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07
창 39:1~39:6
요셉의 형통
<Intro>
요셉을 팔아먹은 유다는 찌질함을 보여 주는데, 요셉은 형통하였다.
오늘 본문 창 39:1~39:6 에는 “요셉” “그”라는 단어가 총 18-19번 정도 나온다. 그냥 형통이 아닌 “요셉”의 형통이었다. Ironical 하게
Joseph - 나의 부끄러움을 씻으셨다. 부끄러움을 씻기 위해 너무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였다.
Judah - “Praise Lord” 라는 뜻이다.
Joseph은 형통 하였으나 Judah는 형통 하였다는 말이 나오지 않는다.
장애물을 해쳐나가는 형통이 있다. 요셉의 형통에 대해 하나님은
1. 이끌리는 형통
“taken down” 하나님은 자신의 사람을 이주시키기 위해 요셉을 이용하신다. 애매한 고난을 당하며 요셉에게 축복을 바가지로 주신다. 자신의 의자가 하나 없을 때, 하나님은 육적으로도 축복하신다. 요셉은 17살 애걸하며, 아버지 생각에 많이 울었을 것이다. 무슨 인생에 기대를 하겠는가? 최대의 배신으로 불공평하다. 불공평이라는 단어가 사치라 생각 할 수 있는 상황이 였다.
한국 사람은 불공평하다는 단어를 많이 쓴다. 고려대 교수가 불공평/차별에 대해 연구를 했는데, 기저귀, cradle, 학교, 학벌, 취직, 병역, 조기퇴직, 죽는 과정 (의료, 장례식)등으로 국민 74%의 대한민국 국민이 불공평 하며, 현실에 불공평 하다가 1위를 차지 하였다. 한국 사람은 페네로페기저귀를 못써서 불평을 하고, 나중에 쓰면, 안 쓰는 사람을 무시 하고 교만해 지고, 이런 악순한이 계속 돌아간다. 요셉의 이 고난은 정말 불공편 하다.
본문 = 시편 105:7 = 한 사람을 앞써 보내셨으며, 하나님께 이끌려 갔다. 요셉의 괴로움을 보고도 형들은 보지 않았으나, 애굽으로 강제로 보내셨다. 하나님이 안보내시면 갈 수가 없다. 이것을 불공정이라 이야기 할 수 있는가?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한다.
이스라엘 에서 요셉은 아버지 밑에서 채색옷 있고, 무슨 train을 받았겠는가? 애국에서 요셉을 미리 가르치고자 하는 계획과 목적을 알았겠는가? 죽기보다 싫었으나, 연단하여 키우고자 하는 원치 않는 길이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길이시다. 목사님을 정말 밑바닥부터 가서 세상에서 종노릇하며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였다. 애굽은 rich country였다. 나라가 부강했고, 인격과 덕망을 가진 사람들이 있었고, Humanism이 넘쳐 흐른 곳이다.
요셉은 Potiphar에 의해 사여 졌다. 2절 - The Lord was with him. 하나님과 함께 하는 자는 형통하게 된다. 끝이 달라진다. 어려운 환경이 다른 환경이 되게 된다. 가나안 땅에만 하나님이 계신다. 애굽에서 종노릇하나, 성전 우상 주의에서 벗어난 이야기를 하시게 된다. 핍박까지 축복으로 바꾸게 하신 하나님이시다. 집에서 일하게 된 슬징이 있었다.
요셉 - 모든 사랑을 받는 것. 이방인의 애굽인에게도 정직함과 성실함에 요셉의 하나님을 인정하게 되었다. 믿지 않는자가 보고 하나님이 있다는 말을 하며, 신뢰의 대상이 되었다.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다. 감정의 높낮이가 너무 크게 왔다갔다 하면 힘들다. 한결 같은 감정으로 범사에 형통하고 신뢰하게 된다. 리브가의 죽음은 안되었으나, 리브가의 애모의 죽음은 언급되었다. 억지로라도 교회/ 목자/ 양육을 받는 것이 억지로 십자가 지고 가는 길이고, 하나님이 이끄심을 보게 되는 것이다.
