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목자 은경이가 오늘 부득이한 사역으로 인해 주일불참한 은경이 얘기를 했다고 낙심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목자가 부목자를(전화통화를통해)너무 양육을 잘해주어서 은혜받고 울며 기도하다가 ...보고서를 올립니다.
(야 은경아... 사실 하나님은 참 공평도 하시지...^^그렇게 사랑이 많은 니가 얼굴까지 예쁘니까 하나님 너무 (불)공평하신것 같다.하하 ㅋㅋ)
너의 너무너무 힘든 사역, (ㅋ 차마 어제 놀이동산갔다와서 몸살난 얘기)
물론 당연히 해야했던 너의 일로 인해 너의 얼굴을 못본것도 알어 알어*^^* 니가 너무 우리를 보고싶어한건 내가 느껴서
은혜의 눈물의 필을 받아 이 보고서를 이렇게 올린다.은경아 우리 내일 목자부목자로 만나서 서로의 학설을 동일화 시켜보자꾸나...보고싶다.
난 사실이지말야,,,니가 몸살나서 힘들어 죽어가는게 아닐까 정말 걱정을 너무했는데
너의 그 해맑은 목소리는 정말 나를 실족케할뻔했다...밝아서 다행이다. 은경아
너무 너무 보고싶다.!
우선 저와 문경이와 나눔을 하였습니다.덕분에 처음 서먹해하며 서로를 탐색했던 첫만남과 달리 두번#51760; 만남은 서로를 사모하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문경아!(이번에는 국문과다니는 니가 내 글을 반드시 감상해줄꺼라고 했으니.기대할께)
문경이는 정말 자기도 하나님의 은혜로 대학에 갔다고 고백을 했습니다.
자신은 정말 공부든 무슨일이든 중간에 흐지부지하는면이 있어서 그런면이 좀 자신이 느끼기에 않되는면이라고 했는데 그런 자신이지만 하나님은혜로 대학에 갔다구요...
그리고 12제자의 특징중에 너는 어디에 더 속할것 같니?했더니..
아주 같지는 않아두 바울이 아닐까...글을 쓰는걸 더 잘해서 그렇게 생각했데요...(말두 잘하던데)
그래서 자신의 않되는 부분에서 불러주신 예수님이시기에 거져줘야하는데
또 거져주어야 하는건 이스라엘 잃어버린 어린양인데 단번에 언니얘기를 나눴어요
문경이는 막내이고,거의 자유스럽게 자란편이었고,그에 비해 언니는 온실속 화초에 정말 얼굴도 온실속 화초처럼 예쁘데요..
근데 첫#51760;라 정석으로 키워졌고 ,사랑받지 못하고 자랐다고 생각한 언니의 상처로 인해 서로 다른 상처로 인해 싸우기도 많이 싸웠었데요...
언니가 예배에는 오시지만 목장에는 오시지않아서...언니가 목장에도 접붙혀지기를 바란다고, 근데 우리 문경이두 목장에 적극적으로 접붙혀진건 최근일이지만
지금 너무 잘 하고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드린데요...그런문경이가 벌써 언니를 품길 원한다는 적용을 했어요
그치만 거져 주는건 아직 못하겠데요...
그래서 거져주려면 양육도 받아야 한다고 했더니..
일대일은 언젠가는!!! 수요예배는 올수있도록 !!기도해달라고 !!나눠주었어요...
평소 생활큐티는 열심히 하시는 엄마에게 요약을 보고하는 수준이지만 하고있데요...
문경이 기도제목
1.언니가 혼자가 아닌 공동체에서 회복되는 믿음을 갖도록
2.캐나다 어학연수간 오빠가 아픈데 그 계기로 예수만나도록
3.수요예배에 자신이 올수있도록 (엄마는 오신데요!)
문경이와 더욱더 친해질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드린 나눔이었습니다.
저는...
나의 되었다함이 없는면,아직도 음란하고 악한면 ,저같은경우는 온전히 예수님 의지하지 못하는면 (직장문제) 으로 염려한것, 아빠에게 거저주지 못하는면 ,내가 하려고 하는게 너무 많아서 힘들었어요...그래서 고백했어요...도저히 내 힘으로 난 아무것도 못하겠다고
회개했습니다. 내려놓으니 평안을 주셨어요..
그래도 불러주신 예수님때문에 , 그리고 사람을 변화시키는 일을 평생하겠단 비젼을 주셔서 거져주는 제가 되기를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너무 처음에 나왔어야 할말을 하며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다른건 아니어도 이것은 집중해서 다같이 기도 부탁드립니다.
은경이와 통화하면서 알게되어 기도했고 이렇게 올리기도 합니다.
저희목장에 온 혜영이 소영이 가 저희목장의 목원들의 기도로 수고로 그들의 회복에
한 점 이 그어지기를 원합니다.
혜영이란 자매는 예전에 나오기는했었지만 지금은 연락이 잘 되지않는다고 합니다.혜영이가 혼자있다고 느끼지 않도록 기도해주시고 하나님께서 지켜주시라고 기도해주세요...연락이 될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소영이도 예전에 나와서 적용했듯이...밝은자매이지만 이번주는 친아버지를 만날일이있어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소영이가 공동체에 잘 접붙여져서 양육받고 나아갈수있게 기도해주세요...
이들이 너무나 보고싶습니다.도저히 보고싶어할수없는 저의 인생이었지만
보고싶습니다.
정말 기도말고는 할수있는일이 없습니다.
같이 기도해주세요...
6개월동안 지내면서 혜영이와 연락이 되기를 그래서 얼굴만이라도 보고싶습니다.
한 점 이 찍어지기를 원합니다.
특히 혜영이와 소영이를 위해 기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