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은 초보 목장 입니다...
목자도 부목자도 처음인 목장이라서 사실 모든일이 약간은 어설프네요...그런데 한가지 자신있는건 목자님과 제가 머슴 체질이라는 거죠..할줄 아는건 없지만 열심히 섬겨 볼랍니다..예쁘게 봐주세용..격려와 기도도 해주시구요...울목장 화이팅..
요번주 저희 목장은 3명만 모였습니다.
원래는 6명(새가족1명포함)인데 딱50%의 출석율 입니다..에구 기도 열심히 해야 겠습니당...
그래두 나눔은 풍성했습니다.
우리의 목자님 진엽의 나눔 !!
한주동안 가족들에 대한 많은 생각이 있었답니다..
주변사람들을 케어하지 못하면서 선교하겠다구 했던 자신에 대해 많이생각해 보게 되었고 아버지와 형의 구원을 위해서 별로 애통하지 못했던거 같아 마음이 않좋았다는 군요...
가까운 사람 일수록 더 복음 전하기가 힘든법이죠....^^
*오늘(3/16)생일인 정수의 나눔 !!(우리목장의 귀염둥이 막내)
정수는 행복한 한주를 보냈다구 하네요..엄마아빠가 화해 하셔서 집안 분위기두 좋았구...근데 학교생활을 다시 하려니까..까마득한 후배들이 잔뜩 생겨서 기강 잡느라구 좀 힘들 다네요...
그래두 무서운 선배 노릇 톡톡이 하구 있나봅니다...제가 보기에는 한없이 착하구 귀여운 동생인데 무서운 선배의 모습이 상상이 안가네요..그래두 혼내킨 후배가 먼저 잘못했다구 사과 해서 더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는 군요 ~ 한주를 감사하며 보낼 수 있었다구..
*초보 부목자 민선의 나눔!!
전 회사에서 바로 윗권세인 과장님께 마음으로 순종하지 못한것에 대해서 마음으로 죄송하게 생각한다는 고백과 함께 과장님과 많은 얘기를 했습니다.
과장님두 믿는 분이시고 솔직한 대화여서 그런지 정말 좋은 대화로 마무리 되었습니다....정말 좋은 기회 였던것 같습니다.
기도제목^^
여러분두 같이 기도해 주세요..
진엽이 : 아버지 형의 영혼 구원과 목자로써 치우치지 않는 사람이
되게 해 주세요..
정수 : 언제나 항상 깨어 있는 하루하루
부정적인 말을 하지 않게 그리고 나아가서 내가 바로서고
학교에서도 복음을 전할수있도록....그리고 믿음의 동역자인
예쁜여자 친구가 있었으면 한데요....
민선 : 믿음의 가정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요즘 남동생과 남동생여
자 친구가 새신자 목장에 참석하구 있어요 담주면 등반인거
같은데 믿음으로 잘 양육되게 기도해 주세요...^^
앞으로 서로 더 사랑하는 목장 되겠습니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