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목전에 악하므로 (창38:1~11)
1.공동체를 떠나는 악르로 시작
-요셉을 판 것에 대한 죄책감으로 유다는 공동체를 떠나 타락한 문화에 젖은 히라로 내려간다
-아둘람은 가나안의 우상숭배 지역이다.
-반석같이 좋아 보이는 히라에게로 가고 싶은 것이며 가서 변할 것이 없는데도 우리는 그냥 뭔가 이루어질 것 같아 히라에
게로 가고 싶어한다.
2.불신결혼
-유다는 아버지의 마음을 알고 있었지만 모른척 했다.
-공동체를 떠나니까 세상적인 여자와 결혼 한다.(불신결혼)
3.문제아가 나온다
ㄱ.성적으로 방종한 자녀
-청년때의 정욕을 조심해라.
-어린이나 어른이나 믿음이 깊어지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인터넷이다. 중독의 습관을 끊기 어려울수록 성적 욕망에 철저히
눈을 닫는 단칼에 끊는 적용을 해야한다.
-눈과 생각이 너무 간사하다. 그래서 성적 욕망에 대해서는 눈을 굶겨야 한다.
-생각지도 못한 성적 방종으로 죽임을 당할 수 있다.
ㄴ.극단적인 이기주의의 자녀
-계획적인 피임을 하나님께서는 싫어하셨다.
-인격이 없는 이기심과 물질에 먼 결혼을 했기때문에 오난은 죽은 형과 그 형수를 목욕하고 이러한 그의 죄악에 분노하신
하나님이 그 역시 죽이셨다.
-이기심은 남도 죽고 나도 죽는다.
4.책임전가
-구원의 문제인가 아닌가를 생각해 봐야한다.
-부모를 용서를 할려면 나를 용서해야 한다.
-수치감에 가족은 변화에 대해 저항한다. 인간도 온도를 유지할려고 하듯이 가족도 유지할려고 하는 것들이 있다.
-가족의 수치를 가족 신화로 은폐할려고 하고 가족신화,가족비밀이 있는 사람은 너 때문이야 한다.
-육체의 정욕을 이기는 것은 보혈의 피이다.
-성적 방종과 이기적인 것은 부모의 문제이다.
저희 이철규 목장은 목자철규형,부목철민,관수,창호 이렇게 넷이 모여 공리에 가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결혼,프로포즈(철규형이랑 관수가 결혼 준비중이라) 한주 이야기 등등 많은 이야기를 재미있게 나누었습니다. 예전에는 혼성 목장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 했었는데 남자 목장도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남자들의 거침없는 이야기에 서로 웃고 공감하고 너무 즐겁고 행복하네여ㅎㅎㅎ
-한주 이야기-
관수: 사귄지 3년만에 드디어 관수가 프로포즈를 했습니다. 꽃,목걸이,편지를 준비해서 공원에가서 프로포즈를 했는데 여친이 바로 승락을 해주었다고 합니다.
목원들: 우아 부럽다. 잘했다ㅋㅋ
철규형: 프로포즈 할려고 생각 안했는데(꼭 남자가 해야하나??^^;;)그냥 공원가서 해야겠다.
철민: 몇일전에 티비를 봤는데 가인이 조권몰래 아파트 입구로 나가서 조권을 6층정도 되는 창문으로 내다 보게 한다음
조권한테 읽게 하고 종이를 한장씩 넘기는 이벤트를 해주었어요~~
철규형: 어~ 형 여친은 아파트가 아니라 주위에 다 논 밭인데....
목원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예전 여자친구들에게 했던 이벤트에 대해서 이야도 했었는데 이것은 비밀로 하겠습니다. 추후에 문제 발생할 소지가 너무 큰 것 같아서^^*
철규형: 결혼전 모임 및 집들이를 하기로함 그런데 여친에 친구분들이 너무 기가쎄서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이 됨
원래는 친구들 결혼전 모임에 아웃백을 가서 개인으로 음식을 시켜 먹었는데 사정이 안좋아서 집에서 하기로 함 여친분이 음식을 준비하는데 철규형이 그날 체육대회 때문에 밤 12시정도에 들어왔는데 여친이 생색이 내서 좀 서운함.
