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수요일은 말씀대로 2차면접에서 떨어지고 그래도 지금 4시간짜리 영양사 part time job을....하게 해주심에 감사하고 ....기다려야지...말씀대로 떨어졌으니 정말 저엉말~ 좋네 좋네... 떨어진게 말씀대로 이루어져서~ 앞으로도 말씀대로 되는 인생이겠군...하며 행여 다시 전화오지말아라...였을정도로 아무렇지도 않았었는데...감사했는데 main영양사자리가 좋습니다.란 내마음...근데 사실 좀 되긴해야합니다.아니 놀면 뭐합니까 이 나이에 빌을 붙고 살아야 합니까?아버지하나님??..ㅋㅋㅋ 계속 않되면 다른진로를 택해야 하는건가봅니다.
내인생이 이대로 갈것같으니 (내 욕심으로 못사느니) 천국가는게 낫겠다란 고백을 하고있었습니다.어차피 취직도 않되고, 결혼같은거를 비롯해 더한일이 있기전에 여기서 적절하게 데려가시면 어떨까란 생각!!!부모님구원은 전능하신 하나님이ㅋ 알아서 하시겠지...더 많은 감정과 일이 있기전에 나를 여기서 데려가주시면 않되나요..하는고백에 그런 제가 잠시 저두 놀랬지만..결국나는 내 마음 내욕심 대로 않되니까 두려운 마음이 들었던겁니다
이번주일에는 좀 늦게 일어났기때문에 바빴는데 아빠께서 밥먹자!!!이러시길래
속으로 아니 도대체 일주일에 한번오시는 아줌마는 뭐하고...나한테 저러시나...정말 꼴도보기 싫다....하다가 추스르고 지금 늦었는데 ...10분만 기다려요 얼른 준비하고 같이 밥먹어요...했습니다.그러면서 좀 더 내가 좀더 일찍일어났으면 #46124;을것을... 생각했지만 정말 내 인생이 이대로 쭈욱~~~~가버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의 두려움이 엄습.이대로 쭈욱가든 않가든 나는 그냥 십자가 없는 영광만 바라보고싶었던겁니다. 섭섭이 주제가인저의 인생...ㅋ
뭐 좀 예쁜옷을 좀 못사입을뿐이지...뭐 노는것도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ㅋㅋㅋㅋ
목사님의 어머니처럼 이 남은 시간의 기회에 성경을 더 파보면 되겠군 하는생각이 들었고 사실 성경을 보는일은 하루가 다 걸려도 모자랄만큼 시간이 걸리므로 이시간을 정말
즐겁고 감사함으로 누리기로 했습니다.예수님을 시인하면서....!!!
아 요즘은 혜진언니가 선물로 주신 스쿠르테이프의 편지 읽고있어요 루이스 아저씨책은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ㅋㅋㅋㅋ 은경아 얀시필립꺼하구 바꾸자...ㅋ
두려워하지말라
어찌하여요~~~~~~???
1. 제자가 선생보다 높지못하므로 두려워하지말라고 하십니다.
상상을 해봅니다. 그렇게 멋있으시고 권위있으시고 부드러움으로 사역하셨던 예수님,제 상상으로는 말씀을 잘 전하시는 예수님이 거룩하셨지만 재미없지않으시고 상당히 멋있으셨을것 같아요~
(나에겐 너무 멋진당신~예수*^^*)그분이 바알세불이란 욕을 들었습니다. 우린 예수님처럼 똑같지가 않은데 하물며 예수님 제자인 우리는 더한소리를 듣는단건 당연하다고 하십니다.
바알세불이란 욕을 듣기전까지는 주눅들거나 혈기내지 않아야 하겠습니다.ㅋㅋㅋ어느누가 바알세불이라고 이시대에 나에게 욕을 과연 할까요...?ㅋㅋㅋ
더불어 떨어지는 모든인생에서도 예비하는 삶이 되어야 겠다고 다짐합니다.
예수님때문에만 잘 참고 있으면 드러내 주실때가 있겠지요?
