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에겐 무언가 특별한게 있다- 효선 목장
작성자명 [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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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28
특별한 것을 기대하고 이글을 클릭하신 지체들께 먼저 죄송.. ㅋ
그래도 울 목장에 누가 있는지 아시면 느끼시게 되실수도.. ^ ^
우리 목장에는
같이 있으면 웃음, 스릴과 긴장감을 주는 신 주경 자매.
한마디로 똑 뿌러지는 송은진 자매
사랑스런 미소와 웃음의 주인공 이영실 자매.
차분함과 순수함의 대표 밤 송이 아니 박송이 자매 ^ ^
그리고 한마디로 표현하기 어려운 최효선 목자가 있구요
얼굴을 보기 어려운 조보영, 백홍주, 이현주 자매가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 있는 우리 박현경이 가 있지요.
쓰고 보니 정말 특별하네요. ^ ^;
이시대의 고난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각자 한 고난들 가지고 있는데.. 결국 그것은
주님보다 더 사랑하고 있는 것들때문에 받는 것들이었습니다.
예수님 적당히 믿어도 되는 이유 백가지가 바로 우리의 고난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러기엔 우린 너무나 많은것을 알고 있고, 매주설교 말씀, 매일 큐티 말씀으로 인해 사람들을 삼가고, 그래도 그래도 오직 주님께 피하며, 일상생활에서의 순교가 무엇인지를 알려달라고 기도하는 우리가 되려고 합니다.
우리 전도왕 주경이는 전도자에게 작정기도를 시작하려고합니다. 우리의 부르심은 역시 예배자요 증인입니다. 기도해 주시고, 회사에서 카톨릭신자분과의 대화를 얘기해주었는데.. 정말 잼났어요. 몸으로 보여주는 주경이 되길.. 토플 시험 준비 과정에서도 여전한 방식 생활예배 보여주삼
기도할 힘조차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네가 나를 사랑한다는 것을 안다는 말씀으로 살아났다며나눔해준 우리 은진이.. 정말 우리 아버지께서 알아주시는 인생은 너무 값지며 그것이 부르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있으며 취업준비 과정에 있는데, the way 오직 주님께 피하는 은진이가 되길 기도합니다. 수욜날 오전 이차 면접.. 기도해 주셈
공무원 시험 준비 중인 영실이.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힘들어하였으나 말씀속에서 해석이 되어 이제 그곳에서 증인으로 우뚝서고자 하는 우리 영실이.. 이제 점점 지경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아버지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있으며, 새언니 오빠, 조카의 가정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공부가운데 말씀사모의 마음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8월 아프간 평화축제를 사모하고 있는데.. 아버지의 마음을 더욱 알게 되길 기도합니다.
터키 여행중인 우리 송이..
정말 믿는 지체들을 많이 만나고 거기서 말씀놓치 않도록 기도해 주시고, 이제 공무원으로서 근무하게 될텐데, 거기서 꼭 봐야할것을 보게 하시고, 경험할것을 경험하게 해 주시길 기도해 주세요.
저 효선이는 병원에서 정말 구별될수 있도록 ( 더욱 성실히 근무하고, 회식자리에서 , 과장님과의 관계 속에서 )섬길 사람들 ( 목원, 전도 대상자( 병원 간호사, 동료) ) 를 위해 더욱 중보하는 자로 헌신되길 기도해 주세요.
미국에서 공부중인 현경이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현경이가 준비하고 있는 인턴쉽과 공부가운데서 주님을 만나고 그곳이 복음 전할 환경이 되길 좋은 지체들속에 거할수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얼굴은 보지 못하지만, 보영이, 홍주, 현주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합리화시키기 위한 여러가지 조건보다 전심으로 전심으로 주님을 찾고 예배하기를 소원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