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함이 지면위에 승한 "태훈"이와 아이들??
작성자명 [최강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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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15
2번째 목장모임이었구요. 첫번째 기도제목을 제가 정신없어서 못올렸습니다. 당최 죄송합니다.ㅋㅋ 3부 예배후에 주신 말씀을 가지고 세가지 질문으로 나눔을 했습니다. 첫째 나는 예수님의 제자중 어떤 유형에 가까울까? 둘째 내 삶을 이끌어가는 촛좀, 원동력은 무엇인가? 셋째 배신, 배반당해본 어떤 경험이 있는가?
참고루 78년생인 태훈 목자님이 우리 목장에선 밑에서 세번째입니다. 77년생인 제가 위에서 4번째이니 우리 목장의 평균 나이가 얼마나 되는거야? ㅠ.ㅠ 크흑~
기도제목 올릴게요..ㅋ(참고루 저 부목자 아니구요. 목원임다. 정동형님께서 한달간 인터넷 하기 힘든 관계루다가..)
1. 막내 최관호
(막내 관호는 김재원도 울고 가는 살인미소를 가지고 있죠.)
- 큐티책사서 열심히 큐티할수 있도록
2. 장진성 형
(형은 멋지게 정장을 입고와서 우리를 유쾌하게 해주었습니다.)
- 아버지의 당뇨병이 낫도록
- 친척형이 믿음 가운데 잘 살도록
- 큐티책을 구입했는데 앞으로 꾸준히 큐티할수 있도록
- 목장과 교회에 잘 적응하도록
3. 문정동 부목자
(절친한 친구의 배신을 오픈해서 우리를 감동시켜주셨죠.)
- 큐티, 묵상을 잘할 수 있도록
- 금요일에 있을 회의 진행을 맡았는데 잘 할수 있도록
4. 분위기메이커1 김제은
(시종일관 목장의 분위기를 재밌게 만들어주었습니다.)
- 혼자 있는 시간에 죄짓지 않고 건설적으로 잘 보낼수 있도록
- 규칙적인 생활을 하며 일찍잘 수 있도록
- 큐티 꾸준히 할 수있도록
5. 성우 형
(우리 성우형은 영화 말아톤 에 나온 초원이와 같은 특별함을 가진 형이랍니다.)
- 호산나 전문대를 다니고 있는데 학교 잘다니고 공부열심히 하도록
6. 김태훈 목자
(성시경도 울고 가는 미소천사 제가 처음 우리들교회와서 같이 처음으로 식탁교제했던 형제 ^^)
-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날 수 있도록
- 이번에 중고등부 교사하면서 맡게된 고1 학생들을 정말 사랑하도록
- 목자의 마음으로 목장과 목원을 돌볼수 있도록
7. 분위기메이커 no2 김재범
(말과 글, 음악에 다재다능하고픈 덤벙쟁이~~)
- 현재 직장인 법원에서 실수하지 않고 열심히 일해서 인정받도록
- 동생(김재원)이 교회 공동체에서 소속감을 가지고 치유받을 수 있도록
- 주님보다 여자에게서 안정감을 찾으려했던 삶의 방식(?)을 버리도록
- 여성을 성적대상으로 보게끔하는 미디어 매체의 영향력을 벗어나 하나님의 형상으로 보는 훈련이 잘 이루어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