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엽전도사님 목장입니다.
작성자명 [이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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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14
이창엽 전도사님 목장에 부목자 27세 이철규 인사드립니다.(ㅋㅋㅋ)
안녕하세요...처음으로 이곳에다 글을 남깁니다.
처음이라 좀 떨리고 쑥스럽네요.
제가 워낙 글 재주가 없어서요..좀 긴장되네요
저에게 이런 기회가 주워졌다는것이 큰 기쁨입니다.
자 그럼 이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목장은 목사님 말씀을 중심으로 은혜를 풀어갔습니다.
우선 한 단어로 말한다면 거져주어라 ..이 말씀이 우리들에게 큰 의미로 인식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아주 평범한 열 두명에 사람들을 각각 제자로 삼으시고, 그들을 통해 기쁘게 쓰게하신다는것..
이런 모습들이 바로 우리들의 모습이였던 걸 알았습니다.
전 속으로 평범하고 부족한 사람들을 주님께서 쓰시는구나 ...하고 기쁨을 내어내기도 했습니다.
울 목장에 거장 이창엽 전도사님 왈..
우린 연습하는 과정이야 ...ㅋㅋ
울 목장님 말씀에 난 다시금 기쁨을...
열두명에 제자들의 모습처럼 우리또한 작은 제자가 되는 과정이라는 걸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전도사님께서 너희들의 비천함은 무엇이였냐고 물음에 각각 삶가운데서
서로의 숨겨놓았던 것들을 고백하는 시간도 은혜로운 시간이였습니다.
우리가 나누워 주고 복음을 전하는 일은, 말보다, 생각보다,
행도함으로 적극적으로 해야한다는 것도 말씀해주셨습니다.
전 저번주가 처음으로 참석한것이였는데, 많이 즐거웠고 은혜로왔습니다.
무엇보다도 잘 알지 못했던 목원들을 친해질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리 목장 기도제목...
이창엽 전도사님 : 찬양팀에 잘 섬길수 있도록 해주세요
진유현 : 하나의 사고를 통해 내 죄를 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아직 합의가 안되었는데 마무리 잘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박경덕 : 아내가 영화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같이 일한는 분들과 호흡이 잘 맞도록 기도해 주세요
김형수 : 규칙적인 생활을 할수 있도록, 건강을 유지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정구욱 : 매일 매일 큐티를 잘 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철규 : 말씀,기도,큐티에 전념할수 있도록
가족들이 주님일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상 울 목장 보고서 였습니다.많이 기도 부탁혀요...
그리고 우리목장모두 주님안에서 완전 승리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