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을 이루려면 >
요셉의 꿈이 선포되었기에 이번 주에는 선포된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길을 말씀에서 알려주셨습니다. 야곱의 꿈이 요셉이었기에 요셉이 아닌 야곱의 약전(37:2)에 속합니다.
(1) 원수와 직면하라 (12-14절)
위험한 땅 세겜에 있는 형들의 안부를 위해 요셉이 “내가 그러하겠나이다” 하고 사랑받은 순수함과 자원함으로 70km의 길을 떠납니다. 이 태도가 하나님이 쓰실 자격으로 아버지로부터의 독립과 꿈을 선포한 대상에 직면이 예수꿈의 대가로 요구됩니다. 이 때 이방인선교를 위해 바로에게 적합한 요셉의 훈련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형들이 원수가 아닌 수고하는 자로 요셉이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는 시기입니다. 내 자아, 특히 내 자존심이 가장 힘든 원수로 이를 내려놓을 때 어떤 원수도 직면할 수 있습니다.
(2) 가다가 방황하면 안 된다 (15-16절)
현재의 고통에 방황하여 과거로 돌아가고 싶어 하지만 열왕기상의 ‘하나님의 사람’처럼 불순종은 죽음의 벌로 끝남을 보여주셨습니다. 요셉은 형을 찾는 임무에 충성하였습니다.
내 마음과 욕심이 다른 곳에 있어도 내가 그러하겠나이다 하는 순종을 할 때 상한 심령을 축복으로 베풀어주십니다. 상한 심령은 힘들지만 그 친밀함은 이루 말할 수 없고 안식이 있습니다.
(3) 끝까지 서야 한다 (17절)
세겜에 형들이 없기에 15km 떨어진 도단으로 끝까지 순종하는 요셉입니다. 순수함과 자원함으로 떠난 사명의 길에는 돕는 이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요셉에게 그런 마음을 주셨습니다. 도단은 요셉이 노예로 팔려가는 곳으로 내가 팔려가야 하는 것이 구속사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를 깨트리는 것입니다.
요셉이 90km를 따라가도 그의 형들은 전혀 변하지 않았습니다. 머리에 숯불을 끼얹고 가는 적용으로 값없이 받은 사랑을 값없이 주는 섬김의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고통에 웃음이 아닌 직면하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 기도제목 >: 언제나 영적 돕는 배필 원츄! 가족구원 절실 ㅜㅜ
*이미현 목자님: 나의 육적 야망을 버리고 하나님의 꿈을 꿀 수 있도록
공동체에 끝까지 잘 붙어 있고 믿는 이들과의 교제에 더 큰 기쁨을 허락하시길
*양윤원 부목자님: 일대일양육을 받는 지체들을 위한 기도
개인병원면접에 지혜와 열매를 허락하시길
여전한 큐티와 생활예배를 하고 가족 구원과 건강을 위한 기도를 놓지 않기를
* 박선령 언니: 현실에 직면하는 용기를 주시길
작업실에서 인간관계를 지혜롭게 할 수 있도록
* 이혜경: 은혜가 넘치는 결혼식을 허락해주시길
* 박현경: 회사일이 많이 바쁜데 큰 실수가 없도록
* 채혜성: 시간관리를 잘 해서 일대일양육과제를 알차게 할 수 있기를
가족 구원을 위한 기도와 돕는 배필을 위한 기도
* 서희원: 부모님의 교회출석을 끝까지 서는 마음으로 기도하기
건강한 생활예배와 큐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