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지방촬영으로 늦게와, 목보가 늦었네요...
외로움이 커져가는 겨울... 자바에는 조인의 물결이 일렁이는가운데,저희목장도 이번주는 박꽃보라목장과 조인
을 하게되었습니다.
참석 - 꽃보라 ,지혜, 수현, 하나, 가람, 덕수, 경철, 은석, 채웅, 병민
기본적인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한주간의 삶과 꿈에대한이야기를했는데요.
목자님들의 거침없는 질문과 처방들로 각목장에서 나눌기회가 없던 내용들도 나눌수있어 풍성한 내용들로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다음 조인때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