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이루려면(창 37:12~17)
1.원수와 직면해라
-내가 그래하겠나이다
-하나님은 만세전부터 요셉을 갖추게 하시고 권위에 순종하는 모습을 보심
-내가 예수님꿈을 꾸는 것은 댓가를 치르고 택한자는 계속 가야한다
-피해서 될일이 아니라 내가 그래하겠나이다 해야한다
-하나님이 택하면 꼭 훈련시킴, 형들이 악역을 하여 요셉이 하나님만을 보게하심
-인간의 자기 교만이 자기를 파괴하고 하나님이 쓰실 성품은 내가 그래하겠나이다 이다.
-하나님과 친밀하기 위해 내가 그래하겠나이다 하면 상한심령을 주심
-내 자아가 안깨져 원수앞에 못서는 것이며 결국 자존심이 무너져야 원수앞에 설 수있다.
-예수꿈이 이루어지면 결혼,직장 문제가 다 해결되며 겸손하지 못하면 사람의 마음을 얻지 못한다.
2.가다가 방황하면 안됨
-예수사명을 망각하면 안됨
-마지막까지 잘하다가 타협하면 죽는다
-영적으로 기복신앙은 어느 순간이 오면 도움이 되지 않는다.
-우리 모두 잘 될수 있어 하지만 예수를 믿지 않으면 공허하고 왕의 자녀로 선포하면 전진 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주신 제일 좋은 선물이 생명이다. 그래서 자살 하면 안된다.
-상한 심령은 순종으로 얻든 것이며 기름낀 상한 심령은 만나지 말아야 한다.
-인내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면류관을 주실수 없다.
-사람한테 기댈것은 하나도 없으며 어떠한 일이 일어나도 그럴줄 알았다 해야한다.
3.끝까지 서야한다.
-이왕 꿈을 이루려면 끝까지 서야 한다
-형들은 100km를 가도 변하지 않았다.
-섬김의 리더쉽이란 가진 것이 많아도 내세우지 않고 값없이 주며 밑에 있는 사람에게 같이 있어주는 것이다.
-내가 얼마나 이기적인지 알고 가야하며 직면 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각 사람에게 이룰려고 하는게 있기 때문에 힘들다.
-꿈을 이룰려면 반드시 자아가 깨져야 한다.
저희 이철규 목장은 목자 철규형, 부목철민, 관수, 창호 이렇게 넷이 모여서 한주 나눔과 비공식 나눔을 하였습니다
특히 비공식 나눔을 할때는 남자들끼리의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더 알아가고 재미있는 시간이였던거 같습니다.^^*
-한주 나눔-
창호: 직장내 빵빠래(직장내 얼차려)었는데 인턴들을 모아놓고 그동안 병원내 있었던 일을 다 이야기 했는데 이 계기를 통해 교만해 지는것 같고 위에서 일을 시킨것이 있었는데 보복감이 들었고 기가살아서 짜증 나는 한주였다고 합니다. 군대같은 분위기고 이번주는 한주동안 병원에서 보냈다고 합니다.
철규형: 짜증나겠다~ 뭔가 좀 특별한 일을 해보는게 어때??
창호: 어떤거요??
다들 ㅎㅎㅎ
관수: 이번주는 야근을 많이 했고 일도 힘든게 없었지만 직장내 동기가 까칠해서 신경이 좀 쓰임. 한살 많은 동기인데 나늘 시기하는것 같고 직장내에서도 약간 편애한는게 있음. 또한 표현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힘듬. 그리고 회사내에서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 하고 싶은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나마 있는 동기가 가칠해서 깊은 이야기를 못함
친해졌으면 좋겠음.
