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다스릴찌니라 (창4:1~7)
스텐포드 대학교에서 인간이 극한 상황에 다다랐을 때 어떤 마음을 가지는지 실험을 했습니다. 이 실험으로 환경이 얼마나 인간을 사악하게 만들 수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은 100% 악하고 이기적이고 진정한 휴머니즘은 이 땅에 없습니다. 누구나 상황에 의해서 악해질 수도 선해질 수도 있습니다. 별인생이 없습니다. 우리는 원죄의 형벌가운데 있는 사단의 공격인 질투, 시기, 분노의 죄를 다스려야 합니다.
첫째, 여호와로 말미암아 밖에는 길이 없습니다. 우리의 죄는 여호와로 말미암지 않고는 다스릴 수 없습니다. 장차받을 환란이 복음이라고 했는데 축복의 벌을 받는 것이 장차 오실 예수님을 맞이하는 것이다. 고통을 통해서만 '하나님 감사합니다'가 나온다. 날마다 죄의 기록부를 쓰는 것이 경건의 일기이다. 완전한 근본적인 회개가 없이는 인생이 허무해진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지 않을 때 인생이 허무해진다.
둘째, 하나님이 기뻐받으시는 예배를 드려야 죄를 다스릴 수 있다. 세월이 가기전에 빨리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성령의 열매(사랑, 희락, 화평, 온유, 절제)를 가지고 예배를 가야한다. 거듭나지 않고 종교적 위선으로 온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고 신분이 바뀌는 것이다.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어야 한다. '내가 복음'의 예배는 하나님이 안받으신다. 아벨은 첫새끼 가장 아름다운 것을 드렸다. 죄가 문제가 아니라 회개하지 않는 마음이 문제다. 적용, 선행 배워 날마다 회개하고 내 죄를 씻는 교훈받고 책망받고 바르게 하고 의로 교육하는 말씀 듣는 구조 속에 있어야 한다. 믿는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는게 아니다.
셋째, 분노를 다스려야 한다. 잘못된 예배의 결과 분노가 온다. 하나님에 대한 신뢰하는 마음이 없으면 분하고 화가 난다. 자녀교육 잘 시키기 위해 부모가 눈물로 적용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제사는 십자가 지는 피의 제사이다. 내 힘으로 하니까 억울하고 생색이 난다. 누가 뭐하고 안해도 자기가 챙피해서 죄를 다스리지 못해서 살 수 없다.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어야 하는데 인정받고자 해서 생색이 난다. 기대하지 말라. 별인생이 없다. 적극적으로 행할 때 죄가 다스려진다. 날마다 모여서 격려받고 교훈, 책망 받아라. 끊임없이 욕심을 가지치기 해야 한다. 버리는 것이 채우는 것보다 한 수 위다. 버리는 것은 지혜로 잘 버리고 채우는 것은 절제로 채워라. 욕심으로 채우는 것부터 조절해라. 마음의 가지치기.. 세월이 가기 전에 내 예배가 잘못된 것을 깨닫자.
<목장나눔>
* 나는 어떤 일에 분노하고 시기 질투나고 안색이 변하는지? 내가 드려야할 십자가의 제사, 피제사의 적용은 무엇인지?
* 지현: 집에서 120만원을 쓰고 왔다. '언제까지 입니까?' 내가 물주도 아닌데 나를 물주로만 여기는 것 같아 너무 힘겨웠다. 돈의 주인이 하나님이 아니라 나라고 생각해서 자꾸 생색이 난 것 같다. 내가 드려야할 십자가의 제사는 최소한의 신앙 고백으로 십일조를 드리고 내욕심, 돈을 내려놓는 적용이다.
* 신자: 전에 목자와 싸운 적이 있었다. 고난이 내 잘못이라고 하는 게 화가 났다. 엄마가 손을 다치셔서 15일간 아빠 식사를 챙기고 내 열심으로 아빠를 섬기는 게 생색이 났다. 오빠는 돈도 벌고 나는 돈은 못버니까 무시받는게 지옥이었다. 아빠가 암으로 투병중이실 때 잘해 줄 기회가 없었다고 고백하시고 목사님 말씀 들으며 사랑한다는 말도 하셨다. 나에게는 강박관념과 완벽주의 적인 게 있어서 아빠의 눈치를 너무 많이 봤다. 아직은 아빠가 돌아가신게 실감이 안난다. 내가 드려야할 십자가의 제사, 피의 제사는 청년부 예배 잘 드리고 목장에 와서 내 얘기를 하는 것이다.
* 진주: 기본적으로 예의없고 사람 배려를 안해주는 사람에게 화가난다. 다리 다친 게 아직도 분노가 난다. 계단 오르고 내릴 때 또 뒤꿈치에 욕창이 생겼는데 매일 문 잠궈놓고 보면서 속이 상한다. 누가 먹을 거 갔다 주는 것도 싫다. 항상 다리가 아픈데 표현도 잘 못한다. 추석때 너무 외로워서 뭐라고 안하면 눈물 나서 계속 청소만 했다. 하나님께 '대체 언제까지입니까?'라고 말했다. 뼈까지 사무치는 외로움에 마음이 너무 허해서 울었다. 내가 드려야 할 십자가 피의 제사는 수요예배 잘 나오고 주일 예배 잘 나오는 것이다.
* 영화언니: 수요일에 부모님이 계신 제주도에 가기 위해 김포공항에 가야하는데 늦어서 비행기를 놓쳤다. 전철역에서 동생과 서로 주먹다짐하며 싸웠다. 아빠가 추도예배때 화를 내며 수고하신 게 큐티를 하며 깨달아졌다. 내가 드려야 할 십자가 피제사는 동생이 욕을 해도 때리지 않고 잘 인내하고 받는 것이다.
<기도제목>
* 진주 :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수요예배 주일예배 잘 나올 수 있도록
* **: 마음이 우울한데 주일예배 성수하며 회복되도록, 직장에서 평강주시도록
* 영화언니: 논문의 진행과정에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고 통계 돌리는 곳 잘 연결되도록, 목자, 양육자, 소년부 교사 직분 하나님의 은혜 구하며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믿음의 배필과 졸업 후 믿음의 기업에서 일하도록, 체력지켜주셔서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 신자: 직장 결정되고 건강 그리고 진로 위해 계속적으로 기도하고 예배 회복할 수 있도록
* 지현: 10월 5일 공개수업 준비 스트레스 받지 않고 감사함으로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