2. 은혜로 섬기는 형통을 주신다.
** 노예지만 은혜로 섬기고 있다 보니, 권유가 생기나 의로 섬기는 생색이 되는 것이다. 내가 선택한 직장/ 아내/ 남편이 성공을 거두었는가? 내가 성공을 가져다 주는가? 은혜를 받고 섬길 때, 늘 하나님 #46468;문에, 하나님을 걸고 하니까, 은혜를 주실 수 밖에 없다.
은혜로 섬기는가? Vs 내 힘으로 섬기는가?
은혜 = 위임을 받게 된다. Vs 내 힘= 생색을 내가 된다.
요셉에 대한 신임은 보디발의 집에 임했다. 내가 가는 곳이 토지까지 복받ㄷ게 된다. 복덩이가 되되는 것이. 내 주의 사람이 복을 받게 되며, 걸어가는 곳이 복이였다. 이스라엘을 구원해야 하니까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 것이다. 복덩이가 걸어다닌다.
** 요셉은 고난 속에서 좋은 해석을 했다. 내 복이 흘러 넘쳐 아브라함/ 사람을 통해 복이 흘러 나간다. 내가 잘 되서 죽여버리리라가 아니라 생각을 달리함으로, 일쑨으로 쓴 그 집까지 복을 받게 된다.
삼성 회장 - 운(운), 둔(기다림), 근(근기)
일본 회장 - 행운 = 7%, 노력 = 3%
John Crunbliz - 원인을 analyze 해보니, 계획적이 25%이고, 운이 75%이라 하였다.
Peter Burstaine - 승부, 경제력, 행운, Timing
분명한 차이는 = 그냥 운이라 했다. 운은 타고난다라 한다. 이것은 팔자이다.
운 = 흐름, 발견하지 못하고 지나친다. 최고로 운이 좋은 사람은 행운이 저절로 따르 는 사람이다. 대부분의 행운은 일과 사람을 통해 온다. 진짜 좋아 하는 일을 하며, 남을 위해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며, 기꺼히 욕을 먹는 것이다.
재수없는 사람은 = 피하고, 스스로 재수 없다 한다. 행운을 알아 보지 못한다. Why? 남을 까보는 습관이 있어, 복을 차버린다. 행운을 잘 얻는 사람은 불운을 막기 위해 노력한다. 가장 큰 행운은 내면에서 시작하다. 행운 = 좋은 해석, 아무런 불운도 꼬리를 내린다. 너는 나보다 옳도다 하는 것이 최고의 복이다.
3. 은혜로 섬기니 맡기신다. = 청지기의 삶을 살게 되었다.
6절 - 관리권을 맡겼다. 주인의 진로를 면치 못한다 라고 했는데, 요셉은 애굽의 귀족 생활을 배우게 되었다.
청지기 역할을 잘 하니 = 나라를 잘 맡게 되고, 정치범을 만나 청치를 배웠다. 애굽은 배우며, 잘 생겼기에 바로왕을 만나 협상을 해야 하였다. 잘 생긴 것이 그렇게 좋은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쏟아 부어주셨다. 억울했는데, 하나님께서 갚아 주신다. 목사님 걸래질 하면 억울 했는 데, 억울 할 것이 없는 것이다.
최다니엘 - 아버지가 사기를 맞게 되어 가정이 풍기 박살이 났다.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받았다. 바람이 나면 집을 두고 나가나, 사기이기에 집도 없고, 갈 대도 없었다. 그러나 기도하는 어머니 덕분에 쌓을 곳이 없도록 받았다. 기도하는 방법을 배웠고, 범사에 형통하였다. 성공의 척도는 당당히 하나님의 자녀이며, 교회 형들의 사랑으로 자랐으며, 최다니엘은 하나님이 자신의 방향이라 하였다. 그렇기에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다. 요셉과 유다의 모델이 필요하다. 요셉의 한계이다. 하나님의 형통이며, 은혜로 섬기며, 내 고난을 좋게 해석하여야 한다.
