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람답게 사는 건 노력이 필요하다고 해요.
가만 있으면 금새
하나님의 사람이 아닌
100% 죄인인 사람의 자손으로 밖에 살 수 없음을 아시는 주님께서
한 단계씩 성숙해가도록 과제를 주시니..
한 주간도 성실하게 과제물 잘 해오는 우리가 되길 바래요.
시험기간에 젤 공부 열심히 하듯
저도 사람고난으로 의지할 사람을 다 잃었을 때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었구요.
신랑 간병하며 신앙의 힘으로 잘 견디자 영적 핍박 넘치게 받았는데
주님께서 제 일생 중 가장 깨어있게 해주셔서
지혜롭고 순결할 수 있었어요.
현실 목자의 기도 제목은
1.이젠 제가 겪는 핍박은 없지만 핍박과 눌림 중에 있는 옆의 지체들
손 잡아끌어 예수님께 함께 피하는 목자
가 되길~
2.또 시험 때까지 동생 영실이 잘 섬겨주고
3.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라 이사하는 것 기도해 주세요!
하진자매의 동생 초록자매가 이제 일본
에 다시 가서 공부한데요!
감사한 건 너무 좋은 믿음의 공동체에 잘 소속되어있다는데
맡겨진 공부의 사명 기쁘게 수행하며
힘들게 공부하는 사람들 주님 안으로 인도하는 역할도 감당하길 기도해주세요!
하진자매는 한 주간도 은혜 중에 있으면서도
직장에서의 끝까지 견디지 못함과
주님께 피하지 못하는 연약한 모순때문에 힘들었데요!
1.직장에서 매순간 순교의 각오로 주께 피하며
결국 힘든 동료를 주께로 인도할 수 있게 되길...
2.더욱 주님과 친해지는 교제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여정자매는 지난 주 가도부탁했던 슈퍼비젼 상담을 잘 마쳤는데
감사한 건 수줍음 많은 성격임에도 주님께서 담대함으로 붙드셔서
잘 감당했다는 것이에요!
연약함을 기도로 맡기며 주님께 피한 여정일 인도하신 주님의 은혜였지요 !
감사 감사
1.공부하며 많은 과제물이 있어 시간관리가 힘들데요.
무엇보다 말씀으로 주님 인도함 받는 경건 시간을 지킬수 있길
2.사람을 살리는 약재료가 될 상담공부이니 과제물도 지혜로 감당하며
귀한 영적 상담자로 준비되길 기도해 주세요.
아영자매는 한 주간도 자신 주장이 넘 강해 힘들었다는군요.
주장많고 굳어진 생각 많은 우리들 ㅠ.ㅠ
다 내려놓고 하나님 뜻에 순종하는 주님의 겸손을 닮고 싶데요.
학원에서 아이들이라고 감정이 앞서 쉽게 책망하기보다 귀한 영혼으로 보고
지혜롭게 가르치고 지도하는 교사되길
고시원에서 복음을 전하는 통로로 쓰임받길
영희자매는 오지 못했어요.
세례 받기로 했는데
안팎으로 많은 방해가 있더라도 잘 견뎌
복음으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받는
귀한 구원의 감격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부목자 영선자매도 근무때문에 함께 예배드리지 못했어요.
다시 공부하고 싶고, 예배나 공동체 생활 함께 못하는 게 많이 힘들거든요.
그래서 이젠 병원일을 덕스럽게, 지혜롭게 잘 정리할 수 있길
공부도 주님 주시는 힘으로 잘 감당할 수 있길
몸도 약한데 강건하게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길 기도해 주세요
인정자매는 어머니께서 고향에서 올라오셔서 예배 참석을 못했어요.
집안 살림과 공부 겸해서 하기 힘든데 주님 주시는 힘으로 잘 감당하길
부드러운 봄바람이 자매들의 마음을 술렁이게 할 계절이죠?
이 때 마음의 빈 틈으로 사단의 사주를 받은 불신 형제
가 틈타지 않도록
주님과의 더 친밀한 교제를 통해 사랑의 꽃을 활짝 피우고
가을엔 귀한 영혼의 열매
를 거두는 청년부 아우들 되길 ~~~
또 빈마음으로 헤매이는 영혼들이 부활주일 전도축제에 와서
복음으로 마음을 가득 채우는 구원의 천국잔치
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