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 제출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역시 악하고 게으르다는...
한주가 다 가고 있기에 지난 주 말씀이 생각안날까봐 ^^ 간단히 정리하겠습니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에 대한 다섯가지 질문.
1. 왜 거저 주어야 합니까?
주님께서는 평범하고 미천한 자를 부르셨으므로
;예수님의 제자들은 다양한 성격을 가지고 있었고 다들 약함과 악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부족함을 아는 사람에게 리더십을 주십니다.
2. 누구에게 거저 주어야 합니까?
이스라엘의 어린 양에게 가라
;내 주변의 죽어가는 영혼들이 있습니다. 가족구원, 가정구원!
3. 언제 거저 줄 수 있습니까?
내 속의 죄를 깨닫고 나서
;자신의 죄를 깨닫지 못하면 결코 다른사람에게 나눌 수 없고, 영혼구원에 대해 애통할 수가 없습니다.
4. 누가 거저 줄 수 있습니까?
제자 훈련을 받은 제자
;지금 당장 훈련받는 자리에 나가서 훈련을 받고 주님의 제자되십시오
5. 거저 주고 나면 뭐 남는게 있습니까?
하나님이 배푼 것 이상으로 채워주시고, 자신과 자신이 거저 준 사람들이 함께 변화되는 것을 보면서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목사님은 집을 오픈하고 개인의 집으로 가지지 않고 선교관으로 올려드렸더니 집값이 와방 올랐댑니다..^^;
<전지현 가족 이야기>
전지현 ; 사람에 대해 무관심한 면이 많은데 사람에게 다가가는 자가 되어야 하겠다고 하십니다. 데살로니가서의 환란당하게 세워진 몸을 떠올리면서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삶에 대해서 생각하셨습니다. 학생강의중에 학생들에게 다가가고 거저받은 것을 거저 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배정완 ; 자유롭게 자라고 생각하는 것들을 거저 받았습니다. 100명가까운 학생들을 섬기고 있는데 한 명 한 명 관심을 가지고 대하기가 벅차다고 합니다. 특히 안동에 있는 학생들은 지방대라는 열등감 등으로 주눅이 들어서 생활하는데, 자신만만하고 다소 거만한 연대생들보다 훨씬 마음이 쓰인다고 합니다. 그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고 잘 섬길수 있기를 원했습니다.
이설#48092; ; 이사는 감사히 마쳤고, 성취도가 낮은 학생들을 교육하는게 어렵지만, 영어라는 것을 거저 받았으니 거저 배풀 수 있기를 원했습니다.
손지혜나 ; 하나님 주신 다양한 재능을 내것으로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재능을 하나로 선택하고 집중하지 못하여 아직 여러가지 진로와 미래에 대해서 혼란한 상황이 먼저된자 나중된다는 말씀에 적용하였습니다. 물질적 어려움을 인정하지 않는 마음이 과소비로 연결되었는데 부자이고 싶은 마음에서 기인하는 것이라고 고백하였고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 어려운 것은 어떤 의미에선 오히려 물질적 부 보다 마음의 그러한 부자되고싶은 마음 가난해지지 못하는 마음때문이 아닐까 하는 깨달음을 나누었습니다.
....................전지현 목장의 충격적인 사실.........
A 형과 AB형으로 이루어진 공포의 목장..
공존할 수 없는 그 성격의 차이를 그들은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뭐 주의 사랑으로 ^^;)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