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 0919 주일예배 말씀요약.
자녀들중에 누구를 사랑하세요 하는 질문에 어머니는 회복되기전까지는 아픈아이를 가장사랑하고 집으로 돌아오기 전까지는 집나간 아이를 가장사랑합니다라고 했다. 이것이 바로 고통당하는 사람들을향한 하나님의 태도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이 벌을 주시면서도 이런 마음을 가지시는것이다. 선악과 먹고 타락한 아담과 하와에게 정녕죽으리라 하셨기에 하나님은 벌을 내리셔야한다.
어떻게 벌을 내리실까?
1.저주의 벌을 내리신다.
14절- 먼저 타락을 하게한 장본인 뱀에게 완전 저주를 내리신다. 하나님은 저주를 내릴수있는 저주의 근본이신데. 제 3자가 아닌 하나님 자신이 저주를 내리셨다. 다른곳에서는 제3자가 저주를 내리는데 확실히 직접 내리셨다. 내가 죄라고 생각해도 하나님은 죄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있다.
뱀이 왜 저주를 받았을까? 선악과를 먹게한것이 얼마나 큰 죄인지 알아야한다.
옳고 그름을 따지게 하는것이 얼마나 큰 저주인지를 알아야한다. 집집마다 뱀의 말을 듣고 저주가 난무한다.선악과를 먹어도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뱀의 말을 듣고 먹으니 정녕 죽으리라 하는 큰 형벌을 받는다.
불신결혼하고 이혼하고 살아도 정녕 죽지않으니 뱀이 옳은것 처럼 보인다.
그들이 눈이 밝아서 본것은 자신들이 하나님에 적합하지않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돈 많은 사람과 불신결혼했는데 하고보니까 하나님과 멀어지고 있다. 하나님과 번지수가 다르다고 생각한다. 돈,건강을 하나님의 일을 하라고 고쳐주시고 주셨는데 번지수가 다르다고 한다. 잘못된 뱀 목사와 뱀상담가와 뱀지도자들, 상담 잘 못하는 사람들이 제일 큰 벌을 받는다.
선악과 먹으면은 정녕 죽으리라는 확신을 가진 사람들이 상담을 해야한다.
가장저주의 벌은 본인이 가장 수치를 느끼는것이다. 처음부터 너무 간교하고 슬기로웠고 말씀으로 인해 말하는것같았지만 뱀,사단은 말씀이 안들린다. 그냥 흉내만 내는것이다.
맨날 선악과를 먹게하는 자들은 매일 옳고 그름을 따진다. 예수님의 말씀도 들리지않고 하나님도 인정이 안되기때문에 그들 자체가 벌이다. 이세상이 끝인사람은 뱀과 같이 된다. 더이상 소망이 없다.
사단은 완전히 하나님께서 저주하셨다. 뱀은 완전히 낮아진 자세로 수치스럽게 납작엎드려서 이 더러운 세상의 땅을 온몸으로 쓸고 다녀야한다. 문자적으로도 보여준다.
사단은 완전히 저주와 심판으로 패배했다. 으르렁 거리는 사단과 우리는 싸워야한다,
선악과 따먹은 하와와 아담에겐 어떤벌을 내려야할까?
2.대안을 주시는 하나님
(15절)뱀은 저주하셨지만 하나님의 형상인 아담과 하와는 저주하지않으셨다.이 대안은 동정녀의 몸에서 태어나신 바로 예수그리스도이다. 뱀과 여자가 서로 결탁해서 하나님의 명령을 어겨서 이제 #51922;겨나게 되어서 원수가 될수 밖에없다. 둘이 서로 좋아했다가 가장 원수가 된다. 항상 가장 좋아하는 사람끼리 원수가 되기 쉽다.
사단이 원수를 받았으니 여자의 후손도 원수를 받게 할려고 끊임없이 노력한다.
여자의 후손은 머리를 상하게 할것이다. 뱀의 후손은 발뒷꿈치 상하게 한다.-예수님이 못오도록 방해공작을 하는것. 영아학살, 마귀의시험, 가롯유다의 배반, 십자가에 못박히셨음. 이것이 발뒷꿈치를 상하게 하는것이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십자가지심으로 부활을 하셨기때문에 완전히 발뒷꿈치의 상처가 치유가되었다.
그러니까 여인의 후손이 우리의 대안이 되는것이다. (창3:15- 원시복음- 최초의 예수님을 직접적으로 거론한 여인의 후손.)
우리가 만물을 다스리기 위해서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야하는데, 하나님을 바라는것을 구하지 못하도록 복을 받지 못하도록 꼬득이는것이 원수이다.
