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시까지 할인하는 오카리나를 사야한다는
지희언니를 위해서 ㅋ
특별히 목자언니의 차를 타고 예술의 전당으로 고고씽~~
날씨가 꽤나 쌀쌀하더군요.
실내였다면 더 이어졌을 나눔이. 너무 추워서.
급히 마무리 된감이 ...ㅋㅋ
오늘은 6명 전원참석!
주말을 기점으로 내일 부터 추워진다니 따땃하게 입고 다니세용.
우선 오늘의 말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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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키워가신다.(창 37:18~36)
1.정면으로 도전받게 하심으로 꿈을 키워가신다.
요셉이 그들에게 가까이 오기전에 그들이 요셉을 멀리서 보고 죽이기를 꾀하여(18)
서로 이르되 꿈구는 자가 오는도다(19)
자, 그를 죽여 한 구덩이에 던지고 우리가 말하기를
악한 짐승이 그를 잡아먹었다 하자 그꿈이 어떻게 되는 것을
우리가 볼 것이니라 하는지라(20)
-미워하는 형들과 직면하기로 한 요셉을 형들은
죽이기로 꾀한다.
2. 꿈을 보호하심으로 키워가신다.
르우벤이 듣고 요셉을 그들의 손에서 구원하려 하여 가로되 우리가 그 생명은 상하지 말자(21)
유다가 자기 형제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동생을 죽이고 그의 피를 은익한들 무엇이 유익할까(26)
-르우벤과 유다를 사용하심으로 꿈을 보호하신다.
-상상도하지 못할방법으로 상상도 못한 사람을 준비해서 쓰신다.
-르우벤은 순전히 아비에게 잘 보이려만 한것일뿐,
르우벤이 도와준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도우신것이다.
-구덩이에 요셉을 던졌으나 물이 없음으로 (24) 보호하신다.
하나님은 아무도 상상하지 못할 방법으로 이뤄가신다.
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매 그 형들이 요셉의 옷
곧 그 입은 채색옷을 벗기고(23)
-형들이 양을 치고있는데 자신은 채색옷을 입고 나타난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전혀없이 어디든 채색옷을 입고가는 요셉,
요셉에게 이부분은 훈련받아야할 부분이었다.
3. 위로를 받지 못하는 슬픔
-믿음의 조상 야곱은 요셉사건을 믿음의 눈으로 보지 못하고
자식들의 위로에도 어떤 위로도 받지 못하는 슬픔으로 통곡한다.
-모든문제의 근원을 살펴보아라.
야곱은 장자권을 속여서 얻음으로
외삼촌라반으로부터 여러번 속임을 당하지만 계속 정신못차린다.
라헬이 죽고도 요셉만을 편애하며 라헬중독을 끊어내지 못하고,
그런 야곱을 보고 하나님은 요셉을 떠나보냄으로 훈련을 톡톡히
시키신다. (요셉이 주인공이 아니라 야곱이다.)
-고통당하는 쪽은 요셉이 아니라 형들과 야곱이다.
심은대로 거둔다는 사실앞에서
두려움과 떨림으로 구원을 이뤄나가야 한다.
4. 성경을 가지고 하나님의 섭리를 믿어야 한다.
-400년후의 자손들의 땅차지 말씀을 믿었다.
그 예언의 말씀이 성취되기 위해서 야곱이 팔려가야했다.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읽어가면 내 인생이 해석이 된다.
내가 팔린것이 감사하고 애굽으로 내려가기 위한 중요한 역할을
요셉이 담당했음을 알수 있다.
-그 어느것 하나도 하나님의 섭리 밖에서 성취되어진 것은
하나도 없다. 우연은 없다.
인생이 해결될수 있는 길은 하나님의 섭리이다.
저번주에 집에 들어가자마자 usb사건으로
동생이 저에대한 열등감이 생각보다 많음을 알게 하시고
스키조, 동생의정신분열증의 발병의 사건 가운데 나는 그저 피해자이고만 싶었음을
알게하시고 내죄를 보게하시고 회개케하셨었는데.
오늘 이렇게 말씀으로 콕찝어서 저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시네요....
주님, 내가 요셉이었습니다.
아무것도모르고 개념없이 그저 주는 사랑에만 익숙해
남들도 다 그런줄 알았습니다.
상대방에대한 배려가 전혀없이 어디든 채색옷을 입고가는 요셉이
훈련받아야할 부분이었기에 고된 인생으로 훈련받게 하셨고 그래서 또 형들을 이해하게 되었음을 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피해자인줄만 알았습니다.
내잘못은 없는줄알았습니다.
형들이 나를 미워했고 형들이 나를 죽이려고했다고.
동생때문에 나는 힘들기만 하고
부모님이 그렇게 만들었다 정죄만하며.
남들에겐 그렇게만 이야기하며
나는 피해자로만 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주님, 아무데나 채색옷을 입고 나타나
형들의 미움을 샀던 요셉이 바로 저였습니다.
내가 받는 사랑이 당연한줄로만 알고
동생의 아픔을 보지 못했습니다.
주님, 평생 모르고 살수도 있었을 저를. 우리들 공동체로 불러주시어.
이제라도 이렇게 깨닫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아멘.
말씀 정리하다보니 은혜받아. 잠시 기도문을 올려봅니다......
자, 이제 기도제목나갑니다!
지희언니
-조우리님이 우리들공동체에 들어와 붙어있을수 있도록!
-30분일찍 출근하게된 직장... 늦게까지 일하는 우리 지희언니.... 언니의 직장생활,
기도하면서 잘 다닐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전 목장 친구와의 관계회복을 위해서
내경이
-중간고사기간이랍니다. 시험잘볼수 있도록
혜인이
-일대일양육자언니가 너무바빠서 양육이 밀렸대요. 양육받고 싶은 혜인씨. 숙제를 두과나 미리해놨다네요...
일대일양육이 순조롭게 계속 잘 이루어질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하나님이 주셔서 하는 그림일! 을 통해서 겸손을 양육을 잘 받길 원해요.
선화
-동생의 마음속 열등감 치유.
유정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스케쥴대로 공부 다 마치길 바래요.
-엄마의 건강
-하나님께서 우리의 가정의 생계를 해결해주세요
-여동생이 교회에 나올수 있도록
-남동생이 기분좋게 교회에 나올수 있도록
예배에 대한 사모함을 가지고 교회를 나올수 있는 마음으로 바꿔주세요.
원경언니
-시간을 지혜롭게 쓸수 있도록,
-배우자를 위한 기도!!!
한주간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