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넘넘 좋네요..
어디 놀러가고 싶다..~~
봄이라 마음도 설레이고..ㅋㅋ
저희 목장은 저번주 4명이서 나눴답니다~
한번 그럼 그 속으로 빠져들어가보실까요~~~??*_*
♡ 김 효 진
효진이언니는 오늘 말씀듣고서 자신의 두려움은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심많은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란 생각을 했대요. 자존심두 세구 그런 성격이지만 오늘 설교말씀 듣고 원래는 안그러는데 눈물이 핑 돌았답니다^^;
4학년이라 진로에 대해서도 고민두 많구, 학교에서 잘난 친구들을 보면서 더욱더 자신의 지적인 모습을 들어내고 싶다고 합니다.
그래서 말씀으로 늘 깨어있었으면 한답니다..!!
사촌동생한테도 교회 데리고 올때 잘 섬기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하네요..ㅠ -ㅠ
언니가 큐티를 하면서 말씀으로 깨어 있어서 그것이 삶에 나타날수 있도록, 졸업작품 제작 준비를 잘하도록, 사랑이 많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김 현 아
우리 목자 언니는 남을 사랑하는 마음은 내 스스로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거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언니 또한 진로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데 그 역시 인정받고 대접받고 싶어하는 욕심에서 비롯된것임을 느꼈다네요.
언니는 이번주 말씀이 있어서 큰언니를 도와줄수 있어서 감사했고, 앞으로도 큰언니를 잘 섬기고 싶대요~~^_^
또 작은언니와는 교류가 없는데 언니 앞에서 자신을 부인하고 화해 할 수 있으면 합니다~~!!*^^*
큰언니(김현주)가 4월 16일 전도축제 때 꼬~~~~~옥 올 수 잇도록, 사랑으로 내게 주어진 영혼들을 잘 섬기도록 기도해주세용~~!ㅋㅋ
♡ 최 혜 리
혜리는 원래 학교생활이 좀 두려#50911;는데 이번주는 사람들이 자신을 인정해주었다고 합니다. 넘 감사했고, 엠티때에도 친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잇어서 기뻤다네요^^*
자신의 두려움이 대접받고 인정받는 것에서 오는 거였는데 막상 그렇게 받으니 두려움이 없어졌데요..그래서 교만해져서 그게 죄인거 같다고 하네요^^;
또 아빠와 전화통화를 하는데 서로 겉치례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을 보며 남을 대접하는대로 대접받는다는 것을 느꼈대요. 늘 좋은 말만 듣고 싶었는데 심한 말을 들을 수도 있다는 것을 오늘 말씀 속의 예수님을 통해 알았구요..^^
혜리가 대접받고 인정받고 싶어서 두려웠던 마음을 내려놓고, 낮은 자의 마음으로 사람들을 잘 섬기게. 큐티말씀으로 자신의 사건이 잘 해석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채 은 혜
저는 아직도 완벽하게 끊지 못한 세상 유혹과 죄에서 괴로웠던 요즘이었습니다.
ㅠㅠㅋ 하지만 주님만 늘 바라보고 의지하며 연약하고 죄많은 날 회개하며 말씀과 공동체에 더욱더 붙어있어야 겟다는 생각을 했어요..~!요즘같은 세상에서 정말 거룩하게 살기란 어려운거 같아요.ㅠㅠ 진짜 말세란 생각이 절실히 듭니다. 요즘 큐티 말씀 봐도 종말에 대한 얘기가 나왓는데 아직도 완전치 못한 늘 부족한 저를 보면서 큐티하는데 좀 무서#50911;어요..ㅠㅠ;; 언젠가 없어지고야 말 순간의 이 세상 삶이 뭐가 그리 좋은지..내 감정과 느낌에 이성과 영혼이 괴로웠어요..
제가 세상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말씀 붙들고 살아가도록. 우선순위를 둬서 시간을 유익하게 보낼 수 잇도록. 토익시험 준비를 잘 할 수 잇도록 기도해주셔욤..!!+_+
또 요즘 참석하지 못한 우리 청일점 민석이가 올수 잇도록 ㅇ0ㅇ
마찬가지로 오늘 못온 수희언니가 힘든 상황이지만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동생때문에 먼저간 다영이를 위해서도 사랑으로 기도해주세염~☆
그럼 남은 한주 승리하시고 주일날 뵈여~~~(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