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목원들 기다리게 한지 어언 한달? 여의 공백을 깨고
오랜만에 목장보고서를 씁니다.
저희 목장은 주로 식당에서 간단한 간식을 먹으며 나눔을 했었는데
이번 주엔 특별히 맛난 저녁을 먹으며~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덕분에 일곱시에 다다라서야 목장이 끝났지만,
가족관계, 연애사업, 성형 등의 주제를 넘나드는 재밌는 나눔으로 전혀 지루하지 않았네요.
각자의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신은, 금정, 성은이도 다음 주에는 꼭 함께 할 수 있길!
그리고 우리의 길잃은 양 수지는 언능 목장의 품으로 돌아오와주기를 바라며.. 기도제목 나눠요~
기도제목:
경진: 사람의 눈치 보지 않고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 생각하며 선택할 수 있길.
큐티 깊게 하기.
한나: 하나님의 꿈 쫓아 살 수 있도록.
재희: 내 의대로 하지 않고 하나님 뜻대로 할 수 있도록.
큐티 하기(제발)
주원: 시험기간, 열등감이나 우월감 없이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가족에 대한 사랑 주시길.
유진: 조별과제 할 때 남들과 잘 어울릴 수 있도록.
큐티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