<목장 나눔>
Hyun Joo:
우리 목장이 말씀으로 달라지는 것을 보며, 언니는 정말 교회에 데려만 놓으면 하나님께서 해결 하시는데, 난 아직까지 데려 오기가 무섭고 내가 하려 한다 하였다. 전도에 대해 생각해 보자. 다음주 우리 전도 축제인데 나는 누구를 데려 올 것인가?
기도 = 하나님, 다음주는 전도 축제와 I pray for Jin Hee. 다음주 올 수 있도록 모든 상황을 인도하여 주시고, 같이 중보 하는 마음으로 기도로 동참하길 원합니다. Please guide every steps for her and Hyun Joo 언니 for the next week. 하나님, 언니는 우리 목장이 오늘처럼 다 모일 수 있길 기도 합니다. 또한 저번 주 기도 한 것처럼 언니의 유치부 학생인 원재가 지금 나오지 못하는 상황인데, 원재가 교회 나올 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 원재의 인생을 책임져 주시고, 원재가 어릴 때부터 주님을 알 수 있는 복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다니엘 처럼 자라게 은혜를 주시옵소서. 또한 언니의 진로를 위해 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현주언니의 방향 되심을 고백하고 하나님의 방향에 맞추어 언니가 진로를 찾아 갈 수 있도록 인도 하여 주세요.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오늘날 나로 순적히 만나게 하사 나의 주인 아브라함에게 은혜를 베푸시옵소서”라 기도 했던 아브라함의 종의 기도처럼, 아버지여, 현주 언니의 길을 순탄하게 하시고 순적히 하나님께서 준비 하신 사람을 만나고, 기도와 말씀으로 인도 받아, 하나님의 은혜로 섬기는 자리에 갈 수 있도록 인도 하여 주세요. 진짜 좋아하는 일을 찾아, 남을 위해 하며,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할 수 있으며, 기꺼이 욕을 먹을 수 있는 자리로 인도 하여 주세요. 또한 언니의 믿음의 배우자 또한 순적히 만나게 하여 주시고, 담대함으로 주님을 신뢰 하며 기다 릴 수 있도록 지켜 주세요. 하나님, 요셉은 가는 토지 까지 복을 받게 되었는데, 그의 형통함이 현주 언니에게도 임할 수 있도록 지켜 주시옵소서. 또한 복덩이인 현주언니가 다닐 때 마다 주님께서 준비 믿음의 배우자가 이 복덩어리를 알아 볼 수 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은경:
저번 달이 바빴으며, 오늘도 가르치고 배가 고파, 아는 언니와 밥을 먹고 왔다면, 교회에 못 왔을 텐데, 뭔가 불안하고 두려워 오게 되었다. 오늘 은경이는 피리 부는 은경이의 talent를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쓰셨던 상황을 나누어주었다. 정말 하나님이 이렇게도 은경이의 피리의 연주를 하나님의 방법으로 쓰는 것을 보며, 참 하나님의 방법에 너무 신기하고 놀라웠다. 모든 직업이, 모든 일이 하나님을 위해 쓰일 수 있고, 그 방법은 참으로 신기하고 unique한 것을 배우게 되었다. 교회에 와야 하는데, 요즘 두려운 마음은 있으나, 결단을 못하고 있다.
목장 처방: 수요예배를 오고, 주일만 빠지지 않도록 노력 한다. 솔직하며 정말 생색으로 하는지 은혜로 하는지 보며, 두려운 마음에 더 솔직하여야 한다. 사건이 오기 전 다시 주님께 나올 수 있어야 한다.
