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이번주 수지사는 지숙언니 방에 가서 즐겁게 놀았습니다.ㅋ
파닭과 피자를 시켜서 배불리 먹고, 후식으로 사과도 먹고..
진지하면서도 즐겁게, 중요하면서도 가볍게 마냥 수다스런 나눔을 하고나니
진심으로 더 알게되고 완전 가까워지는 아주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핑크를 좋아한다는 지숙언니 방도 이쁘고 완전살림쟁이였습니다!!
<기도제목 - 받는대로 업댓하겠음>
정현언니 : 할머니,할아버지 건강 / 비젼을 찾고 이룰 수 있게
지영 : 이번주(23-24일) 방통대 시험 막막한데 잘 할 수 있게
직장동료의 동생(91년생)이 서울에서 지내게 됐는데 우리들교회 올수있게
지연언니 : 생활예배를 위해 / 시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질서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성희언니 :
지숙언니 : 학생들 가르치면서 훈련 잘 받고 , 질서에 순종하며 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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