철규형: 형이랑 좀 비슷하다. 형도 싫은 소리 못하고 속으로만 욕하는데
관수: 그리고 금요일날에 제가 회를 사는 분위기가 되어 회를 샀는데 사고 나니 그나마 동기랑 친해진것 같음
철규형: 사면 어떻하냐?? 관수: 그냥 샀어요~
철규형: 형두 교회내에서는 대인관계가 참 편한데 세상사람들 하고는 정말 힘든 것 같다.
철민:한주 동안 정말 하나님만을 찾고 기도하는 한주를 보냈음. 저번주 일요일날 태권도 대회가 있었는데 아침부터 짜증이나고 대회를 하면서도 정말 주일에 교회게 가고 싶다는 생각뿐이였음. 그리고 갑자기 토요일날 또 규모가 좀 큰 서울시연합회장기줄넘기 대회가 있었는데 이 대회때문에 4일동안 또 연습을 했음. 연습하면서도 하나님께 계속 기도를 하고 메달에 상관없이 모두가 같이 뛸수 있는 대회만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뜻밖에 종합우승을 하여 너무 감격스러웠음 대회가 끝나고 조용히 감사의 기도를 올렸음.그리고 일요일날에는 제기동에 동도교회라는 곳에 가서 태권도 선교시범을 했는데 거기 중등부 예배시간에 30분정도 했는데 시범을 준비하면서도 정말 기도했고 당일날 시범도 너무 잘되어서 하나님께 너무 감사함. 그리고 시범이 끝나고 우리들 교회가 너무생각이 많이 나서 빨리 예배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음. 정말 고향같은 곳이고 정말 소중하고 공동체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는 한주였음
철규형:그렇구나~
철규형: 결혼 준비하는 과정에서 예전에 버리지 못한 습관이 있음. 스포츠 의류와 길거리에서 보면 옷을 사고싶은 마음 그리고 컴퓨터 안에 있는 것들. 현재 경제권을 와이프한테 넘겼는데 와이프가 걱정을 많이함 꿈에서 형때문에 악몽을 꾸었다고 하심. 그래서 빨리 결혼신고를 먼저 해야 하는것기 아닌가 생각이 듬. 와이프께서 도대체 목장가서 뭘 나눔하는지 모르겠다고 함. 형은 이런것도 나눔을 해야 하는구나 하고 깨달으심. 그리고 와이프에게 배려심이 너무 없는것 같다고 하심
목원들: 형 배려심이 없으신것 같아요. 로맨틱하게 해보세요. 꽃도 선물하시고 이벤트도 하시고 그리고 컴퓨터에 있는 것들도 하루에 하나씩 없애는 적용하세요ㅋㅋㅋ(그래두 철규형이 고민하시는것은 행복한 고민으로 보였음 결혼을 하시니까^^*) 우리도 행복한 고민 하고 싶어요(철민과 창호)
-기도 제목-
철규형(80): 문제점을 적용하는 삶 살기
이번주에 대전가서 예배 잘 드리고 사람관계 관계가 잘 이루어 지도록
철민(81): 가족에 대한 긍휼함이 더 생기도록 (특히 아버지가 아직도 너무 미워서 마음속에서 힘듦)
12주동안 양육자로서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현재 체육관에 있는 모든 수련생 마음속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태권도 선교 시범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았으면
혼자 있는 시간과 건강한 토요일 보낼 수 있도록
체육관 관원수가 정말 많아지도록
관수(82): 말씀 묵상 잘 하기
회사 내에서 크리스찬으로 적용하며 잘 살기
결혼 준비 잘하기
창호(84): 죄의식 깨닫고 살기
겸손해 지기
비공식 나눔중
-질문-
어느날 한 형제가 한 자매와의 처음 데이트중 갑자기 1년동안 자매님을 관심있게 봐왔고 그래서 말하고 싶다고 앞으로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싶다고 말하면 어떻게 하실건지요??
(자매님들 마다 상황이 조금씩 다르다는 전제하에)
1.기분이어떤지 2.교제의 승락 하실건지 두가지의 답변 댓글 부탁드립니다^^* 꼭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