은경 기도: 하나님, 은경이가 정말 은혜로운 한 주 보낼 수 있도록 지켜 주시옵소서. 특히 연주를 하는 손이며, 입이며, 몸이며 은경이를 머리부터 발 끝까지 지켜 주시고 피곤하거나 힘들지 않도록 지켜 주시옵소서. 정말 모든 연주가 하나님께 들여지는 찬양이 되게 하시고, 은경이에게 주신 그 talent가 주님 안에서 주님의 방법으로 계속 사용 되어 정말 보는 이에게 듣는 이에게 은혜가 되게 하시고 간증이 되게 하여 주세요. 아버지, 하나님께 정말 잘 나오지 못하고, 하나님을 바라는 마음이 전 같질 않아 불안합니다. 이젠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나 은경이의 답답한 마음을 하나님을 찾는 간절함 바꾸어 주시고, 하나님을 더 알고 싶어하는 마음에서 하나님을 만나지 않으면 안 되는 참을 수 없는 사모함으로 바꾸어 주시옵소서. 나를 보는 내 point of view에서 하나님께 더 초점을 맞출 수 있도록 지켜 주세요. 이번 주 언니, 형부와 niece와 좋은 시간 보내길 기도 합니다. 좋은 memory만드는 시간 이 되길 기도 합니다. 은경이의 힘으로 섬기고 사랑하여 생색이 나는 것이 아니라, 정말 하나님께 받은 은혜로 같이 나누고 누리는 시간 되길 기도 합니다. 이번 한 주 은경이가 정말 하나님 안에서 복덩이로 주의 사람들에게 복을 나눠 주는 인생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Hae Joo:
일대 일 양육을 통해 많이 배우고 많이 깨지고 있다. 그러나, 이번 주는 배운 것이 다 무너지는 느낌이었다. 특히 할머니랑 좀 특히 다투며 힘들었다. 말씀으로 살며 언니는 말씀이 언니에게 어떻게 저번 주를 지도해 주셨는지 나누어 주었다. 예전에는 나는 내가 잘 되어, 원수를 꼭 복수 해야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요셉이 총리가 되어 형들을 용서하는 것을 보며 언니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을 용서 해야겠다고 생각 했다. 또한 일대일 양육 책인 하나님을 이런 분이십니다를 읽으며, 하나님은 나를 추긍하시려는 하나님이 아니시라, 하나님은 도와 주시려는 하나님 이심을 배웠다. 예전에는 나에 대한 다른 사람의 판단과 나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Critics에 어떻게 내 문제를 저렇게 이야기 하나 했는데, 이젠 언니의 문제를 이야기 하는 것에 더 많이 자유 해졌다. 또한 수요일에 훌훌 털고 일어나라고 하셨다. 언제까지 그렇게 찌질하게 살 것인가라는 말에 많은 encourage를 받았다. 오늘 열심히 일하고 내가 거룩 하려는 노력 보다는 잘 붙어만 있어야겠다는 적용을 해보려 한다.
언니의 인생의 bible은 Cinderella였다. Cinderella가 되어, 결혼 잘 하여 잘 살고, 성공 하는 것이 내 꿈이었다. 그러나 그 꿈도 하나님의 꿈으로 변하길 기도 한다. 내가 믿음이 있고 내가 잘 내려 놓을 수 있다 생각 했는데, 너무 거룩하지 못한 내가 너무 거룩하게 나를 생각 하며 나를 본 나를 보게 되었다. 또한 이번 주에 급한 일과 중요한 일을 분별하며 작은 적용을 하며 살았다.