2. 어두움가운데서도 말씀으로 하시기 #46468;문입니다.
편안한 가운데서도 말씀이 들리기를 기도해야겠지만...(우리목사님은 예전보다 등따시고 배부르신데도 애통하시구 말씀을 잘 깨달으시는데 정말 그러려면 많은 걸 겪어야하겠죠?)
어두운데서 말씀이 들린다더니...어두운곳도 예비할수있는삶이 되길 원하고,그런 부모가 되어야하겠고,특히 편안할때두 말씀이 들리는 축복이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그런날이 와야하겠죠..그런 삶의결론을 간절히 바랍니다.
결국 내 인생에서 말씀이 결론인 삶이 되었다면 더이상의 두려움은 감해져야하는거겠죠!
3. 사람앞에서 예수 를 시인하라
내가 싫은 가장 힘든사람 앞에가서 죄인된 마음으로 꿇어 엎으려 비는것...
은경이와 소영이를 비롯해 아직 교회로 오지 않는 가족을 보고 힘듬이나 섭섭함 두려움보다는 나의 죄를 본다면 예수사랑이 어느새 자리를 잡는것 같습니다.내 힘으로 않됨을 고백합니다.
부목자는 이래서 좋습니다.목사님 하시는 말씀을 한번더 요약하다보니 다시 곱씹게 되니말입니다.저 이제 바로 천국을 아직 않가고 싶어졌습니다.ㅋㅋㅋㅋ
은
목자님은 예전에는 사람의 책망을 듣는걸 두려워해서 뭐라고 막 그러면 주눅이 들고
그래서 피하고 싶은 마음이 많았었고,이번vip이신 아빠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교회나오시기로 약속까지했는데,아빠가 그렇게 응해주시지않아서 정말 힘이 빠졌었고 더욱더 아빠에게 다가가서 예수님을 시인하는일...
꼭 입으로 시인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가서 꿇어엎드려지는 적용을 해야겠다고 더 많은 대화를 하고
평안함 가운데 권면 잘 하기를 원한다고 하셨고,
과외를 하는데 자신이 정말 얍삽하단 생각이 들었던게 물론 잘 하고 있지만 학생의 부모가 계시면 조금더 늦게 끝내서 수고하는것처럼 보이고싶고
안계시면 조금 일찍끝내는 자신의 모습이 있다고 하면서 인정받기를 좋아하는 자신의 마음을 봤다고 나눠주셨습니다.
살면서 느끼는 두려움은 정말 다 자기 욕심때문에 그렇다는목자님 나눔에 공감을 하였습니다.
소영
힘든 패밀리 레스토랑 알바를 해서 그런지 피곤해보이지만 목장나눔에서는 정말 즐겁게 나눔을 했어요~
힘든 상황가운데에서도 공동체에 잘 붙어있는 소영이가 정말 예전의 나보다 낫군 하는생각이 들었구,
수요예배에도 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자신이 알바시간#46468;문에 못오는게 아니라
자기의 마음이 문제가 있다고 나누었습니다.그리고 오빠가 등반을 하였는데요...
소영이는 오빠에대해 관심이 많고 걱정을 많이 해주는 동생인것 같습니다.
오빠가 등반할#46468; 많은 사람이 나와서 축복을 해줄까 어떨까 하는 두려움이 조금 들었었다고 합니다.
기도제목
은
4.16전도대상자 잘분별해 예수님담대히 시인하고 전하도록
충성된 마음으로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아주 #44704;달은 바가 크셨던 은 목자)
말씀과 기도속에 예수님 더 깊이 알아가도록
아빠에게 평안함 가운데 권면하도록
소영
큐티 잘하고 믿음이 견고해지도록
전도대상자 기도로 잘 준비할수있도록
어머니 교회오실수 있게
지선
vip카톨릭 친구 지혜로 교회 잘 데리고 올수있게
toeic영어공부 열심히 할수있게
두려움이 아닌 사랑으로 행동하며,온유하게 제발 행동!, 교제 잘 할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