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기도제목>
동은언니 : 우울증이 있어 다니고 있던 병원을 옮기면서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조절해야 한다는 처방을 받았습니다. '하나
님께서 알아서 해주시겠지.'라고 생각하며 스스로 노력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내 스스로의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1. 내 자아가 꺽어질 수 있도록
2. 엄마의 사업장이 안정 될 수 있게
은아언니 : 오프 더 레코드~~~~~~~~~~~~~~~~~~~~~~~~~~~~~ ㅎㅎㅎ
1. 아름다운 작별을 할 수 있도록
2. 내 자신을 직면하고 끝까지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3. 은정이를 채율하는 마음으로 잘 섬길 수 있게
미선언니 : 가끔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커져 내 스스로를 주체할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평소에
는 잘 지내다가도 지각을 하게 되면 내가 멀리서 다니는데 늦을 수도 있다는 마음에 생색이 나고 짜증이 나는 것 입니다. 어
제도 본사에 전화해서 그만 둔다고 하고 싶었지만 토요일이라 본사가 쉬는 관계로 전화를 할 수 없었습니다. 덕분에 말씀을
들으면서 나의 문제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1. 요셉과 같이 직장에서 피하지 않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도록
2. 힘든 일을 하기 싫어하는데 궂은 일에 앞장서는 한 주가 될 수 있게
3. 가족구원을 위해
윤미 : 시작한 회사 생활이 힘이 듭니다. 회사에 문제도 많고 막내로 들어가 사람들이 자신의 편의를 위해 시키는 소소한
심부름들이 너무도 짜증이 납니다. 계속 다녀야 할지 그만 둬야 할지 고민인 지금 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말씀을 계속
묵상하고 가야겠습니다.
1. 세상사람들과 타협해서 홀라당 넘어가지 않도록
2. 죄가 부끄러워 교회를 피하는 것이 아니라 상한 심령의 제사를 기뻐하시는 하나님께 감가하며 예배를 사모할 수 있도록
3. 그리하겠습니다 할 수 있게
소연언니 : 언니는 목장예배를 참석하지 못한 관계로 ㅠㅠㅠㅠㅠㅠ 기도제목만 올려요~~
1. 논문 잘 쓸 수 있도록 지혜를 위해
2. 현재 이성과의 고난이 잘 해결되어서 각자의 길을 잘 걸어갈 수 있도록 마음의 흔들림 없이 강건한 마음을 갖을 수 있게
왠지 오랜만에 올리는 듯한 느낌이 .... ㅋㅋㅋ
저번주에는 목장예배에 참석을 못해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 모자란 베필을 용서하시고,
회사에서 급하게 몰래 올리는 거라 오타가 있을지도 몰라요,
그래도 알아서 잘 읽어주시고
배우자기도!!!!!!!!!!!!!!!!!!!!!!!!!!!!!!!!!!!!!!!
잊지말고 중보기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