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식-꿈? 결혼과 연봉↑↑ㅋㅋ, 나중 내가 가지고 있는 기술을 가지고 교육하는 일을 하고 싶음(아직도 육적인 꿈을 꾸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ㅠㅠ) 지금 교회 생활에서 교사로 섬길지 아니면 내가 하는 일을 가지고 교회에서 어떻게 활용해서 봉사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중, 무엇보다 조만간 말씀 듣고 깨달아서 적용하시길 바래여~~
갱호 형님의 한마디 -단순히 교육(교직)의 역할에서 남을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제자 삼는 삶 그것이 원식이에게 사명이 되어서 꼭 그 길을 목적으로 두고 갈 수 있도록
기도제목-다음 주 누나 꼭 우리들 공동체로 인도할 수 있도록(신교제를 미끼로 던져~~)
이직, 진로의 선택과정 속에서 아직도 외적인 환경, 간판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나를 보게 되는데 영적으로 꿈꿔야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결정할 수 있도록
일대일 양육 열심히 순종해서 빠지지 않고 인내하며 시간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지난 토요일 아침 어머니와 함께 목사님 CTS시청 중 어머니 말씀: 십일조는 하니??
원식: 십일조 해요!! 어머니 말씀: 집에는 돈 하나도 안 갖다 주면서 십일조는 하네ㅋㅋ
원식아!! 십일조 하는 것처럼 가정에서도 충실한 모습 보여주시게나 파이팅!!
승옥이 형-꿈? 아버지 구원(예배 때 새신자 축복해주는 양팔 뻗어주기 은혜 꼭 받으셨으면)
여자친구와 말씀 나눔(부럽네...나는 언제쯤일까? 낮, 공개된 장소, 단 둘이서 하고 싶은데ㅋㅋ) 요즘 세상적인 것들을 아직도 내려놓지 못하고 있는 나를 보면서 재미無, 심적으로 공황상태!! 지난 토요일 돌잔치MC시연회 도중 마이크가 30분간 꺼지는 황당 시추에이션발생!! 당황했지만 순간 재치로(퀴즈와 경품행사)위기 모면하며 잘 마무리함. 외주 업체와 계약 성사 단계까지 와 있는 상황인데도 돈벌이가 잘 되지 않는다는 생각에 진로 심각하게 고민 중! 말씀에 초점을 두고 지금 내 사건, 환경, 상황 온전히 깨닫고 나아길 바래여~~
기도제목-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MC일 계약 성사 단계에 있지만 돈 문제 때문에 고민 또 고민...세세한 것 하나하나까지 주께 맡기고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구체적인 꿈을 가질 수 있는 마음과 그 것을 지혜롭게 선택할 수 있는 마음까지도 허락하시길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가지고 할 수 있는 직장, 진로가 전혀 다른 일(영업파트)이라도 할 수 있게..어떤 길을 주실지 주님께 기대하고 기도하면서 말씀으로 깨닫고 갈 수 있게)
매 순간순간마다 자신감이 자칫 교만으로 빠지지 않도록
승옥이 형의 최종 꿈은... 우리들 교회 목자!! 대박!!!
지운이(82)-꿈? 아직....예배는 계속 드리고 있었는데 목장 모임에는 간만에 나왔어여~~
목장컴백 잘하셨어여!!!..(경호형 때문인지...경호형때문일까??ㅋㅋ)
현재 제약회사 근무, 회사 인터넷 마케팅 업무와 온라인 쇼핑몰 관리 병행하고 있음
하지만 마케팅 업무가 창의적, 독창적이어야 하는데 때론 적성에 좀 안 맞는 감이 있음
원래 회사 홍보쪽 일만 담당하고 있었는데 마케팅팀에 보이지 않는 힘으로 인해 차장님이 총괄하게 되면서 디자인, 코딩, 포토샵 작업까지..전문성을 요하는 일까지 맡게 되어서 힘듬
아직 준비된 것이 없기에 계속 다닐 수밖에 없는 상황임
갱호 형의 한마디-힘든 회사 생활을 통해서 질서의 순종과 남을 체휼할 수 있는 마음이 조금이나마 생기기에 이 훈련을 잘 견디고 나아가야 한다. 분명히 하나님께서 지운이를 들어 쓰실려고 하는 것임을 믿고 앞으로 답답한 회사생활 목장에서 손가락 집어 넣어가면서 토해 냅시다!!!