불신결혼이나 이혼을 하도록 꼬드기는것이 원수이다.
원수로 자리매김할것은 무엇이고 원수로 자리매김하지않을것은 무엇인가?
이것을 알아야 영적전쟁을 잘 치뤄갈것이다.
마약하는 남편은 원수가 아니지만 마약은 원수이다.
원수로 삼아야할것과 친구하고 원수로 삼지 말아야할것과 원수를 하는 우리는 청개구리;;
우리의 원수는 사람이 아니고 그속에 있는 영이다.
그속의 영이 어떤생각을 하는지 알아야한다. 그 영이 어떤 생각을 하는가 그것을 알아야한다.
당신 예수믿는거는 괜찮아 하지만 난 가자고 하지마 #8211; 하는것이 젤 무서운 원수이다.
첫번째 아담은 실패했지만 두번째 아담은 예수그리스도 인것이다. 이것을 설명해주고 대안을 주시는것이 하나님의 계획이다. 인류역사이래로 여자의 가장 큰 역할은 후손낳는것이다.
3.축복의 벌을 주셨다.
사단에게는 저주를 주셨는데 여자 남자에게는 축복의 벌을 주셨다.
(16절)잉태의 고통을 주신다. 잉태- 섭섭하다 근심하다 슬퍼하다 모양을 만든다라는 뜻이다.
영적으로도 사람을 하나 전도할려고 하면 얼마나 섭섭하고 근심하고 슬퍼하는 일들이 많은지 모른다.옛날에는 안그랬는데 죄를 짓고 나서 생육하고 번성하는것이 고통이 되어버렸다.
고통이 통하지않고는 우리는 생명을 출생할수가 없다. 하나님 벌로 주신것이니까 아멘 해야한다.
아기도 자연분만을 통해 낫자~! ㅎㅎ 고통이 항상 축복이다.
우리는 고통이 너무 싫어서 아이를 낳는것이 너무나 축복이 아니다.
여자가 죄를 상기할려면 이런 방법이 꼭 있어야하는것같다.
여자는 약한아이 쳐다보고 집나간 아이 쳐다보고 있는것, 남자를 갈망하게 하는것이 하나님이 주신 벌이다.
물이 넘쳐흐르듯이 주체할수 없을 정도의 강렬한 갈망을 사모한다. 굶주린 자가 먹을것을 찾아 막 뛰어다니는것같이 여자가 남자의 사랑을 갈망한다. 남자를 기다리는 존재로 전락을 해버렸다.
사모해서 결혼을 했는데 그 순간부터 사모하기때문에 받는 고통이 너무 심하다.
사모하는것이 형벌이 되다 보니까 여자는 남자때문에 깨어지는것이다. 남자들이 다스리라 했는데. 이것은 가혹하고 착취하는것이다. 형벌이라는것을 모르니까 우리는 갈망하고 착취 지배당하는 사이가 되어버렸다.
여자들이 남편을 향한 욕망때문에 이런 착취를 다 허락한다.
그리스도 밖에서는 사모해서 라기 보다는 자기 주장하기 위해서 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면 너무나 축복인데 그리스도 밖에서는 너무나 형벌이고 고생이다.
알콜 중독자라도 일단 결혼했으면 남편을 사모해야한다. 이것이 원죄의 형벌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이것을 잘 받아야 한다. 남자는 흙이고 여자는 뼈이다. 여자가 너무 재질이 우수해서 뱀이와서 꼬실때 남자가 어벙하게 가만히 있는다. 여자는 뱀의 생각과 결부되는게 많은것이다.
여자가 먼저 죄에 결부되게 했기때문에 형벌을 주실수 밖에 없는데 말도 안되는 흙을 뼈가 사모하게 하시는 잘난 사람이 못난 사람을 사모하게 하는 형벌을 주신다.
가만있으면 뼈가 계속 잘난척하고 교만해질테니까 이런 형벌을 주신다.
왜 이런 형벌을 주셨는가? 결국은 이 여인의 몸에서 예수그리스도가 오기때문이다.
남자 여자가 중요하지만 여자가 정말 중요한것이 중심잘잡으면 온집안을 구원할수가 있다. 갈 4:4
예수님은 이땅의 흙인 남자의 모습으로 오셨지만 몸은 여인의 후손의 모습으로 오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주신것이 많으면 내 권을 쓸것이 아니라 남을 돌보고 약한사람을 도와야 한다.
하지만 이것이 너무 힘들어서 우리는 발꿈치 상하는 고통을 포기하고 싶다.
그냥 고통이아니고 십자가 지는 고통인데 이 벌을 감당하기가 힘들다.