정말 서로가 결혼 상대가 맞는지 의문이 생겼고 이래서 여자들이 결혼할 때 돈 많은 남자와 결혼하는구나 라는 말이 이해가 간다고 하심. 근데 바로 화해했다고 함^^*
-말씀적용-
창호: 유다가 생각났고 공동체를 떠나지 말아야 겠다는 것
철규형: 정말 공동체가 중요하고 공동체를 떠난 커플들을 봤는데 나이도 어리고 사귀니가 교회에서 볼려구 오는 커플들이 많아 결국 공동체가 중심이 아니라 교제 중심이 되서 교회를 떠나고 그리고 목원시절에 많이 떠나 가는 것 같다.
철민: 청년때에 정욕을 조심하라
몇일전 야구 모임에 갔었는데 모임 갈때 마다 하는 이야기가 음란과 술에 관한 이야기만 해서 친구들이 이야기 할 때 나는 멀뚱멀뚱 쳐다 보기만 했고 그리고 토요일날 아는 형이 주점을 가자고 하여 갔었는데 일주일 동안 이 문제때문에 기도도 했는데 결국 가서 사건이 생겨 그 형을 보지 않기로 했음. 사건이 일어나고 하나님께 제가 오고 싶어서 왔고 제 욕심으로 잘못했기 때문에 이런한 사건을 통해 깨달음을 주셔서 오히려 감사하다고 하면서 그 형을 앞으로 만나지 않기로 했음.
내년부터는 오전에 섬기는 부서를 통해 토요일날은 아무와도 연락하지 않고 교회에 바로 나오는 적용을 해볼까 함.
철규형: 세상적인 친구들이 있는데 결혼 이야기를 하면 속궁합이 잘 맞냐 질문함
관수: 청년회때의 정욕
형: 집앞에 담배 피는 아이들이 있어 짜증이 나는데 자녀나면 어떻게 될까 고민이됨
철민: 형 저같은 사범한테 꼭 태권도 시키세요^^
기도제목
철규형(80): 결혼준비를 잘 하기 위해 영적으로 잘 무장 되도록
QT생활을 잘 하도록
규칙적인 생활 하도록
철민(81): 가족에 대한 긍휼함이 더 생기도록 (특히 아버지가 아직도 너무 미워서 마음속에서 힘듦)
남은 6주동안 양육자로서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현재 체육관에 있는 모든 수련생 마음속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태권도 선교 시범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았으면
혼자 있는 시간과 건강한 토요일 보낼 수 있도록
체육관 관원수가 정말 많아지도록
교회내에서 준비 중인 시범이 잘 준비 되었으면
관수(82): 말씀을 많이 보도록,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잘 세우도록
할머니가 건강 하시고 삶의 의지를 가지셨으면
창호(83): 직장내 인간관계가 잘 되도록
-질 문-
청년부 목장 할때 보통 식당이나, 자바,티모시,탐탐 등등에서 이루어 지는데요~~
근데 목장나눔 도중에 반대편 혹은 옆에 있는 형제가 자꾸 쳐다보고 있는 느낌이 들거나 혹은 목장 조인 하는데 앞에 있는 형제가 자꾸 다른데는 쳐다보지 않고 나만 계속 쳐다보 있는 느낌이 드는경우 자매님들은 어떤 생각과 어떤느낌이 드시남요??
(이 질문에 답해 주셔야 다음주 질문에 연결해서 또 하나 나갑니다. 아주 핵심적인 질문이 될듯ㅋㅋㅋ)
댓글 팍팍 달아 주세요~~
댓글 이벤트: 저번주에 이어서 감사기도 또는
결혼 기도 해드림ㅎㅎㅎ
우리들 자매님 그리고 혜경님 제가 기도드렸습니다. 조만간 배우자 금방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