기도제목-주일 성수와 목장 꾸준히 참석할 수 있도록
회사에서 맡은 업무 잘 헤쳐 나갈 수 있는 지혜와 힘 주시길
희중이 형-꿈? 영향력 끼 칠 수 있는 자리에서 영혼구원을 위해 쓰임 받고 싶음
시간이 걸리겠지만 영혼구원이라는 목적아래 ㅇㅇ기구!! 소망까지..행님!! 대단하세요~~
현재 A기업 이직준비가 하나님께 쓰임 받고 싶은 과정 중에 첫 단계인데 이것이 나의 개인적인 야망이었는지 하나님께서 주신 소망, 사명인지 헷갈리고 있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기도 가운데 사건들을 통해 긍정적으로 보여주셨고 응답의 증거로 마음에 평안함을 주시기에 너무도 감사함을 느낌
갱호 형 한마디-어린아이 같은 순수함, 솔직함으로 기도하시고 그것이 반드시 이루어지게 해달라는 떼쓰는 기도는 GG, 내 뜻이 아니더라도 어떤 결과에도 인정할 수 있는 마음까지 주님께서 다스려 주시길 간구합시다!!
기도제목-A기업이직 과정 가운데 최선을 다하고 그에 따른 결과 하나님께 온전히 인정하고 드릴 수 있도록(그동안 진로에 대해 두루뭉술하게 이야기 하셨던 형님의 모습에서 솔직담백하게 이야기하시니 너무 좋습니다요!! 앞으로도 쭈욱!! 시험은 10월 17일 기도해주세요!!)
어머니 구원-소면의식 가지고 준비하는 지금의 과정 중에서 더욱 겸손한 모습보이며 하나님께서 나의 모든 것을 이끌어 주심을 어머니께 나타낼 수 있도록 더 나아가 단순히 공부 뿐만이 아닌 모든 상황에서도 나의 모습이 온전히 어머니께 투영되어서 그것이 어머니가 교회 나오실 수 있는 아주 작은 순종이 되길...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이끄심 받기를 중보해요!!
갱호 형-꿈? 형의 사춘기 문제를 통해서 소.정.의. 꿈을 꾸게 됨
그것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접목시켜서 하고 싶었지만 나의 욕심을 많이 보게 되었다고 하심!! 소, 정, 의,?? 궁금하시면 갱호 형님에게 콜!!미 터치!!미!!
먼저 나와 하나님 관계가 바로 서야 대인과의 관계도 바로 설 수 있다!!!
바로 기도제목입니다!!!
어머니 교회 나올 수 있도록(아직도 나의 죄지음 때문에 연락드리기 두려움)
-요즘 내 생활 자체가 믿음 없는 자의 모습일지라도 용기내서 믿음으로 어머니께 연락드리고 교회 나오시길 권면할 수 있도록(어머니께 뭔가 자랑할 것, 보여드릴 것만 있어야 연락할 수 있다는 자기생각 버리시길!!)
일대일 양육교사 훈련 빠지지 않고 잘 받을 수 있도록~함께 잘합시다요!!
-완벽하게 할 려는 모습보다 내 수준에 맞게 X팔림 속에서라도 양육 받게 하심에 감사!!
이미 꿈이 나로부터 출발했기에 두려움가지고 가고 있지만 나의 모습 솔직히 드러내고 영적인 꿈으로 갈 수 있도록 결과가 그리 아니하실 지라도 온전히 인정할 수 있도록..
작은 것 하나하나 감사할 수 있도록....
최태형이....꿈? 신교제, 신결혼해서 천국가는 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