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은 이번주도 식당에서 목장모임 하려다 야외해서 했어요.
바깥에 나와 신난 우리는 맛난 거두 나누어 먹구, 더 추워지기전에는 한강에서 치킨 먹자구 약속?까지 했습니다.
나눔도 중요하지만 우선 먹자며 즐겁게 먹구 다 먹어갈즘에 의경언니의 '네 꿈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꿈을 내 욕심 때문에 이루지 못할 것 같은 두려움.
세상 꿈인지 하나님께서 주신 꿈인지 분별하기가 너무 어려워 고민하는 마음.
하나님이 주신 꿈을 찾고 싶고, 세상 꿈도 욕심이 나는 마음과 상황도, 한주 간에 마음 어려웠던 일들도 나눴습니다.
예배가 일찍 끝난 덕?에 여유있게 즐겁게 나눌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고 즐거웠어요.
다음 주에는 이번 주 못왔던 유숙이도 꼭 와서 홀수!로 목장모임 할 수 있길 바래요 -
- 이번 주 기도제목 -
혜림 : 내 욕심 버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 찾을 수 있기를.
송미언니 : 사촌 언니가 교회 계속 올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 찾을 수 있도록.
윤영 : 아토피가 스물스물 올라오는데, 두려워하지 않고 건강해질 수 있도록.
즐겁게, 건강하게, 안전하게 여행 다녀올 수 있도록.
의경언니 : 화요일날 중학교 시험 있는데, 문제 오류 없이 애들 시험 잘 볼 수 있도록.
생활 예배 잘 하는 한 주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