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꿈인지 하나님이 주시는 꿈인지 분별하며
겸손히 my story를 써 나가는 과정에 노력을 더해가다 보면..
" 내 꿈을 들으라규~!! " 라고 외칠날이 오겠죠?
뒷꿈치 과다출혈로 분노가 극에 달아 아벨 죽이기 직전인데
갑자기 꿈을 꾸라하니 당황스럽긴 했지만
간만에 목사님 새설교말씀 들으니 반가웠던 주일이었습니다~
* 기도제목
지영 - 구속사의 관점으로 조금씩 생각 바뀌는것에 감사
부모님 사업장 지켜주시도록
큰형부 죄를 깨닫고 하나님께로,가정으로 돌아오도록
큰언니가 적극적인 선을 행함으로 죄를 다스리도록 / 지민이 양육 잘 할수있는 힘 주시도록
작은 언니 가정에 하나님의 빛 비취도록
신결혼 하기까지 부모님의 요구에 믿음 잘 지키도록
혜림 - 아르바이트,학업 같이 하면서 심신이 지쳐가는데 영육간에 강건함 주시기를
내 힘으로 바쁘게 살지말고 내가 지어야할 성전을 돌아보기를
자존심 버리고 아빠에게 도움을 구하는 겸손한 말 하도록
신결혼
진경 - 큐티 할 수 있도록 ( 빼먹지 않도록 )
피곤하지 않도록
직장 구할 수 있는 노력 할 수 있도록
두려움이 없어 질 수 있도록
지은 - 말씀과 다른 사람 말을 잘 못 듣는데 들을 귀를 주세요
인간관계에 대한 두려움 극복하고 관계 잘 할수 있게
부모,윗권세에 순종하는 법을 가르쳐 주세요
피부 만져 주셔서 깨끗해지게 기도 부탁드려요
코가 막혀 한달째 코로 숨을 못 쉬는데 낫기를 원합니다
영수 - 구체적인 꿈을 가질 수 있도록
건강한 자아상 가질 수 있도록
동생가정이 이혼위기에 처해있는데 복음 전할 수 있도록
정아 기도제목을 못 받았네요...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