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우리의 자리 식당에서 꿈을 들으시오 라는 말씀을 가지고 꿈을 나누는 우리들!!
육적인 우리들의 꿈이 영적인 꿈으로 바뀔 수 있도록, 나로부터 출발하는 꿈을 꾸지 않도록,
하나님이 주신 꿈은 핍박받더라도 선포 되어져야 한다.!!!
기태형: 교회에서 세상에서 인정받고 싶은 꿈을 꾸고 있었다. 취업을 준비하는 가운데 내가 하고자 하는 일
끝에 하나님 아닌 내가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선포할 꿈이 없다는 것도 인정 되었다.
종훈형: 원래 나의 꿈들이 있지만 말씀을 듣고 꿈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하진형: 춤으로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었던 것이 결국 내 꿈이 었다는 생각이 든다.
도일: 공장에서 취업되기를 꿈꾸는(매주 열심히 설교를 받아 적는 도일이 입니다^^)
용호: 아버지를 통해 꿈이 선포 되어져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기도제목
기태형: 취업 준비생으로서 내가 가고자 하는 길 끝에 목적지에 내가 아닌 하나님이 계실 수 있도록.
삶의 목적이 하나님이 되도록 / 영어 학원 잘 다니며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종훈형: 연락없던 친구와 만나게 되는데 대화 잘 하도록, 평소에 술자리 잘 안갈 수 있도록, 큐티잘 하도록
하진형: 내 꿈을 버리도록 큐티와 기도 할 수 있도록.
도일: 회사문제로 몇일 출근 못했는데 일 잘 할수 있도록
용호: 군 면접(7일) 지혜롭게 볼 수 있도록, 하나님 관점으로 비젼에 대한 목적을 세울 수 있도록.
*나로 부터 출발하는 꿈을 꾸는 것이 아닌 내 꿈을 버리고 하나님의 꿈을 꾸는 우리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담주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