을 취하고 싶은 마음에..
그런데 문제는 갑작스레 결정하게 된 것이라 아버지께 상의를 못했다는 것.. ㅠㅠ
아버지와 계속 부딪힐 일들이 생기고..
제가 혈기를 죽이지 못하고
말씀대로 적용하며 아버지를 섬기지 못하는 저의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정말 계속해서 말씀을 보지만 삶의 적용이 잘 안되는 저의 모습.. 정말 죄인 중의 죄인입니다..
2) 오늘 말씀에 대해서..
조원정 (80)
거저 주어야 하는 이유가 나같은 평범하고 미천한 죄인을 불러주셨기 때문인데,
회사에서 잔일들을 하게 되면서 불평하는 내모습을 보며 조금 힘들다고
낮아지지 못하는 제 모습
을 보게 되었어요.
김지선A (83)
중고등부때부터 큐티를 했지만 제 죄를 보지 못했어요. 하지만 요즘 내 자신이 착하고 인간관계 좋고 말씀을 많이 안다는
교만
을 보게되었고 아버지한테 혈기 부리는 저의 모습을 보게 하시기 위해서 하나님께 되돌아오도록 밖에 못나가게 주신사건으로 감사하게 받고 이 기간에
제 죄를 보려 해요
.
조영선 (81)
완벽한 사람은 없죠. 갖춰진 사람이 더 불완전 한거 같애요. 갖고 있는게 많을 수록 더 불안하자나요.
제가
죄인
인것도 인정합니다
.
신보애 (83)
적극적으로 전하면서 가라 는 말씀에서 제가 말씀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전도에 대해 생각은 안해 봤지만
구원에 대해서는 민감해요
.
어머니
가 교회를 안나가시려고 하는데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기도해야 겠어요. 또, 같이 사는
친구
가 회사때문에 교회를 못나가는 것도 같이 다닐 수 있도록
기도할래요.
최은천 (81)
저는 특히 어린 아이와 같은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기다려주고 참아주어야 한다는 말씀에서 오늘
초등부
를 첨 나가게 된 것이 적용이 되었어요. 처음에는 장난끼 많은 아이들을 보고 걱정이 앞섰는데 제가 정말
사랑
으로 참아주고 섬길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3부. 기도제목입니다!!
------------------------
신보애 (83)
1) 하나님께 합한
새로운 직장
을 찾을수 있길
2)
목장 모임
을 잘 할 수 있도록
김지선A (83)
1)
다리 아프지만 학교 열심히
잘 다닐수 있도록
2) 아퍼서 집에 있는 시간이
말씀을 더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도록
조영선 (81)
1)
가족이 건강
하고 우환없었으면
2)
하는 일
(휘트니스 센터 트레이너)이 잘 되도록
최은천 (81)
1) 휴학하는 이 기간에
비젼과 진로
를 구하는 시간이 되도록
2) 말씀에 대해서 아버지한테
적용하면서 적극적으로 전하는
제가 되도록
조원정 (80)
1) 이사를 가서 교회에서 집이 멀어지니까 일하는 시간이 줄어서
수요예배, 금요 목자모임 안빠질 수 있게
2) 회사 동료들에게
적극적으로 말씀을 전파
할 수 있돌고
3) 하나님께서 합한
배우자
를 구해 주시도록..
마지막 기도제목을 나누고 나니 모두다 누가 먼저랄것 없이 배우자
에 대한 기도제목을 얘기했지만ㅋ 목자님 부터 먼저 보내자는 취지에서 다같이 목자님을 밀어주기로 하는 가운데 목장 모임을 마쳤습니다.ㅋㅋㅋ
흐흐.. 정말 너무 길죠??;; 다음부터는 영화 시나리오 처럼 생동감있게 써야겠다.. 크크.. 시각적 효과로^^ 휴학생의 교만..;; -_-;
지금까지 한주간의 삶을 오늘 말씀으로 적용하는 아름다운 목장! 조원정 목장의 나눔이었습니다!!
목록
제은
2006-03-15 12:10:32
삭제
수정
얼... 은천... 완전 울트라 캡숑 보고서야... 별 백만개 빼기 하나 정도 주지..ㅋㅋㅋ 잘 읽었고.. 글만 봐도 분위기 좋은 걸 알겠다^^
유 뱅
2006-03-15 01:17:00
삭제
수정
역쉬 은천이 짱이야.
지녀비
2006-03-15 00:07:26
삭제
수정
은천이 ~~~ 오!! 역쉬.. 정리는 은천이 따라 올자 누가 있느뇨??? 나와 보라 그래!! ㅋㅋ 영육간에 전쟁에서 승리 하도록 기도제목 들고 기도할께요!!
지선b
2006-03-14 20:54:14
삭제
수정
여긴 80년생들의 천국이로군욧....분위기 조오옿습니다.*^^*
지선
2006-03-14 11:19:29
삭제
수정
원정아 너 부목자 잘뒀다. 애교센스만점이네 ㅋㅋㅋ
원정
2006-03-13 22:13:36
삭제
수정
울 은천이 짱~!! 쵝오^^b 이쁘고 깜찍하게 꾸미는 쎈~~!!쓰~~!! 까지~~ 참 잘했어요~~^-^ 같은 말씀으로 하나되는 우리 목장 넘넘 좋아 좋아~~ 특히 마지막 배우자 기도 맘에 들었으~~으흐~~~ㅋㅋ 담주 나눔도 기대됩니당~~♬
아경
2006-03-13 22:09:54
삭제
수정
은천아.. 역시 편집의 왕자 답게 굉장히 깔끔하고 화려한 보고서~좋다^^ 그런데 이 목장은 아직 어린분들도 꽤 있는거 같은데 배우자 기도에 불타올랐네. 나도 분발해야겠당~^^
강은영
2006-03-13 13:36:22
삭제
수정
옷! 은천! 정말 이렇게 긴 목장보고서를 단숨에 읽어내려가보긴 첨이다. 정말 톡톡튀는 은천이 센스~ 그리고 초등부 교사됬다구? 소자를 섬기는 훌륭한 직분을 얻었구나 ^^ 홧팅이다! 그리공~~보애자매~ 대단해요~ 도둑을 맞고 오히려 회개하는 모습 감동입니다. ㅠㅠ.. 또.. 교회 못나오는 다른 지체를 향한 마음까지.. 교회에 너무 오래당겼는데 다른 사람은 보지도 못하고 있는 제모습이 회개가 됩니다. ㅠㅠ;
pearl
2006-03-13 13:24:20
삭제
수정
오오... 컬러풀하다~ +ㅅ+ 소영언니! 우리도 담주 목장모임은 특별 배우자 기도회로!!ㅋㅋ
이소영
2006-03-13 11:46:27
삭제
수정
나두~ 지선이 다리 왜 다쳤나 했어.. 학교 통학하기 힘들겠다. 배우자 기도 미리 구체적으로 하는거 대찬성~ㅋㅋ 은천아 보고서 넘 잼있게 읽었어^^
이시진
2006-03-13 00:24:34
삭제
수정
김지언니 다리왜 다쳤나 했어...궁금했는뎅... ㅋ 정말 나도 배우자♡에 대한 기도 잊고 있다가 다시 생각났넹...기도해야지..^^ 기도할께요!!조원정언니목장화이팅~^^
다음글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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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기 목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