기도: 하나님, 혜주 언니를 위해 기도 합니다. 참 힘들게 시간 내면서 시작했으며, 고된 훈련으로 시작한 일대일 양육이 벌써 8주 차가 되었습니다. 8주차를 접어들며, 정말 지금에 누리를 은혜 언니가 정말 꼭꼭 잘 간직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양육 할 때는 힘들고 사단의 공격도 많은 시간이여 힘들지만, 하나님의 은혜에 초점을 맞추어 감사하며 지금 받는 은혜를 지금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양육 받는 수요일을 주님께서 책임져 주세요. 양육자이신 정은 언니와, 같이 받는 보연이 언니와 다른 동반자에게 또한 많은 은혜 주셔서, 지금 만나는 시간이 야곱이 총리된 아들 요셉을 만나러 가는 마음처럼 설레고 기다려 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제자 훈련 계속하여 빠지지 않길 기도합니다. 또한, 언니의 강의에 아이들이 변하고, 과외 학생이 변하는데, 하나님께 그 영광을 돌리고 너무 감사의 기도를 돌리는 언니에게 더욱 더 주님의 지혜 주시고, 언니의 힘으로가 아닌 은혜로 더 아이들을 섬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엄마가 교회에 잠시 나마 나올 수 있길 기도 합니다. 주여, 엄마가 교회 한번만 나올 수 있는 기적적인 상황과 형통함을 주세요. 또한 엄마와 할머니의 건강을 위해 기도 하오니, 엄마와 할머니의 건강을 책임져 주세요. 하나님, 이젠 더욱 더 구체적으로 주님 앞에 기도 하길 바랍니다. 하나님, 언니와 언니의 엄마와 같이 살 수 있는 환경을 허락 하여 주세요. 또한 할머니께서 아프신데 아프시기에 더 굳건히 믿음과 구원 지키시며 하나님의 나라에 더 소망을 두고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게 하여 주세요. 하나님, 이번 주 언니의 모든 하루 하루와 시간 시간과 결정해야 할 것들, 그리고 언니가 만나는 사람들 그리고, 언니에게 전해지는 모든 소식이 정말 주님께 열랍되길 원하며, 주님이 모든 것을 주관 하여 주시고, 요셉의 육체적인 형통을 언니에게도 부어 주세요. 또한, 영적인 형통을 더욱 사모 하게 하시고, 꿀같이 단 하나님의 말씀을 경험하게 하셔서, 같이 나누는 사람들에게 계속 말씀을 나누며 줄 것만 있는 인생이 될 수 있도록 인도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Ji Hyun
- 행운이 저절로 따라 온다 = 불운도 좋은 해석이면 될 것을 지금까지 행운도 행운이라 생각하지 못했다. 좋은 해석이 지금까지 몰랐던 듯. 이 말을 통해 저번주의 사건들이 해석이 되었다. 내가 해석을 잘 하지 못하여, 내가 너무 힘들었다. 억울함을 당한다고만 생각 했다. 좋은 해석을 잘 몰랐고, 이 단어를 너무 까먹고 있었다.
기도:
하나님, 정말 기독교의 교회는 처음이라 하는 지현이는 너무나도 목사님의 말씀에 옳소이다를 잘하며 목장에서 솔직히 나누는 모습에 항상 감탄을 합니다. 저는 일년이 지나고도 이해가 안 되었던 말씀에 항상 은혜를 받는 지현이를 보며 참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 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 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 앞에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 히브리스 4:12-13절의 말씀 의지 하여 기도 합니다. 하나님, 지현이가 정말 Hidden of God, Reveal of God, Effective power의 하나님을 경험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고, 삼위 일체의 하나님이 정말 지현이의 마음과 생각과 뜻을 감찰하여 주시고 아버지 앞에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남을 두려워 하지 않을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청년의 때에 창조자를 기억 할 수 있도록 은혜 주세요. 지현이의 논문을 위해 기도 합니다.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고, 감사함으로 살고, 조금한 일도 잘 해석 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좋은 해석이 행운을 잘 얻는 사람이라 하셨는데, 정말 좋은 해석을 잘 하여 모든 삶에서 모든 일을 형통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만나고 더 알아가는 길 또한 형통 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가도 합니다. 아멘.
Jane:
항상 말썽만 부리고 우리 가족에게 오점이라 생각 하는 삼촌을 보게 된다. 삼촌으로 인해 우리는 가족 비밀이 있었고, 가족 신화가 있었다. 모든 것이 가족 비밀이고 어렸기에 정확히는 모르나 느낌으로 배운 것으로 나만의 가족 비밀을 만들었다. 내가 4살 때, 병원 빚만 남기고 우리 아빠는 돌아 가셨다 들었다. 아빠가 병으로 아프고 엄마는 간호 때문에 바쁠 때, 나는 할머니 또는 삼촌댁에 있었는데, 그때 막 시집을 오셨던 어린 외숙모께서 나를 돌보면서 힘드셨다고 한다. 외숙모를 힘들게 하니 외숙모도 나를 좋아하지 않으셨다.
