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목장모임 2째주~!!!!
우리 목장은요~ 아주 파릇파릇해요!!!
방금 구워낸 따끈~따끈~한 새목자! 이시진목자와 함께하는 따끈따끈 목장입니다~!!
우리 목자는요~
먼저 오픈해요!
어렸을 때 얘기도 많이하면서 서로를 알아가고 있어요!
저번주에 말했던 기도제목을 목자가 기억하고 이번주에 어떻게 되었냐고 물어봐주셔요!! 내가 냈던 기도제목에 대해 책임감이 느껴지고 감사했어요!!
주중에는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로 문자보내주시고~!ㅋㅋ
우리 목자는 너~무 자기를 사모하고 진~하게 사랑하는건 싫데요!
그냥~ 그냥~ 달을 보며 목자생각 좀 해주고, 자기전에 또 아침일어나서 목자생각 좀 해주는 정도를 원하시죠!!ㅋㅋ
그래서 저도 살짝만 좋아할려고요~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목자는 너~무 솔직하고 발랄해요!!!ㅋㅋㅋㅋㅋㅋㅋ
저희목장에는
이시진목자(85)
김의경부목자(86)
정관호(86)
남언호(86)
박진명(87)
이렇게 있습니다! 근데 이주동안 언호와 진명이가 불참중입니다!! 빡센기도부탁드립니다!!!
나의 환란!!
목자
오늘 말씀 속의 변호사님의 얘기를 들으면서 많은 공감.
모태신앙으로 자라 고난이 없었다.
한 때는 내가 죄인임을 알려달라고 기도했었다. 그러자 주님께서 응답하셔서 내가 죄인됨을 알았고, 알아가고 있다.
동생에 대해 질투로인한 미움이 있었다. 어렸을 땐 동생에게 향하는 어머니의 관심을 끌기위해 일부러 다치기까지! 그러나 저번 겨울수련회 때 동생을 붙잡고 눈물로 기도할 수 있었다.
무뚝뚝한 아버지에 대한 상처도 있는데 최근에는 회복의 낌세가!!
관호
모태신앙으로 자랐다. 특히 어머니가 교회에 열심이시다. 그렇게 어머니로 인해교회를 다니다가... 중2때 어머니의 눈을 피해 교회를 안갔다. 그러나 그것도 잡시 다시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는데.... 한 교회에 정착못하고 이 교회 저 교회 전전하게 되었다. 우리들교회도 어머니가 또 좋은교회 발견했다고 데려오셨다.
여러교회 전전하면서도 신앙을 지켜왔다.
그런데 어머니에 대한 상처가...
--목자조언 : 관호가 먼저 변하고 어머니를 사랑하자! 그래서 가정을 세워야한다.
의경
모태신앙으로 특별한 고난없이 자랐다. 그러나 지난겨울 진심으로 영접기도를 하고.. 나가 고난이라고 생각지 않았던 것들이 고난이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내가 어떤 사람을 미워함에 있어 내가 죄인임을 느꼈고, 십게 상처받고 상처주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도 내가 죄인임을 알아가고 있다.
거져주기!!
목자
우리목원들!! 거져주기!!
말썽쟁이 목원이 있어야 건강한 목장이라는 말에 위로 받는다.
근데... 우리 진명이!!
참 어렵다.... 진명이를 위해 기도 부탁해요!!!
관호
어머니에게.... 순종으로 거져드리기!!
의경
초등부에서 많이 관심히 가는 희찬이.
2학년인데 속에 분노가 있다. 희찬이를 위해 시간 내어 기도하며 거져주기!!
기도제목!
목자
요동치 않고 한결같기!
거져주는 사람되기!
관호
QT 빠짐없이 (QT하고 공부하니까 공부가 더 잘되요^^ㅋ)
어머니에게 순종하기
공부하는데 피곤해요... 피곤치않도록
의경
어머니와 희찬이 사랑하기
새학기! 공부하는 맘 주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