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인 일시 : 2010년10월17일 주일
■ 모인 사람 : 조윤경80(목자), 장문정80, 장승영81, 윤희정85
■ 말씀 : 꿈은 키워 가신다 (창 37 : 18 ~ 36)
목사님의 마치시는 기도로 요약을 대신합니다. 목장 기도제목까지 이어서 기도해주세요.^^
주님, 채색옷을 좋아하는 요셉이 참으로 인생이 무엇인지 모르고 그100km를 채색옷을 입고 걸어갔습니다.
아무리 내가 예수 꿈을 가지고 있다고 할지라도 형들의 악독과 잔인함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무슨 힘으로 이런 인생을 해석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정말 위로 받지 못하는 슬픔을 다 가지고 이 자리에 와서 앉았습니다.
도무지 위로가 되지를 않습니다.
‘나는 채색옷을 입고 부모님 사랑 받고 잘 살아야 하는데… 내 자녀들도 다 잘 돼야 하는데…’
주님, 위로가 되질 않습니다. 그냥 위로해달라고 아무리 입으로 기도를 해도 위로가 되질 않습니다.
그러나 오늘, 이제 하나님의 꿈은 보호가 되고 또 하나님의 섭리를 말씀으로 해석할 때,
주님, 하나님의 꿈을 이루기 위하여서 구덩이에 던져져야만 하고 거기서 물이 없는 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팔려가야만 이 모든 백성들을 구한다고 하셨는데
이 팔려가는 환경 속에서, 구덩이에 던져지는 이 환경 속에서
주님, 이제 하나님의 꿈을 키워가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았습니다.
우리의 모든 환경이 감사로 제사를 드릴 때에
나를 통하여서 참으로 하나님의 꿈이 키워져 갈 것을 믿습니다.
각자 환경에서 내 살아온 날의 결론이라고
야곱은 야곱대로 아버지로서 회개를 합니다.
형들은 형들대로,
요셉은 요셉대로
‘내가 그렇게 편애를 받고 형들이 그렇게 상처가 많았는지를 내가 몰랐다고
나는 나 혼자 사랑 받아서 다 그렇게 사는 줄 알았다고’
서로서로 형들과 동생과 부모를 찾아가서
하나님의 꿈을 키우는 사과와 용서를 할 수 있는 이번 주일이 되기를 원합니다.
옳고 그름은 없습니다.
생명의 문제, 구원의 문제로 이 모든 사건이 이제 우리에게 역사합니다.
해석 잘하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의 모든 식구들이 거듭남을 체험하길 원합니다.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그래서 400년 후에 우리의 자녀들이 땅을 차지하게 될 것을 믿음으로 바라보면서
오늘 어떠한 사건도 이제 잠잠히 머리를 떨구고
‘맞습니다. 주님, 내 죄입니다. 용서해 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그런 우리 모두가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 기도제목
#9642; 조윤경
- 일대일 동반자와 목장식구들 잘 섬기고, 그들을 위하여 기도해줄 수 있게
- 꿈을 키워가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잘 받고 쓸데없는 두려움 물리칠 수 있게.
- 여러 사건을 만날 때, 영적으로 잘 분별하며 말씀대로 적용할 수 있도록.
- 아버지의 구원과 어머니의 건강 회복을 위해.
#9642; 장승영
- 취업 (합당한 자리와 합당한 준비)
- 일대일과정 중에 은혜 부어주시고 가치관이 온전히 바뀔 수 있도록.
- 시간 선용할 수 있도록.
- 생색내지 않고 하나님과 나만 아는 잠잠한 적용할 수 있도록.
- 아빠의 구원과 건강을 지키시도록
#9642; 장문정
- 사람들과 대화할 때 지혜 주시도록.
- 가정의 사건을 놓고 기도할 때 하나님 주시는 평안을 누릴 수 있게.
- 활동보조 시간문제를 선하게 풀어갈 수 있도록.
#9642; 윤희정
- 현실을 직면하고 담대하게 한 주를 보낼 수 있게.
- QT를 통해 하루하루 말씀으로 인도함 받을 수 있게.
- 힘내라! 막내!! ^^v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빌 4:6-7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마 6:6
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