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12 마 10:1~8 “거져 주어라”
우선, 저희 목원은, 허훈(76), 양준우(76), 최정아(77), 이재옥(79), 김은진(79), 최정묵(77), 김순찬(75) 등 7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개개인들의 성향은 어찌보면 비스무리한 목원과 한편으로 personality가 뚜렷한 목원 등 한명 한명 identity가 뚜렷해 보이고 앞으로 6개월간 이러한 다양함에 + [주님의심정]으로 하나되어 다들 친교의 화목함에 신앙적으로 업그레이드 될 수 있는 목장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나눔의 보따리
양준우: 말씀의 첫 번째인 [평범하고 미천한 죄인] 관련해서 말해주었습니다 성격상 목표(실현가능한)를 낮게 잡으며 또한 스스로 위안을 삼으면 살아왔음 스스로에게 엄격하지 못하고 늘 본인은 pro가 될 수 없다고....
결혼문제를 놓고 가족들과 불협화음이 있어 그 과정에서 자신의 죄스러움(완악,음란)을 봄.(형에게 시간 대폭 할당)
기도☞ 큐티를 하루에 아침 저녁으로 반복하여 말씀을 말씀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헤아리고 깨달아 삶 속에서 실행하여 보다 성숙된 성경적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훈련.
김은진: dark horse(?) 은진이는 외양과 매치가 안되는 의외의 피플!!! 자신이 넘 놀기를 좋아한다고 고백...,
아직은 세상의 놀이문화가 좋고 사람이 좋아라 해서 큐티를 할 때 말씀에서 역으로 자기의 찔림을 받고 죄성을 본다고.
덧붙여 금요일 큐티내용의 부자청년의 고민하는 모습통해서 그게 바로 ‘나’라고. ▣ 은진이가 주의 사랑에 매이기를 바라면서...,
최정아: 마음이 안정이 안돼 말씀이 잘 안 들어오고 본인이 유리하는 어린양이라고 인정... 정아도 바로 윗사람 못지않은 놀쟁이(?:)라 걱정이 있고 마음이 불안하면 집을 떠난다고...
성격이 워낙 발랄ㆍ명랑ㆍ쾌활한지라 때로는 넘이 생각할 때 고난일지라도 본인은 고난이 고난인 줄도 모르는 아이러니컬한 피플(목자 왈) 기도 ☞: 예배 꼭 참석하기, 말씀에 순종하는 것 훈련하기
이재옥: 개성 빼면 시체인 재옥이는 출생지가 사우디(나라에서 술 금지)라 좀 금욕적인 환경속에서 자라왔고, 오늘 적용한 김주영집사님 나눔에 넘 공감이 갔고 실패경험도 없고 평탄한 삶 속에서 “내 죄를 내가 밑바닥까지 못봄”에 장대같은 눈물을 흘리며 안타까워 하는 재옥이!
처음이지만, 하나님과의 관계가 심상치않은 재옥이를 보며 울 목장의 풍성함을 기대해 봅니다. 첨언하자면 재옥이는 나의 약한 모습을 남에게 [절대로] 보이기 싫어한다고..,
또한 직장에서 바로 옆 자석의 문란한 선배 언니를 보며 인간적으론 악한 맘과 말을 해주고 싶지만.....(그 속에서 자신의 죄성을 본다고 괴로운 심정 토로)
기도제목 ☞: 그럼에도 복음전파에 두려움이 없도록 저와 울 목자님은 시간부족으로 나눔을 못했습니다.
기도제목만 올립니다
묵이: 영혼을 품을 수 있는 마음의 지경이 넓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순찬: 바쁜 일상에서 일 중심이 아닌 사람중심으로 살길 기도합니다.
비전캠프 통해서 은혜 충만히 받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