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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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28
재동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으에 감사드린다고 고백했습니다. 아무것도 없기에 당장
선교를 가라고 해도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네요.ㅎ
내 주제에 무슨 목자라고 앉아있나 생각을 하셨다고 하시네요.
(우리 재동이 목자님 보시면 격려 해 주셔요~)
하나님께서 주신 과제로 인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려고 한답니다.
사람답게 사는 것...
또한 사람을 삼가야지만 승리할 수 있다고 했어요. 내가 여기까지면 되겠지... 란 생각에 무너지신 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회개하고 하나님께 더욱 의지하고 싶다고 하시네요. (와우~역시 목자님은 설교 스톼일임다.)
기도: 목원들 방문 가운데, 말씀 잘 보고 나누도록, 생활에 충실하도록
경호
예배 드리러 오셨다가 목장 모임 안하시구 슝~가셨습니다.
저희도 이유를 몰라요.
우리들 여러분들 경호형제 보면 관심 가져주세요..부담 좀 느끼도록..히~
기도: 하나님 안에서 직장을 구하며,QT할 수 있도록
성철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이 굉장히 수준 높음을 깨달으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예전에 느끼지 못했던 열매에 대한 가치관이 많이 변하셨다고 해요.
단지 눈에 보이는 것들이 열매 인줄 알았는데,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나의 낡은 가치관과 오해의 생각들이 신선하게 바뀌고 있음에 감사드렸어요
기도:새로운 직장에서의 적응과 주일 성수 잘 지킬 수 있도록
인수
자신의 연약함을 끊임 없이 보고 계신다고 고백했습니다(오우~축복이죠!)
하나님 앞으로 다가 간 것 같지만, 정작 자신은 제자리에 있는 것 같다고 하셨죠.
그래도 계속 과제를 주고 계심에 감사드린다고 하셨어요.
기다리지 못하는 자신의 연약함을 이기고 싶다고 하시네요(때가 되면 될꺼예요)
기도: 유혹의 자리 하나님 은혜 가운데 승리하도록
경진
사람에 대한 당연함으로 인한 배신감..(더욱 감사할 뿐이죠)
종교를 가지면서 내가 이래도 될까? 라는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고 하네요.
(갈등충만이 곧 성령충만입니다.)
하나님께서 만지고 계시는게 느껴집니다.
기도:친구에게 받은 상처를 예수님으로 치유되도록
지숙
견뎌야 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봤으며, 견뎌야 되는 것 또한 훈련이라 생각된다고 했습니다. 내 안에 수 많은 죄들을 무엇인지 발견하길 원하며
약함 가운데 쓰시는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기도:새신자 친구가(김한나,황경준) 다음주에도 올수 있도록,혈기 충만 성령으로 내려 놓을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