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벌써 목장 시작한지 한달이 넘어서 쌀쌀한 가을이왔네요!
오늘은 형우형, 상기형, 한승이형, 동수, 용희, 영준 이렇게 참석하고 덕근이와 승태형은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특별 게스트 동수의 여자친구! 세영이가 저희 목장에 아주 맛있는 간식을 가지고 참석해주셨습니다ㅋㅋㅋ
* 기도제목 *
영준 : 초심으로 돌아가서 공부 한주간 열심히 하기!
상기형 : 호주 가서도 좋은 공동체 만날 수 있게 다음 주일이 마지막!
동수 : 양육 2주째 빼먹었는데 잘 준비해가서 잘 받을 수있도록!
세영 : 오늘 말씀처럼 꿈을 갖도록!, 한주 시험기간인데 공부 열심히 할 수있게!
한승이형 : 세상적으로 두려운게 많은데 말씀으로 이겨내고 하나님 잘 붙들게
수능 얼마 안남았는데 지혜롭게 잘하도록
양육할 때 생색 안내고 사명감 갖고 열심히 하게
용희 : 한 주간 조치원가서 시간 날때마다 기도하며 내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도록
형우형 : 담배 생각하면 구역질 할 것 같은 마음 생기게
진로나 공부, 학업에 충실할 수있게
생활예배 잘 드리게!
목장 끝나고 나오는데 비가 엄청와서 비에 홀딱 젖었네요 ㅠ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