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지영간사 목장입니다.
작성자명 [윤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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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4.06
안녕하세요 ~이지영간사 목장입니다.
저희는 대체로 풍요로운 연령대의 목장입니다.
그래서 현재 두려워 하는 것도 눈 앞의 사건도 더 많이 공유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온유한 영적 파워 이지영 목자(말씀안에서 조용히 경청하고 깨우쳐 주고 기다려
주는 목자를 닮고 싶습니다.)로 부터 양육 받고 있는 저희 목원들은 김형숙, 김지연
홍은정, 황호성, 김진희.. 그리고 저 부목자 윤경희 입니다.
저는 두려운 가운데서 사는 것 같습니다.
열등감에서 비롯된 교만으로 형제 자매를 실족시키지는 않을까 늘 두렵습니다.
능력과 믿음이 부족한 저는 그것이 드러날까 두렵고.. 어두운 가운데
말씀하신것을 광명한데서 증거 하기도 두렵습니다.
그래서 감정만 앞서고 적용이 고난입니다.
자신의 이기심을 보고 애통해 하는 은정이..
사람들을 잘 섬기고 , 6월 전시회 잘 되길 기도 해주세요
배우자 만남에 겸손히 하나님 음성을 간구하고 영적 분별력을 구하는 형숙
누리는 모든것이 다 주로 온 것임을 감사하고 영적 분별력으로 사람들을 대하고
상황에 대처 할 수 있길 .. 동생구원을 위해 기도 하는 지연..
이는 우리 모두의 두려움이고 바램이고 기도 이기에 사랑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