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훈목장 보고서,,
작성자명 [장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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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17
너무 정신없이 한주를 보내다보니
이제서야 보고서를 올립니다^^;;죄송죄송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일할 수 있도록 참 많은것을 주셨는데
남과 비교하면서 스스로 열등감을 가지는 우리의 모습이
하나님 안에 있을때 진정으로 기쁘고 즐거울 수 있다.
누가 먼저 믿건 늦게 믿건 하나님 바라보시기에는 다 똑같다.
하나님께서 정말 큰 것을 주시기 위해서 우리가 작은것을
버리기를 원하시는데
작은것을 버리지 못해서 큰것을 받지 못하는게 우리 모습입니다.
이상, 저희가 들었던 대략적인 그주의 설교말씀 요약이고요.
주일날 큐티말씀과 연관지어서 아무것도 없을게
뻔한 사람들이었는데 그들에게 그나마 일을 시켜주셨는데, 감사하지 못하고 다른사람과 비교하면서
불평하는 모습들에 대해서도 생각해봤습니다.
아!! 저희 목장에 새식구가 생겼어요!!
이름은 김성언 87년생이고요. 우리들교회 중고등부를 다녔었는데
목장편성표에 이름이 없다길래,,-_-;;
그냥 저희목장에 편입#46124;답니다!!^^ㅋ
한주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또 이날 말씀과 관련해서도 나눴습니다.
성언
: 친척집, OT 때문에 두 주 동안 교회에 못왔었다.
내가 줄게 뭐가 있는지 설교들을때 처음에는 이해가 안되었는
데, 선배들과의 술자리를 겪으면서 여태까지 고난이 없는 쉬운
신앙생활을 해왔었는데, 그렇게 편하게 신앙생활 해왔던것을
내려놓고 주님께 시간을 좀 더 드려야 겠다.
건휘
: 과 모임이 있다고 가버렸습니다ㅠㅠ
한솔
: 토요일날 집에 도둑이 들어서 컴퓨터와 노트북, 기타를
가져가버렸습니다. 더군다나 기타는 배우기 위해서 빌린 것
이었는데, 아주 스트레스가 컸다.
1주일간의 피로에 바로 전날의 스트레스가 겹쳐서 교회에
늦게오게 되었는데 설교말씀이 뭘 거저 주라는건지 처음에는
잘 모르겠었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토요일날 찬양팀에서
음란에 관한 문제를 나눔하고서 들어와보자마자 컴퓨터가 없어
졌는데 그나마 신기하리만치 다행인건 바로 전날 공부하던
자료들은 컴퓨터 정리한다고 외장하드에 옮겨두었었다.
→하나님이 음란의 문제를 해결해주시려고 거저 주는 사건을 주신 것이라고 목원들이 공감했습니다.
대훈
: 내가 내어줘야 할 것들은 자존감, 열등감입니다. 지금은 많이
내려놓긴 한 것 같은데, 아직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활발한 성격을 주셨는데 하나님께서 주신
이 선물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전할 수
있게 하셨다.
여호수와와 갈렙처럼 새벽에 깨어있자.
새벽에 깨어있으려면 일찍 자야하는데 그럼으로써 자연스럽게
성문화, 술문화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언제나 하나님이 옆에 게시다고 생각하면 자유로울 수 있다.
용호
: 내가 부자라는걸 깨닳았어요!!
한주간 감사해야 할 사건이 너무나도 많았는데요.
엄마가 책을 사주시겠다고 해서 서점에 갔는데
큰 성경책을 사는 문제를 놓고 엄마와 의견차를 보여서
약간의 다툼이 있었는데 전같으면 엄마를 이해하지 못하고
미워하고 짜증냈을텐데 QT를 하면서 내 죄가 보이고
엄마가 이해되고 엄마가 미워지지 않았다.
새삼 QT의 중요성을 깨닳았다.
나에게 감사함이 없었기 때문에 엄마와의 다툼도 일어났고
내가 지혜롭게 상황에 대처하지도 못했다고 생각했다.
신앙수련회에서 또 친구들과 밥먹으러 가던지 할 때
금전문제가 발생할때 나는 다른 친구들보다 가진게 참 많다고
생각했고 그런면에서 거저 주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느꼈다.
나의 부끄러움을 숨기지 않고 기도제목을 내서 하나님께서
여러가지를 들어주시는데 나의 감사가 너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더욱 감사해야 겠습니다!
근우
: 저번주에 이어진 나눔인데요,
이번주에는 승리했습니다. 하나님께 술자리를 잘 넘길 수 있는
지혜와 용기와 상황을 허락해다라고 기도했는데
기독교동아리 선배를 붙여주시기도 하고, 종교적 이유때문에
술 안먹는 사람 있냐고 물어보기도 해서 이번주에는
두번의 상면식에서 술을 먹지 않고 이겨냈습니다.
한가지의 실수가 있다면, 내가 직접 담대해지지 않고 한번은
기독교동아리 선배가 술병에 물담아서 주시겠다는것만 믿고
기다리다가 병이 바뀌어서 물인줄알고 술을 먹게#46124;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