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인사올립니당...김성진목장의 첫 부목자를 맡은 80또래 안진경이라구 합니다...저번주에는 첫만남하구 2명이 빠져서 간단한 식사를~~ 마땅히 무엇을 올려야 할지 몰랐답니다..이번주 첨으루 올려보는데 이제서야 올리는군요~~^^;김선희(77또래)언니가 이번주에 등반해서 함께 했답니다. 회사도 집도 다 일산이구요..직업은 디자이너이시래요멀리 일산에서부터 오는데요, 주님을 향한 마음이 뜨거우신 분이랍니다.행섭오빠는 교회생활로 인해 내적인 성격에서 많이 외적으로 바뀌게 되었다고 했어요. 다 하나님이 계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바뀌어져 가는거겠죠~종율오빠는 매일 하나님 말씀을 보지 못해 세상적으로 많이 흔들린 한주를 보냈다고 하네요. 세상적인 직업이다보니 하나님 말씀으로 시작을 하지 않으면 바로 넘어지고 말아버린데요.성진오빠는 회사에서의 어려움이 많으신가봐요. 세상적인 것들에 부닥쳐서 많은 고민 중이세요. 회사동료들과 술자리에서의 문제, 그것으로 인한 인간관계가 가장 큰 문제거리랍니다.진경이는 이번 주일 설교를 듣고 따~악 나를 위해 하시는 말씀이라고 했답니다. 주일학교랑 부목자를 한꺼번에 하면서 부담스러워하는데 이번 말씀들으면서 순종하라고 하시는 듯 하네요~기도제목김성진: 1.이사준비 잘 하도록... 2.직장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김선희: 1.하루시작을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도록...김행섭: 1.큐티 매일 꾸준히 하도록... 2.대학원 과제 매주마다 잘 준비,제출할 수 있도록...박종율: 1.3명의 VIP(엄마,친구,동생)전도준비 잘 하도록... 2.일보단 영혼구원, 하나님 우선으로 한주 살아가도록... 3.내 감정.감성이 영홍 구원 받는 것에 방해되지 않도록.. 십자가 앞에 내려 놓도록 도와주세요.안진경: 1.아빠가 빨리 하나님 알수 있게 해 주세요. 2.대학원에서 교우관계시 미워하지 않도록. 3.교회일 순종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