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9장 1~6절 요셉의 형통
요셉의 형통은 이끌림의 형통. 하나님이 이끄시는 삶이 형통이며 하나님의 이끌림의 형통을 경험하면 은혜로 섬기는 형통을 주십니다. 은혜로, 좋은 해석하며 잘 섬기면 그 다음으로 청지기로서의 형통을 주십니다.
자기의지와 상관없이 외부의 강압적인 힘으로 당한 고난, 불공평하게 당한고난은 하나님이 기억하시고 꼭 후대하십니다. 축복하십니다. ex) 어렸을 때 성폭행당한 아이들.. 17살 때 형들에 의해 팔린 요셉.. 하나님의 이끌림을 당하는 인생은 형통한 인생입니다. 억지로라도 이끌려 이 자리(예배의 자리)에 오는 것이 최고의 형통입니다. ex) 구레네 사람 시몬: 나중에 예수님의 제자가 되다. 핍박을 형통으로 바꾸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한결같은 것이 형통입니다. 한결같은 사람과 같이하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은혜를 받고 섬겨야 권위 있는 섬김이 됩니다. 내 힘으로 섬기면 생색이 나고 지칠 뿐입니다. 은혜로 섬기면 모든 위임을 얻지만, 생색으로 섬기면 얻은 모든 것 까지 달아난다.
고난가운데에서도 좋은 해석하여, 믿는 나로 인해 내가 가는 곳과 내 주변, 수많은 사람들이 복을 받는 것이 형통입니다. 내가 복댕이 입니다. 우리는 복댕이 입니다!!^^
행운이 저절로 따르는 사람이 운이 있는 사람이다. 운은 대부분 일과 사람에게서 다가온다.
정말 운이 있는 사람은 내가 좋아하는 일을 남을 위해하며 그로인해 기꺼이 욕을 먹는 것이다. 재수 없는 사람의공통점: 사람을 깔보기 때문에 행운이 와도 알아보지 못하고 행운을 차버립니다. 좋은 해석이 가장최고경지의 행운. 무한한 내면세계에서 나다움과 만족을 찾아내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행운이다. 이것은 보이지 않지만 결정적이 차이입니다.
종은 관리권과 소유권이 없습니다. 청지기는 소유권은 없지만 관리권은 있습니다.
맡긴일 하나를 잘 맡아서 관리하니 나머지 모든 것도 맡기십니다.
억울하다 생각되는 일일수록 억울함 가운데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억울한 만큼 형통도 더욱 쏟아부어줄 것을 믿습니다. 억울할수록 주시는 축복도 많다!!
인생의 방향이 일과사람, 성공에 가 있으면 그것은 망하는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인생은 하나님을 방향으로 둬야합니다.
나눔 기도제목
나의 좋지 못한 상황이나 불공평한 것들을 좋게 해석한 경험이 뭐가 있는지?
홍 태진(77)
금요일.. 힘든 하루였습니다. 이유 없이 화가 올라오고 혼자 욕하고 기도하고..
이모의 인도로 왔지만, 오지 못했다면 여전히 옳고 그름만 따지며 지옥을 살아왔을 것이다.
신호를 주실 때 돌이켜야겠다. 예전의 힘든 고비(부모님이혼과 아버지의 빚.. 넘겨받음, 경제적 어려움과 사람들 시선의 걱정)
신호를 주실 때 돌이키고 적용하면 10~20년 후에는 하나님이 원하는 삶을 살고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아버지가 개인택시하시다가 빚만 남기고 떠나셨습니다. 아버지의 윽박지름과 기분에 따라 좌지우지되는 집안분위기.. 아버지와 실장님의 이런 모습이 겹치면서 그로인해 상처가 되살아나 강하게 반발하는 것 같다. 이러한 것들을 알게 되면서 제 마음을 어느 정도 컨트롤할 수가 있어졌습니다. 공동체와 목장모임에 온 것이 잘된 것 같다!! ^^
1.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좋은 해석을 하며 그런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나님말씀대로 살기~~!!
천 대근(76) 노숙인 재활센터에서 근무
불공정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습니다. 오히려 동생이 그런 생각을 할 수도..-..-;;
며칠 전 재활센터에 계시다가 직장도 구하고 독립할 수 있도록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임대주택을 싼 시세에 얻어주어 살고계신 분을 찾아갔습니다.(잘 지내고 계신지 한 달에 2번 찾아가 뵙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저를 맞이하는데, 담배 피며 너무 무례하게 대했습니다.
그 상황이 불공평하다고 느껴졌습니다.
한주 간 허했습니다. 음란의 정욕을 다시 채우고 싶은지...^^; 맥주한잔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는데, 참았습니다. QT도 생각은 가는데 안하게 되고.. 이번 한 주는 그저 그랬습니다.
1.정신과진료 미루지 말고 꾸준히 잘 받을 수 있도록!!
2.머리에 꽂힌 음란의 생각들이 제거될 수 있도록! 물러가도록!! 기도해 주세요!!
김 범 석(75) 분당 사회노인 복지관 내 식당 부주방장
과장님이 주방장형과 차별을 해요. 주방장만 출장 보내고 예전에 제주도도 갔다 왔는데,
이번에 또 중국출장연수도 주방장을 보냈습니다. 어디 상 받으러 나가는 자리에도 주방장만 추천하고.. 불공평 한 것을 주방장형님과 얘기를 했습니다. (범석이형님은 목장에서 뿐만 아니라 직장 내에서도 복댕이 입니다!!^^~!!)
수치와 부끄러움 당한 일은 패~~쑤~!! 이로 인해 결단과 적용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수준 높은 범석이형님! 목장 나눔 덕분에 저도 정신 차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
1.하나님 더 신뢰하며, 잘 참고 인내할 수 있도록!! 범사에 감사할 수 있도록!!
2.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 수동(75)
요즘 좀 외롭습니다! 야한동영상을 보고 싶었지만 보면 목장에서open해야 하는데... 창피한 생각이 들어 보지 않았습니다. 처음엔 불공평하다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의 제 자리(목자)가 감사한 자리임을 알았습니다. 직분에 매어있는 게 은혜인 것 같다. 잘 훈련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환경인데, 말씀으로 QT로 잘 관리해야겠습니다.
요즘 자매에 대한마음이 많습니다.^^;
1.직장진로 기도로 준비하고 인도함 받기 원합니다.
2.아버지 VIP전도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3.믿음의 배우자 만나고 싶습니다.
김 성 욱(78) 신혼 생활 중!! ^^
별일 없습니다. 원죄에 대한 질문에 대답해 주시고, 목장 나눔 들으시다가 형수님의 전화 받고 먼저 일어나셨습니다.
1.아버지의 건강위해서!(대장암2기신데 전이가 된 상태입니다. 올 해를 잘 넘기시고 회복의 기적이 일어나길!!)
문 태진(77) 영어 학원 강사
별 일 없이 지냈습니다. 여자 친구 연락받고 먼저 일어나셨습니다.
김 성우(76)
식사하시고 먼저 일어나셨습니다.
(목장에 좀 더 들어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 경 석(75) 직업군인 중사
G20행사준비로 인해 이번주엔 예배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예배드릴 수 있는 환경을 허락해 주시길!!
박 민 욱(79)
1.주(영)의 일을 우선적으로 할 수 있도록!! (QT, 기도)
(기도제목을 이렇게 내구서 지금에서야 목보를 올리네요..^^;;; 송구스럽습니다.!!)
2.유치부 습관적으로 지각하는데, 늦지 않고 성실히 섬길 수 있도록!!
여자 친구도, 부인도 없는 우리들은 끝까지 함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