결혼 생활을 중수하는 것처럼 최고의 면류관은 없다. 결혼생활은 지킬 가치가 있다.
우리가 이혼을 해서 모두의 관계를 원수로 만들어도 되는가?
우리의 한마디로 한 가정이 살아날수가 있다. 관심있게 이야기 하자.
우리가 똑똑하니까 감당할 만 하니까 이런 벌을 내리시는것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 남편들 보다 재질이 좋으니까 이런 고난을 허락하시고 하나님이 나를 너무 수준높게 보시니까 이런 상황을 허락하신것이다. 수준 낮은 사람한테는 주시지도 않는다.
뱀의 저주를 받지말고 벌을 받아도 축복의 벌을 받자.
(17절)남자는 일때문에 구원이 온다.
남자들은 흙으로 만들어진 주제에 흙을 오염시켰다. 자기는 다스려야할 사람이 오염시켰기 때문에 엉겅퀴와 밭의 채소 밖에 못먹는다. 다른게 고통이 아니고 노동, 근로 일이 고통이다.
남편은 바람펴서 안돌아오고 일이 안되야 돌아온다. 남편이 일을 못한다고 구박하지말고 격려하고 하나님 부르시는 사인이라고 생각해야한다.
일이 수고가 되지않고 기쁨과 즐거움이 될려면 이것을 벌을 잘 받아야한다. 앉으나 서나 남자들 일을하고 땀흘리게끔 도와줘야한다. 그렇지않으면 남자들은 기쁨을 하나도 못느낀다.
선악과를 먹었기때문에 자기가 먹는죄를 지었기때문에 자기가 땀흘려서 수고해야만 먹을수 있는 벌을 내리신것이다. 누군가의 삶에 긍정적인 가치를 더할때에 집중을 하게 된다. 신들리는 마음이 될수 있을것이다. 직장생활을 잘할려면 대인관계가 좋아야하는데 우리들 교회 목장에서 훈련받을수 있다. 남들을 살리는 일을 하니까 더욱 집중이 되는것이고 우리의 정신건강이 더욱 건강해지는것이다. 여자들을 각자 자기 일을 알고 남자들도 각자 자기일을 알아서 복을 바라는것.
이것이 축복에 이르는 축복의 벌이 되는것이다.
4.벌의 목적이 영적 후손 낳게 되는것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아담이 하와라고 부르니 산자의 어미가 되었다. 우리의 모든 고통을 통해서 우리는 전도를 해야한다.자녀가 고생시키고 남편이 고생키는것이 나쁜것이 아니다.예수도 없는데 잘먹고 잘사는것이 뱀처럼 저주받은것이다.이것이 우리가 눈물흘려서 기도해야할것이다.
내가 영적 후손을 낳기 위해서 애쓰면 하나님께서 가죽옷을 입혀주신다 (21절)
지금까지 이 벌로인해서 너무 챙피하고 수치스러운것들이 전도하기로 결심하면 가죽옷을 지어입혀주셔서 갑자기 하나도 수치스럽지않다. 그것으로 인해 다른사람들을 살리는 산자의 어미가 되게 하시는것이다.
22절-24절
가만히 앉아서 선악과 먹고 옳고 그름을 따지는 박사들이 영생할려고 생명나무까지 넘보는것은 하나님께서 용서하지 못하신다. 죄지은 상태애서 영생나무 열매를 따서 먹는것은 저주이다.생명공학 복제인간 유전공학은 이것이 다 성경적이지 않은것이다.
우리는 제2의 에덴동산 천국을 향하여서 문을 활짝 열어 놓으셨기때문에 그길은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지 아니하고는 갈수없는길이다. 고통을 통해서 예수그리스도,영적자손을 낳는것이 천국을 향하는길이지 유전공학을 배워서 영원히 살려고 하는것은 아니다. 흙으로 태어났으니 흙으로 돌아가야한다.영원한 생명 영생을 바라보고 가야하는것이다.
이 모든것은 이혼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영적 후사낳기위해서 수고하는것이다.
이러는데 어떻게 우리가 이혼할수 있고 불신결혼을 할수있을까?
내옆에서 이혼한다고 하고 불신결혼한다고 할때 어떻게 우리가 가만히 있을까?
우리는 가정을 살려야한다.
우리는 반대를 무릎쓰고 에로스의 사랑에 꽂혀서 불신결혼을 한다.
그럼에도 다들 실망하지만 실망을 통해서 우리들 교회에 와서 예수그리스도를 만난다
그 사람은 돈벌어주는 백만장자보다 더 나은 사람이다.