우리 엄마는 언니와 나를 아빠 없어 못 배운 자식으로 만드시지 않기 위해 열심히 일하셨고, 열심히 기도 하셨다. 초등학교 때는 엄마가 밤새 일을 하셨기에, 우리 엄마는 일주일이나 이 주일에 한번씩 새벽에 와서 우리 얼굴만 보고 다시 일하러 가셔야 했다. 어릴 때는 항상 일주일이나 이 주일에 한번씩 새벽에 뽀뽀해 주는 엄마 때문에 잠이 깨어 새벽에 눈 비비며 엄마하고 잠시 깼고, 잠에 취해 다시 잠들고 일어 나면 엄마는 항상 안 계셨다. 내가 3-4학년 때, 우리 엄마는 돈을 어느 정도 모아 우리가 조금 따뜻이 같이 살게 될 수 있게 되었다. 이쯤 우리 외숙모께서는 백혈병으로 투병을 하게 되셨다. 엄마가 피같이 아껴서 정말 열심히 모은 돈을 외숙모의 병원비로 쓰게 됐으나, 외숙모의 외가에서는 엄마가 부자 인데 외숙모의 병원비를 아꼈다고 욕을 하셨던 것 같다. 외숙모의 백혈병으로 인해 우리는 중학교 때까지 엄마와 같은 집에서 살 수가 없었다. 엄마는계속 먼데서 일하셔야 했기 때문이다. 외숙모가 아프실 때, 우리 삼촌은 바람도피신 것 같다. 어릴 때 삼촌 집에서 다락에 놀다가 삼촌과 다른 분의 이야기를 듣게 됐는데, 이상한 무슨 관계를 정리 하려는 대화였다. 엄마가 더 돈을 벌며 우리 삼촌은 우리 엄마의 부를 누리셨다. 엄마가 돈이 없는데 힘들까봐 언니와 나는 항상 아꼈다. 그러나 삼촌은 자신의 사업을 한다 항상 집에 고민을 주었고, 항상 잘 하지 못하셨다. 우리 삼촌은 술집도 하셨고, 그 술집은 정확히는 모르나 매춘도 조금은 연결이 되어 있었다 알고 있다. 가족 비밀이 있기에 서로 말하지 않아 정확히 알지 못한다. 내겐 인간 같지도 않은 삼촌과 항상 미워 했던 외숙모가 있다.
우리 엄마는 정말 부자셨다. 지금 안 사실이나 강남에 건물이 있었고, 삼촌내 이모내 집도 엄마가 많이 도와 준 걸로 알고 있다. 그러나 몇 차례 그리고 몇 억의 사기로 인해, 엄마는 완전 망하게 되셨다. 엄마는 항상 힘들게 일하셨고, 항상 우리 집에는 돈이 없다고 알았던 나는 학비가 조금씩 늦어지자, 학점도 안 좋고 하여 휴학을 하여 일했고, 캐나다에서 유학하고 있었던 나는 학비와 생활비가 딸려, 아르바이트 하러 한국에 오게 되었다. 한국에 와서 보니, 용인의 집이 커서 난 엄마가 심각하게 망했다고 생각 하지 않았다. 잠시 휴학하고 나온 한국에서 난 정말 엄마가 돈이 없어 계속 이사를 다니셔야 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 안 좋은 상황에서 우리 할머니는 다리가 부러지셔서 6개월 동안 움직이지도 못하셔서 엄마가 할머니의 배설물까지 받아내는 간호를 하게 되셨다. 할머니를 하며 엄마는 더 일 하실 수 없게 되었고, 정말 집은 계속 망해 가고 있었다.
