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에서는 목사님 말씀을 듣고서 느낀점, 적용 또 한주동안 어떻게 지냈는지에 대해 자유롭게 말하는 나눔입니다!
처음으로
문준이는 초등1부를 섭기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무서워할줄 알았는데 안그래서 너무 좋았다고 합니다. 열심히 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려요~
공부하느냐고 매일 저녁 11시까지 학원에서 지내는 중에도 주일날 당연히 늦잠자고 싶을텐데 봉사하기 위해 아침일찍 나오는 문준이. 정말 대단해요!!
말씀을 듣고는 사회적으로 명예도 있고 정말 말씀안에서 살기 힘든 상황에 있는 사람도 주안에서 사는 모습을 보고 문준이도 말씀안에서 적용하면서 잘 살기 위해 큐티도 기도도 열심히 하고 잘못된 습관(게으름..)도 고치면서 살려고 노력하겠다고 합니다.
현명오빠는 사교성과 적응력이 떨어져서 자신을 비관하는 안좋은 생각에 휩싸여있었다고 합니다. 그것때문에 어제 술을 먹었다고..

ㅠㅅㅠ
군대에서도 이 생각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아무것도 갖춘것이 없는 후임이 항상 웃고 다니길래 물었다고 합니다. 그 후임은 그냥 밝은 생각을 하면 된다고 ..
그래서 생각을 바꾸기로 했었는데 또 지금 그때를 생각하면서 밝게 생각하기로 다짐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겠다고 걱정을 했습니다.
누구나 자기 성격에 대해서 만족을 하는 사람은 없다고 해요. 정말 밝은 성격을 갖은 사람도 불만은 있다고 합니다. 나를 너무 사랑해서도 안되겠지만 남을 사랑하기 위한 기초가 되는 것이 나를 적당히 사랑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내 단점까지 사랑할수 있도록 우리 기도합시닷~! ^^
영록이는 지금 경찰공무원준비중입니다. 태권도2단에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잘보이세요. 착해보이지만 무서운 사람입니다..ㅋㅋ
요즘 영록이는 불면증으로 인해 잠을 잘 못자고 있습니다. 생활패턴이 불규칙하기도 했지만 아직 이유는 정확히 모르는 상황입니다. 학교다닐때도 2-3시간정도 자고 학교 간적도 종종 있었지만 요즘 더 심해졌다고 합니다. 잠을 많이 안자도 안피곤하긴 한데 신경이 날카로워지기 때문에 하루빨리 고쳐야 할것 같습니다.
뭔가를 하고싶으면 그것을 할때까지 직성이 안풀리는 성격인데 요즘 자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 아버지가 계속 겉으로만 돌고, 안맞는 부분이 있어서 이해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이번에 처음 나온 영록이가 많은 오픈을 해주어

최고로 은혜충만이었습니다.
세진오빠는 이번에는 특별한 나눔이 없었습니다. 우리들이 나눔을 할때마다 처방해주고 위로해주고 오빠의 경험얘기하느냐고 목이 많이 아팠을 꺼예요.
그래도 오빠 나눔을 안쓰면 삐질까바 조금 쓰려고 합니다.ㅋㅋ
오빠는 아버지께 감사하다고 합니다. 지금도 두집살림을 하고있지만 오빠는 계속 반항하면서 사고도 많이 치고 벌금과 합의금. 돈도 많이 들고 정말 아버지의 한번의 실수에 비하면 헤아릴수 없는 잘못을 했는데도 자식이라는 이름때문에 버리지 않고 키워주신것에 감사하다고 합니다.
매일 말씀을 속에서 오빠의 죄를 보면서 낮아져 아버지 섬기기프로젝트는 쮸~욱 계속되어야 합니닷~! 홧튕!!!
마지막으로 저
송이는 한주동안 정말 힘든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병원에서 직원들끼리 사이가 안좋아져서 편이 갈린 상태 입니다. 제는 막내로 여기저기 심부름을 다 해야하는 상황이라서 이러다가 박쥐인생으로 살까바 너무 걱정이 됩니다. 계속 나만 손해보는것 같고 세상사람들이랑 똑같이 서로 욕하면서 보낸 일주일을 오늘 말씀을 통해 회계했습니다. 믿는 사람이 손해를 보라고 해서 조금이나마 위한이 되긴 했지만 여전히 억울합니다. 가장 낮은사람이 왜 낮아 지지 못하는지..
이런 상황이 벌써 한달동안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데 쫓아낼때까지 남아있으라고합니다..빨리 쫓아낼날만 손꼽아 기다린다구요~!
너무너무 힘든 사회생활.. 그래도 든든한 공동체 안에 있어 하루라도 안식을 갖을수 있어 행복해요~!

기도제목

세진오빠 : 거저주지 못했던 부분들. 아는것에 대한 생색내지 않도록
이스라엘 백성에게 적극적으로 갈수있도록 (아버지, 친척, 친구들)
공부하는데 넘 피곤해요. 피곤하지 않고 공부 잘할수 있도록
목우너 잘 섬길수 있도록

현명오빠 : 어머니와 안싸웠으면..
자신감 회복. 대인관계.

영록 : 불면증, 아버지와의 관계회복
체육관 사범제의를 받았는데 잘 결정할수 있도록

문준 : 감정의 변화가 심해졌어요.

송이 : 병원일 잘 해결할수 있도록
기도시간 정해놓고 할수 있도록
오늘은 고은나래가 안나왔어요. 3학년이라 그런지 도서관에 가려고 2부예배 드리고 갔습니다. 다음주에는 우리 목원이 한자리에 모두 모일수 있도록 기도마뉘마뉘 부탁드려욧~!
거저주는 한주 되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