대안인 예수그리스도를 믿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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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해요 >_<
예배드리기 제일 좋은 가을이 왔어요 ㅎㅎ
그러나 우리는 이리저리 놀러가고싶죠~ㅠ
추석은 잘보내셨는지~! 저는 부모님 계신 대구에 갔다왔답니다.
그런 핑계핑계로 목보를 이제야 올리는 저를 용서해주세요 ㅠ
주일은 우리 목장 소풍날이였어요!
그런데 비가 와서 우리는 커피숍에 앉아서 도시락을 먹었답니다~^^;
다음소풍을 기약하며~~!
목자님께서 말씀요약을 멋지게 해주시고~
(중요한 부분 콕 찝어서 요약해주는 그대는 진정한 센스목자님!)
말씀에대해 이야기하고 각자의 한주간 삶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미옥목자님
한주간 또 직장고난으로 힘들었던 목자님..
사람은 정말 믿을만한 존재가 아니라는것을 깨닫는 사건, 늘 직장인에게 주어지는 사람고난이 있었다고 합니다.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이라는걸 우리가 이미 알고 있지만 사건이 오면 사랑할 마음보다 판단하는 마음이 생기는것은 어쩔수 없습니다.
목자님은 정말 아이들을 좋아하시고 직업의식이 뚜렷하셔서 하는일에 열정이 있었는데 사람고난이 오고나서는 자꾸 눌리고 작은일에 욱하는 상황이 생긴다고 합니다.
직장 또는 주위에 그런 힘든 사람들을 섬기는것이 정말 너무나 힘듭니다.
그리고 이런 마음으로는 전도도 못하겠어서 하나님께 죄송하고 속상합니다.
이것은 사단이 발꿈치를 다치게 하는것이라는것을 아는데 인내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몸이 아프고 마음도 편치않아 심신이 많이 지쳤던 한주를 보낸 우리 미옥언니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기도제목은
혈기부리지 말고 지혜롭게 마음 다스리고 일어나는 사건마다 하나님께 물어보면서 혈기의 언어가 아닌 사랑의 언어로 사람들을 섬기고 대할 수 있도록..사람을 만나는데 있어서 외식하지않기를..
은희언니
밝은 웃음으로 진솔한 나눔을 해주고 계시는 우리은희언니~
우리는 언니때문에 항상 빵빵 터진답니다:)
오늘은 목사님 말씀대로 결혼하기전에 꼭 들어야하는 말씀이였는데
우리 다 너무 공감을 하면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기도제목은
하고있는 공부 열심히 하길..직장생활 열심히하기를..
현주F부목자
말씀을 한번듣고 바로 적용거리를 찾는게 저는 아직 부족하다는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목자님의 처방~ "미리 영상을 듣고와라~!" ㅎㅎ
그래서 게으른 저는 최대한 노력해볼것을 다짐했습니다 :)
남자를 사모하고 기다리는 마음이 여자에게 내리신 원죄의 형벌이였다는것을 오늘 처음알았습니다.
많은 집사님들의 핏덩이를 목구멍으로 삼키는 간증을 들으면서 나는 남자가 먼저 매달려서 연애를 해도 결국 나중에는 내가 더 많이 좋아하게 되는데..이게 항상 괴롭고 이해가 되지않고 자존심이 상해서 연애때에도 죽을것 같은데 결혼해서 저런 문제들이 생기면 정말 살고 싶지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하지만 여자가 뱀의 꼬임에 넘어가서 죄를 짓게 만든것처럼 세상적인 것들에 약했던 내 모습을 보며 여자로서 받을 형벌을 잘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남자친구와 연애초창기에 저질렀던 죄들의 핑계로 저는 "먼저 믿었던 모태신앙 남자친구의 잘못이다" 라며 어디서 들은건 있어가지고 판단을 하기일쑤였습니다.(물론 속마음으로..)
그리고 제가 나쁜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하시는 남자친구의 가족분들이 정말 이해가 안됐었는데..
오늘 말씀을 듣고 보니 모두 인정이되고 회개가 되었습니다.
집안에 여자가 잘들어와야 그 집이 모두 구원받을수 있다는 목사님의 말씀처럼..
질서에 순종도 못하고 혈기많고 남자친구를 바른길로 인도하는 돕는 배필이 되지 못했던 저는 어른들이 보시기에 그리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배필이 아니였습니다.
매일 말씀을 통해서 돌이키는 회개를 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기도제목은
양육교사훈련 잘받기, 항상 묻자와 가로되하며 적용하기, 남동생여자친구 우리교회나오기
아버지 주일성수 잘지키시고 매일QT하시길..
늘 웃음꽃이 피는 우리목장~
주일날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