사실을 직면 하기 싫어 다시 캐나다로 도망 갔으나, 캐나다의 아르바이트나 일을 하는 것을 한계가 있었다. 생활비는 마련 할 수 있었으나, 학비는 턱도 없었다. 졸업을 해야 했기에 돈을 벌고자 했던 나는 그 상황에서 만남의 시작이 틀렸던 남자친구와의 관계로 인해 우리 언니는 6개월 정도 떨어져 있으라고 날 편도 항공표를 사서 한국을 빨리 보냈다. 언니는 다시 올 수 있는 비행기표 살 돈을 만들어서 오라고 하였다. 그리고 시작된 한국에서의 삶은 정말 죽을 수 없어 사는 삶이었다. 이 악물고 독하게 살았다. 새벽반부터 수업 하고, 점심때는 이동을 하며 전화로 하는 영어를 가르쳤고, 저녁에 그리고 주말에 과외로 일 중독으로 살았다. 그래서 돈을 조금 모으게 되었다. 죽고 싶은 삶 속에서 조금이나마 깨끗한 곳에서 살기 위해 돈을 모으고 있었다. 엄마는 제택크를 잘하셔서, 돈을 맡겨 놨는데, 그 중 천 오백을 삼촌 가게 고치는데 빌려 줬다는 것을 들었다. 난 혈기를 부리고, 쓰러질 듯 미치도록 오열을 하였다. 난 극적으로 스트레스나 화가 나면 쓰러지기에 우리 엄마는 내가 쓰러질까봐 날 진정 시켰고, 매달 삼촌에게 돈을 조금씩 받아 낼 것을 약속 받았다. 난 미친 듯 삼촌과 엄마에게 욕을 했다. 삼촌이라 하기도 싫은 수치의 삼촌이라, 부끄러웠고, 창피 했다. 정말 내 친척이기에 가족이 아니라 생각 했다. 친척이기에 모르는 사람 취급 할 수 있다고 생각 했다. 이 참에 더욱 이 악연을 끊으려 나는 이 일을 통해 관계를 정리 하려 했다. 깡패를 사서 돈을 받아내라 할까, 경찰에 신고 할까 별 생각을 다했다. 힘든 시기에 또 할머니는 허리가 뿌려지셔서 병원을 다니어야 했고, 병원 가기 위해 할머니 모시러 오는 삼촌에게 돈 내놓으라고 미친 듯 욕을 했다. 차 키 달라고. 차를 내가 팔아 주겠다고. 집 키 달라고 내가 집 하고 삼촌네 가게 팔아 주겠다고. 나는 이런 조금한 집에서 사는데, 자기는 술집 하며 가게도 있고, 편한 집에서 살고, 차까지 있는 삼촌을 증오 했다. 나의 혈기에 삼촌과 외숙모는 내가 해 달라는 대로 해주셨다. 카드에서 현찰을 뽑아 다달이 나의 돈을 갚으셨다. 그리고 나는 나의 돈을 받을 수가 있었다.
저번 요셉의 꿈 이야기를 들으며, 나의 수치와 나의 가족 신화를 보게 되었다. 내가 얼마나 기독교인이며 좋은 예가 되지 못했는지, 얼마나 찌질한지 보게 되었다. 정말 내 꿈은 내 삼촌이 우리 외숙모가 예수 믿고 천국 가는 것인데, 내가 그 구원에 얼마나 오점을 남겼는지 보게 되었다. 우리들 교인처럼 조금만 성숙했다면 그 돈 대신 교회 오는 각서를 받아낼 것을 그랬다. 삼촌을 사랑하는 마음도 없었고, 항상 무시하고 증오 했다. 인간이라 생각도 안 했고, 저러다가 지옥이나 가는 것이 당연하다 정죄 하였다. 그러나 요즘 하나님은 정말 나에게 삼촌에 대한 구원의 간절함을 주신다. 삼촌의 구원을 위해 정말 기도 하기 원하며, 내 죄를 정말 회계 하며, 삼촌에게 회계할 기회를 찾고 있다. 언니의 결혼으로 인해 카드 값 낼것이 많다는 핑계로 아직 찾지 못하고 있다. 삼촌에게 돈이라도 주며 삼촌의 마음을 사야 한다고 생각 했는데, 돈이 아니라 아직 까지 사랑이 없어 삼촌에게 가지 못하는 나를 본다. 돈이 아니라 삼촌을 사랑하는 마음 갖기를 기도 한다.
Jane 기도:
- 삼촌, 외숙모, 성웅이 아람이의 구원.
- 삼촌 집의 구원에 대한 애통함.
- 외로움 잘 이겨 내길.
- 82 친구들